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야구 선수, 운동선수, 외야수, MLB 선수, KBO 선수
최근 수정 시각 : 2025-10-24- 04:39:11
- 바람의 아들 이종범의 아들로 바람의 손자 별명을 가진 야구 천재. -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에서 데뷔 독보적인 타격 능력으로 MVP 및 타격왕 등 다수의 기록 달성. - 역대 최연소 및 최초 기록을 다수 보유하며 KBO 역사에 한 획을 그음. - 한국인 야수 역대 최고액으로 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 입단 데뷔 첫해부터 MLB 안타왕 홈런왕 타격왕을 차지하며 세계 최고 무대를 제패한 한국 야구의 아이콘.
- 바람의 손자 세상에 나오다
- KBO 최초 부자 1차 지명
- KBO 리그 데뷔
- 최연소 KBO 올스타 선정
- 신인 최다 안타 신기록
- 신인 최다 득점 기록
- 고졸 신인 최초 전 경기 출장
- 국가대표 부자 탄생
- 압도적인 KBO 신인왕
- 아시안게임 극적 합류
-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
- 최연소/최소 경기 500안타
- KBO 한 시즌 최다 2루타
- 최연소/최소 경기 800안타
- 최연소 5년 연속 150안타
- KBO 통산 29번째 사이클링 히트
- 사상 첫 부자 타격왕 탄생
- 최연소/최소 경기 900안타
- 통산 타율 1위 등극
- KBO 1000번째 만루홈런
- 최연소 6년 연속 100안타
- 최연소/최소 경기 1000안타
- 최연소 6년 연속 150안타
- KBO 최초 6년 연속 160안타
- 포스트시즌 최다 연속 안타/출루
- KBO 역대 두 번째 5관왕
- 사상 첫 부자 MVP 탄생
- 올스타전 최다 득표
- 최연소 7년 연속 100안타
- 갑작스러운 시즌 아웃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입단 (MLB)
- MLB 데뷔
- 부상과 2024 시즌 아웃
- 2025년 시즌 복귀 및 풀타임 시즌
1998
[바람의 손자, 세상에 나오다]
"바람의 아들" 이종범 선수의 아들로 일본 나고야에서 태어났습니다.
4살 무렵 한국으로 돌아왔고, 오른손잡이임에도 아버지의 권유로 야구를 왼손으로 시작하며 야구 천재의 길을 걷게 됩니다.
2010
[초등 야구 MVP 등극]
제7회 리틀 야구대회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고 MVP를 차지하며 어린 시절부터 뛰어난 재능을 보였습니다.
2016
[KBO 최초 부자 1차 지명]
2017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넥센 히어로즈에 1차 지명되었습니다.
이는 KBO 리그 역사상 최초로 아버지와 아들이 모두 1차 지명을 받는 기록적인 순간이었습니다.
[넥센 히어로즈 입단]
계약금 2억 원에 넥센 히어로즈에 입단하며 프로 야구선수의 꿈을 시작했습니다.
고교 시절 이미 고교 최고 야수 중 한 명으로 손꼽혔던 그는 큰 기대를 모았습니다.
2017
[KBO 리그 데뷔]
LG 트윈스와의 개막전에서 대타로 교체 출전하며 KBO 리그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시범경기에서 0.455의 타율로 '장외 타격왕'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데뷔 첫 홈런 폭발]
두산 베어스전에서 데뷔 첫 홈런과 함께 두 번째 홈런까지 연달아 기록하며 일찌감치 프로 무대에서의 가능성을 증명했습니다.
[최연소 KBO 올스타 선정]
KBO 올스타전 나눔 올스타 외야수로 선정되며 만 18세 10개월 7일의 나이로 역대 최연소 올스타 베스트 출전 기록을 세웠습니다.
첫 타석에서는 최연소 올스타전 안타까지 기록하며 슈퍼 루키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신인 최다 안타 신기록]
kt 위즈전에서 시즌 158번째 안타를 기록하며 23년 만에 KBO 리그 역대 신인 최다 안타 기록을 경신하는 대업을 달성했습니다.
그의 뛰어난 타격 재능을 상징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신인 최다 득점 기록]
kt 위즈전에서 시즌 110득점을 기록하며 역대 신인 최다 득점 기록을 갱신했습니다.
타격뿐 아니라 주루에서도 뛰어난 능력을 선보이며 KBO 리그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고졸 신인 최초 전 경기 출장]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즌 최종전에 출전하며 고졸 신인 최초로 전 경기 출장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데뷔 첫해부터 꾸준함과 강철 체력을 입증하며 최고의 신인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국가대표 부자 탄생]
APBC 야구 대표팀 최종 엔트리에 합류했습니다.
아버지 이종범 코치와 함께 첫 국가대표 '부자'로 나란히 태극마크를 달아 화제를 모았습니다.
[압도적인 KBO 신인왕]
KBO 시상식에서 기자단 투표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2017 KBO 신인왕을 차지했습니다.
10년 만에 탄생한 '순수 신인왕'으로서 그의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2018
[아시안게임 극적 합류]
당초 외야수 좌타 포화로 아시안게임 엔트리에서 제외되었으나 극적으로 야구 대표팀 최종 엔트리에 합류하며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에서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의 일원으로 금메달을 획득하며 병역 특례를 받았습니다.
타율 0.417, 2홈런, 7타점으로 맹활약했습니다.
2019
[최연소/최소 경기 500안타]
KIA 타이거즈전에서 역대 최연소(만 21세 2일) 및 최소 경기(369경기)로 통산 500안타를 달성했습니다.
데뷔 3년 만에 달성한 대기록으로 '천재 타자'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프리미어 12 베스트 11 선정]
2019 WBSC 프리미어 12 대회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비록 한국은 준우승에 그쳤지만, 그는 대회 베스트 11 외야수로 선정되어 국제적인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2020
[KBO 한 시즌 최다 2루타]
두산 베어스전에서 시즌 48번째 2루타를 기록하며 KBO 리그 역대 한 시즌 최다 2루타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이후 49번째 2루타까지 추가하며 기록을 더욱 늘렸습니다.
2021
[데뷔 첫 월간 MVP]
5월 한 달간 타율 0.451을 기록하는 등 맹타를 휘두르며 데뷔 후 첫 월간 MVP로 선정되었습니다.
[최연소/최소 경기 800안타]
NC 다이노스전에서 역대 최연소(만 22세 10개월) 및 최소 경기(597경기)로 통산 800안타를 달성하며 아버지 이종범과 이승엽의 기록까지 경신했습니다.
[최연소 5년 연속 150안타]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역대 최연소(만 23세 1개월 25일)로 5년 연속 150안타를 달성했습니다.
KBO 사상 5번째 기록이며, 최연소라는 점에서 더욱 빛났습니다.
[KBO 통산 29번째 사이클링 히트]
한화 이글스전에서 단타, 2루타, 3루타, 홈런을 모두 기록하는 KBO 역대 29번째 사이클링 히트의 대기록을 작성했습니다.
이는 아버지 이종범 선수도 달성하지 못한 기록이라 더욱 주목받았습니다.
[사상 첫 부자 타격왕 탄생]
2021 시즌 타격왕을 수상하며 데뷔 첫 타격왕 타이틀을 거머쥐었습니다.
이로써 아버지 이종범에 이어 KBO 리그 사상 최초로 아버지와 아들이 모두 타격왕에 오르는 진기록을 세웠습니다.
2022
[최연소/최소 경기 900안타]
두산 베어스전에서 역대 최연소(만 23세 7개월) 및 최소 경기(670경기)로 통산 900안타를 달성했습니다.
[통산 타율 1위 등극]
SSG 랜더스전 이후 3000타석 이상 소화한 타자들 중 KBO 리그 통산 타율 1위(0.339)에 등극했습니다.
이는 30년 가까이 유지되던 장효조 선수의 기록을 넘어서는 역사적인 순간이었습니다.
[KBO 월간 MVP (2회)]
6월 한 달간 타율 0.392를 기록하는 등 맹활약하며 개인 통산 두 번째 KBO 월간 MVP를 수상했습니다.
[KBO 1000번째 만루홈런]
KIA 타이거즈전에서 데뷔 첫 만루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이 홈런은 KBO 리그 정규 시즌 역대 1,000번째 만루 홈런이라는 기념비적인 의미를 더했습니다.
[최연소 6년 연속 100안타]
한화 이글스전에서 역대 최연소(만 23세 10개월 12일)로 6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를 달성했습니다.
KBO 리그 역사상 60번째 기록입니다.
[최연소/최소 경기 1000안타]
kt 위즈전에서 역대 최연소(만 23세 11개월 8일) 및 최소 경기(747경기)로 통산 네 자릿수 안타(1000안타)를 달성하며 또 하나의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이승엽 선수 등 레전드들의 기록을 넘어선 것입니다.
[최연소 6년 연속 150안타]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역대 최연소(만 24세 10일)로 6년 연속 150안타를 달성했습니다.
KBO 사상 4번째 기록이며, 꾸준함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KBO 월간 MVP (3회)]
9월 한 달간 압도적인 타격감을 보이며 개인 통산 세 번째 KBO 월간 MVP를 수상했습니다.
이는 그가 시즌 내내 얼마나 꾸준했는지를 보여줍니다.
[KBO 최초 6년 연속 160안타]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KBO 사상 역대 최초로 6년 연속 160안타를 달성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그가 얼마나 꾸준히 최상위권 타격 실력을 유지했는지를 보여줍니다.
[포스트시즌 최다 연속 안타/출루]
2022년 포스트시즌에서 역대 최다 17경기 연속 안타 신기록과 함께 역대 최다 28경기 연속 출루 신기록을 달성하며 가을 야구에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KBO 역대 두 번째 5관왕]
2022 시즌 타격, 안타, 타점, 장타율, 출루율 5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KBO 리그 역대 두 번째 타격 5관왕이라는 위업을 달성했습니다.
또한 역대 네 번째로 2년 연속 타격왕에도 올랐습니다.
[사상 첫 부자 MVP 탄생]
기자단 투표 107표 중 104표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데뷔 첫 KBO MVP를 수상했습니다.
이는 KBO 리그 사상 최초로 아버지와 아들이 모두 MVP를 수상하는 역사적인 순간이었습니다.
2023
[WBC 대표팀 합류]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야구 대표팀 최종 엔트리에 합류하며 세계적인 무대에서 한국 야구를 대표할 선수로 인정받았습니다.
[타격 부진 극복]
시즌 초 극심한 타격 부진을 겪었으나 6월 한 달간 타율 0.374를 기록하며 화려하게 부활, 리그 정상급 타자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올스타전 최다 득표]
2023 KBO 올스타전 팬 투표에서 124만여 표를 획득하며 최다 득표 선수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팬과 선수단 모두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는 증거였습니다.
[최연소 7년 연속 100안타]
kt 위즈전에서 시즌 100안타를 기록하며 역대 최연소(만 24세 10개월 21일)로 7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를 달성했습니다.
'국민타자' 이승엽의 기록을 넘어선 새로운 역사입니다.
[갑작스러운 시즌 아웃]
롯데 자이언츠전 수비 중 왼쪽 발목 부상을 당해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시즌을 조기 마감하게 되었으나, 메이저리그 진출을 위한 중요한 기로에 서게 되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입단 (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6년 총액 1억 1300만 달러(약 1470억 원)라는 대형 계약을 체결하며 메이저리그에 진출했습니다.
이는 한국인 야수로는 역대 최고 규모의 계약으로, 그의 가치를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순간이었습니다.
2024
[MLB 데뷔}
이정후 선수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으로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첫 경기를 2024년 3월 29일에 치뤘습니다. 상대팀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였으며 원정 경기였고 경기장은 펫코 파크였습니다.
이정후 선수는 이날 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하여 메이저리그 데뷔전에서 첫 안타와 첫 타점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부상과 2024 시즌 아웃]
이정후 선수는 2024년 5월 13일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에서 왼쪽 어깨에 부상을 당했으며, 부상 직후 수술이 결정되면서 사실상 시즌 아웃되었습니다. 2024년 5월 18일 샌프란시스코 구단은 이정후 선수가 왼쪽 어깨 관절 와순 봉합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2024 시즌에 복귀하지 못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1회 초 수비 도중, 2사 만루 상황에서 타자 제이머 칸델라리오의 홈런성 타구를 잡기 위해 점프 캐치를 시도한 뒤 펜스와 강하게 충돌하는 과정에서 왼쪽 어깨를 다쳤습니다. 이 부상으로 이정후 선수는 즉시 교체되었고, 결국 수술을 받아 데뷔 시즌을 조기에 마감하게 되었습니다.
2025
[2025년 시즌 복귀 및 풀타임 시즌 소화]
이정후 선수는 2024년 시즌 중 어깨 부상으로 조기 마감한 후, 수술과 재활을 마치고 2025년 시즌에 복귀하여 첫 풀타임 시즌을 소화했습니다. 총 150경기에 출장했고 타율은 0.266, 홈런은 8개, 타점은 55타점, 도루는 10개, 그리고 OPS는 0.734를 기록했습니다.
타율은 팀내 1위이며 OPS는 2024년 0.641보다 반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