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지창
배우, 가수, 사업가, 만능 엔터테이너
최근 수정 시각 : 2025-10-18- 04:59:49
1990년대를 대표하는 청춘스타로 배우와 가수로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습니다. 다수의 드라마에서 주연으로 활약하고 그룹 더 블루를 통해 메가 히트를 기록하는 등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시대를 풍미했습니다. 연예계를 넘어 사업가로 성공적으로 변신하며 끊임없이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1970
[손지창의 탄생]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서 배우, 가수, 사업가로 활동하게 될 손지창이 태어났습니다.
그는 1990년대 대중문화계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성장하며 수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1989
[연예계 첫 발]
KBS 특채 탤런트로 발탁되며 연예계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그의 뛰어난 외모와 잠재력은 데뷔 초부터 주목받았고, 이는 향후 배우로서의 성공적인 커리어의 발판이 됩니다.
1991
['무동이네 집'으로 스타덤]
드라마 '무동이네 집'에 출연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훈훈한 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청춘 스타의 반열에 오르며, 대중들에게 손지창이라는 이름을 각인시키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가수 데뷔 준비 시작]
작곡가 유정연에게 발탁되어 가수로 데뷔를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배우로서 큰 인기를 얻고 있던 그가 가수로까지 영역을 넓히는 것은 당시 대중들에게 큰 기대감을 안겨주었습니다.
1992
['더 블루' 전설 시작]
배우 김민종과 함께 전설적인 듀오 '더 블루'를 결성하고 1집 앨범 '너만을 느끼며'를 발매했습니다.
이 곡은 1993년 가요 프로그램에서 총 11회 1위를 차지하며 전국민적인 메가 히트곡이 되었고, 두 사람은 당대 최고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영화 우정출연]
영화 '복수혈전'에 우정출연하며 스크린에서도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배우로서 다양한 영역에 도전하는 그의 활동 영역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솔로 가수 대성공]
솔로 1집 앨범을 발표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습니다.
'내가 너를 느끼듯이', '혼자만의 비밀', '보물' 등의 곡이 대중들의 사랑을 받으며 가요 차트 상위권에 오르는 등 배우에 이어 가수로서도 큰 인기를 얻게 됩니다.
특히 앨범 수록곡 중 '보물'은 손지창 본인이 직접 작사와 작곡, 편곡까지 모두 참여하여 뛰어난 음악적 재능을 선보였습니다. 이 앨범의 성공으로 그는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습니다.
1993
[백상예술대상 신인상]
제29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드라마 '억새 바람'으로 TV부문 남자신인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는 그의 연기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수상으로, 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습니다.
[KBS 연기대상 인기상]
KBS 드라마 '일요일은 참으세요'로 KBS 연기대상에서 인기상을 수상하며 대중적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이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과 지지를 반영하는 결과였습니다.
[솔로 2집 앨범 발매]
솔로 2집 앨범 '시련'을 발표하며 가수로서의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꾸준한 음악 작업을 통해 자신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갔습니다.
['사랑하고 있다는 걸' 대박]
MBC 미니시리즈 '마지막 승부'의 삽입곡 '사랑하고 있다는 걸'을 싱글로 발매했습니다.
이 곡은 드라마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1994년 가요 프로그램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마지막 승부 신드롬'의 한 축을 담당했습니다.
1994
['그대와 함께' 신드롬]
KBS 드라마 '느낌'의 OST인 '그대와 함께'를 발표했습니다.
이 곡은 드라마의 뜨거운 사랑과 함께 1994년 가요 프로그램에서 총 4회 1위를 차지하며 '더 블루'의 또 다른 대표곡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드라마와 노래 모두 청춘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연예인 농구팀 활동]
연예인 농구팀 '피닉스'의 멤버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당시 농구의 인기에 힘입어 연예인 농구팀 활동은 대중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그의 다재다능한 면모를 다시 한번 부각시켰습니다.
1995
[더 블루 2집 발매]
'더 블루' 2집 앨범을 발매했습니다.
수록곡 '친구를 위해'는 1995년 가요 프로그램에서 총 3회 1위를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유지, 1990년대 남성 듀오의 대표 주자임을 입증했습니다.
1996
[솔로 3집 'Love Story']
솔로 3집 앨범 'Love Story'를 발매하며 가수로서의 역량을 계속 펼쳐 나갔습니다.
꾸준한 앨범 활동을 통해 음악에 대한 그의 열정을 보여주었습니다.
1998
[싱가포르 홍보대사]
싱가포르 명예관광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국제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는 그의 인기가 국내를 넘어 해외로까지 확장되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오연수와 세기의 결혼]
드라마 '일요일은 참으세요'에서 공연했던 배우 오연수와 결혼했습니다.
당시 스타 커플의 탄생으로 세간의 큰 이목을 끌었으며, 현재 슬하에 두 아들을 두며 행복한 가정을 꾸렸습니다.
2000
[사업가로 화려한 변신]
(주)Venica의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하며 연예계를 넘어 사업가로서 새로운 인생 2막을 열었습니다.
2014년까지 대표이사직을 역임했고, 이후에는 미국지사 대표를 맡으며 사업가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습니다.
2004
[배우 활동 잠정 중단]
드라마 '영웅시대' 출연을 마지막으로 배우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사업가로서의 활동에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기업 홍보 대행 사업을 주력으로 펼치며 성공적인 사업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피닉스' 프로젝트 앨범]
가수 이장우와 함께 '피닉스'를 결성하여 프로젝트 앨범 'Phoenix Project Album'을 발매했습니다.
이는 사업가 활동 중에도 음악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행보였습니다.
2009
['더 블루' 화려한 재결합]
김민종과 '더 블루'를 재결성하고 미니앨범 'The First Memories'를 발매했습니다.
1990년대 대중의 향수를 자극하며 다시 한번 뜨거운 관심을 받았고, '더 블루'의 변치 않는 인기를 증명했습니다.
2016
['슈가맨'으로 추억 소환]
JTBC '슈가맨'에 '더 블루'로 출연하여 녹슬지 않은 가창력과 여전한 입담으로 대중에게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1990년대를 기억하는 팬들에게 큰 감동을 안겨주었습니다.
2017
['불후의 명곡' 출연]
KBS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 더 블루 편에 출연하여 명곡들을 다시 선보였습니다.
그들의 음악은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감동을 주며 많은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2021
[김원준과 신곡 발표]
가수 김원준과 함께 싱글 앨범 'over the sky'를 발매하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이는 그가 여전히 대중과의 음악적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함을 보여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