오지명

배우, 영화감독, 각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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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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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연예계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만능 엔터테이너 오지명. 1960년부터 연극 영화 드라마 시트콤 라디오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MBC KBS SBS 등 주요 방송사 연기대상 수상으로 연기력과 대중적 영향력을 모두 인정받았으며 특히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의 오지명 원장 역으로 전국민적 사랑을 받으며 시트콤의 대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연관 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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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사건만
최신순

1939

[국민배우 오지명 탄생]

충청북도 청주에서 배우 오지명(본명 오진홍)이 태어났습니다.

훗날 대한민국 대중문화계를 풍미할 전설적인 연기 인생의 막이 오르는 순간이었습니다.

1960

[연기 인생의 첫 시작]

연극 무대에서 연기 활동을 시작하며 배우로서의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이는 수십 년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 그의 빛나는 연기 인생의 서막이었습니다.

1967

[TV 드라마 첫 출연]

KBS 사극 드라마 《수양대군》에 출연하며 TV 드라마에 데뷔했습니다.

이를 시작으로 그는 수많은 드라마에서 폭넓은 연기를 선보이게 됩니다.

1969

[스크린 속 활약 시작]

영화 《사화산》, 《유혹》 등에 출연하며 영화계에 본격적으로 진출했습니다.

1970년대에는 다양한 영화에 꾸준히 출연하며 스크린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1970년 《국경의 밤》, 《황금의 부루스》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으며, 1973년에는 《누명》, 《축배》 등, 1974년에는 《죽어서 말하는 여인》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 변신을 시도했습니다.

1973

[10년 이어진 드라마 전설]

MBC 반공드라마 《113 수사본부》에 오 수사관 역으로 출연하여 1983년까지 무려 10년간 활약하며 국민적 인지도를 쌓았습니다.

그의 장기 출연은 당시 드라마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1979

[최고의 연기, 첫 영예]

MBC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의 연기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이는 그의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의 값진 결실이었습니다.

1992

[KBS 최우수 연기상 수상]

KBS 연기대상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번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자 반열에 올랐습니다.

드라마 《형》에서 '거지왕초'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1993

[시트콤 대가로 변신]

SBS 주말시트콤 《오박사네 사람들》에 출연하며 시트콤 배우로서의 본격적인 전성기를 열었습니다.

이어 《오경장》, 《오장군》 등으로 이어지는 '오지명 시트콤' 열풍을 시작하며 독보적인 코믹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라디오 DJ로 활동 영역 확장]

KBS 라디오 《오지명의 세상만사》의 DJ를 맡아 진행자로서의 새로운 재능을 선보였습니다.

그의 유쾌한 입담은 라디오 청취자들에게도 큰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1998

['순풍산부인과' 메가히트]

SBS 일일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오지명 원장' 역을 맡아 전 국민적인 사랑과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 작품은 대한민국 시트콤 역사에 길이 남을 명작이자 그의 최고 대표작으로 손꼽힙니다.

드라마의 인기는 광고계로도 이어져, 1999년~2000년 기아자동차 카렌스, 교원구몬 등 다수의 광고에 '순풍산부인과' 팀과 함께 출연하며 광고 모델로서도 막강한 파워를 보여주었습니다.

[방송 공로상 수상]

SBS 연기대상에서 공로상을 수상하며 오랜 시간 대한민국 방송 발전에 기여한 그의 업적을 인정받았습니다.

1999

[시트콤 최고 연기 영예]

SBS 연기대상에서 '시트콤 대상'을 수상하며 《순풍산부인과》를 통해 보여준 독보적인 시트콤 연기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이는 시트콤 장르 최고의 영예였습니다.

2003

[스크린에서 꾸준한 활약]

영화 《황산벌》에 출연하며 스크린에서 여전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이후 영화 《까불지마》(2004) 등 다양한 작품에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08

['오포졸'로 시트콤 귀환]

OBS 일일시트콤 《오포졸》에 출연하며 자신의 이름이 들어간 시트콤을 통해 시트콤 대가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선보였습니다.

2015

[낭독으로 소통 이어가]

EBS FM 《EBS 책 읽는 라디오 낭독 시리즈》에 낭독자로 참여하며, 다방면에서 문화 활동을 이어가는 꾸준함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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