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가수, 기부천사, 사회운동가
최근 수정 시각 : 2025-10-07- 11:57:54
• 독특한 창법과 무대 매너로 사랑받는 대한민국 대표 팝 록 가수입니다. • 누적 기부액이 총 200억 원에 달하는 기부천사로 사회에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 독도 및 동해 홍보 등 적극적인 애국 활동으로 사회적 영향력을 행사했습니다. • 때로는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으나 여전히 대중의 관심을 받는 인물입니다.
1963
[김장훈의 탄생]
서울특별시 마포구에서 개신교 목사인 어머니의 1남 2녀 중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대중에게 알려진 것과 다른 실제 생년월일을 가지고 있어 훗날 화제가 됩니다.
1987
[언더그라운드 데뷔]
전인권, 김현식, 유재하를 동경하며 음악인의 꿈을 키우다 언더그라운드 라이브 클럽에서 가수로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이는 그의 음악 활동의 서막이었습니다.
1991
[정식 가수 데뷔]
1집 앨범 '늘 우리 사이엔'을 발표하며 가요계에 정식으로 데뷔했습니다.
이는 그의 본격적인 앨범 활동의 시작점이 되었습니다.
1998
[대중적 인기 획득]
4집 앨범 발표 이후 대중적인 인기를 얻기 시작하며, 많은 이들에게 김장훈이라는 이름을 각인시켰습니다.
그의 음악이 본격적으로 대중에게 사랑받기 시작한 시점입니다.
2002
[최고의 선행 연예인상]
기자들이 뽑은 '2001년 최고의 선행 연예인상'을 수상하며 그의 꾸준한 기부 활동이 처음으로 대외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이는 '기부천사' 이미지의 시작점이 됩니다.
2006
2008
[태안 기름유출 봉사]
태안 기름유출 사건 당시 수억 원을 기부하고, 수차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현장을 찾아 복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사회적 귀감이 되었습니다.
[월세집 기부천사 공개]
40억 원 규모의 선행에도 불구하고 월 120만 원짜리 아파트에 살고 있음이 알려지며, 그의 진정한 기부 정신에 대한 대중의 감동이 더욱 커졌습니다.
2009
[카이스트 응원 광고]
대한민국의 과학기술 발전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며, 카이스트 응원 광고를 사비로 게재하는 등 이색적인 기부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후 카이스트는 김장훈을 위해 콘서트 무대장치를 설계·설치하고, 무대 장치에 관한 수업도 진행하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 '동해' 표기]
서경덕 교수와 함께 사비를 털어 월스트리트저널에 '동해' 표기가 옳다는 전면 광고를 게재, 10년 만에 신문이 '일본해'보다 먼저 '동해'를 표기하게 만드는 세계적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독도 기금 3억 쾌척]
독도 홍보를 위해 3억 원을 기부하며 독도 수호와 홍보에 대한 그의 강력한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했습니다.
[대통령 표창 거절]
'나보다 훌륭한 사람이 많다'는 겸손한 이유로 대통령 표창 수여자로 선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거절하여 또 한 번 그의 인품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2010
[10억 원 기부 공개]
10억 원의 거액을 기부하며 "손가락질을 받더라도 연예인의 기부는 알리는 편이 낫다"는 소신을 밝혀, 공개 기부의 긍정적 파급 효과를 강조했습니다.
이 시점까지 그의 기부액은 15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1
[동일본 대지진 발언 논란]
동일본 대지진과 관련해 '일본을 돕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혀 뉴라이트전국연합으로부터 비판을 받는 등 사회적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2013
[국민훈장 동백장 수훈]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국민훈장 동백장(3등급)을 수훈하며 그의 오랜 사회 공헌 활동과 애국심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2014
[누적 기부 200억 공개]
그의 누적 기부액이 총 200억 원에 달함이 공개되어, 다시 한번 '기부천사'로서의 그의 압도적인 존재감을 각인시켰습니다.
이는 국내 연예인 중 독보적인 기록입니다.
2015
[기내 흡연 적발]
프랑스 파리 드골 공항발 인천행 비행기에서 기내 흡연이 적발되어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벌금형을 받으며 물의를 빚었습니다.
2015년 1월 19일, 대한민국 검찰은 김장훈에 대해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벌금 100만원에 약식기소했습니다.
[불법 다운로드 및 '어묵' 발언 논란]
영화 '테이큰 3'의 불법 다운로드 의혹에 휩싸였으며, 이 과정에서 비판자들을 향해 세월호 희생자를 비하하는 듯한 '어묵' 발언을 하여 큰 사회적 파문을 일으켰습니다.
이 발언은 대중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주었습니다.
2016
[실제 나이 공개]
대중에게 알려진 1967년생이 아닌 실제 1963년생이라는 그의 출생연도가 언론 보도를 통해 공식적으로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