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다 마사타카

야구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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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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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다 마사타카는 일본 프로 야구 오릭스 버펄로스에서 최고의 타자로 군림한 후 메이저 리그 보스턴 레드삭스로 진출한 좌타 외야수입니다. 작은 체격에도 불구하고 강한 스윙으로 장타력을 과시하며 수위 타자 최고 출루율 등 수많은 개인 타이틀을 휩쓸었습니다. 특히 올림픽 야구 금메달과 WBC 우승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국제 대회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펼쳤습니다. 매년 진화하는 타격 스타일과 끊임없는 탐구심으로 팬들에게 마초맨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흥미를 유발하는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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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

[요시다 마사타카 출생]

일본 후쿠이현 후쿠이시에서 태어난 프로 야구 선수입니다.

2009

[고교 야구 전국 대회 출전]

쓰루가 게히 고등학교 1학년 여름, 제91회 전국 고등학교 야구 선수권 대회에 4번 타자로 출전하여 1안타를 기록했으나 팀은 패배했습니다.

2010

[고교 선발 야구 대회 출전]

2학년 봄 제82회 선발 고등학교 야구 대회에 출전, 덴리 고교전 3안타 기록 등 활약했으나 준준결승에서 탈락했습니다.

2012

[대학 리그 베스트 나인]

아오야마 가쿠인 대학 1학년 춘계 리그전에서 4번 타자로 발탁, 타율 0.311, 1홈런, 7타점 기록하며 지명 타자 부문 베스트 나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2013

[미일 대학 야구 대표 발탁]

대학 2학년 때 제39회 미일 대학 야구 선수권 대회 일본 대표팀에 발탁되었습니다.

2015

[하계 유니버시아드 우승]

2015년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일본 대표팀에 발탁되어 주로 4번 타자로 출전, 팀의 우승에 크게 기여하며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오릭스 1순위 지명]

NPB 드래프트 회의에서 오릭스 버펄로스로부터 1순위에 지명되어 계약금 1억 엔, 연봉 1,500만 엔으로 입단했으며 등번호는 34번으로 결정했습니다.

2016

[시즌 두 자릿수 홈런]

부상 영향으로 1군 출장 63경기에 그쳤지만 타율 0.290, 10홈런, 34타점을 기록했습니다.

오릭스 신인 선수 시즌 두 자릿수 홈런은 구마노 데루미쓰 이후 31년 만입니다.

[이치로와 대면]

춘계 스프링 캠프를 앞둔 신인 합동 훈련 중에 이치로(당시 MLB 마이애미 말린스 소속)와 첫 대면했으나, 훈련 이틀 만에 왼쪽 종아리 근막염이 발병하여 2군에서 캠프를 시작했습니다.

[1군 승격 후 부상]

춘계 캠프 초반 1군에 승격했지만, 당일 타격 연습에서 오른쪽 옆구리 통증을 호소하여 이틀 후 다시 2군으로 내려갔습니다.

[2군 첫 홈런]

히로시마 도요 카프와의 웨스턴 리그 공식전에 지명 타자로 출전하여 실전 2경기 만에 프로 데뷔 첫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시범 경기 1군 홈런]

시범 경기 마지막 한신 타이거스전에서 1군에 합류하자 후지카와 규지로부터 교세라 돔 3층석을 직격하는 홈런을 날렸습니다.

[NPB 데뷔, 개막전 선발]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개막전에서 '1번 타자 겸 지명 타자'로 프로 데뷔 첫 선발 출전했습니다.

오릭스 신인 선수 개막전 선발 기용은 73년 만의 일이며, 데뷔 첫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허리 부상으로 1군 말소]

요추 추간판증 악화로 1군 등록이 말소되었습니다.

[NPB 1군 첫 홈런]

1군에 복귀하여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전에서 데뷔 첫 홈런을 쳤습니다.

[신인 2타석 연속 홈런]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전에서 1회초 첫 타석부터 2연타석 홈런을 때려냈습니다.

오릭스 신인 선수 1군 공식전 2연타석 홈런은 한큐 브레이브스 후쿠모토 유타카 이후 47년 만의 기록입니다.

[신인 4번 타자 기용]

팀의 시즌 최종전에서 오릭스 신인 선수로서는 가토 히데지 이후 47년 만에 1군 공식전의 4번 타자로 기용되었습니다.

[아시아 윈터 리그 5관왕]

중화민국에서 열린 아시아 윈터 리그에서 타율, 홈런, 안타, 루타, 타점 등 5개 부문에서 모두 최고 성적을 거두며 최우수 타자로 선정되었습니다.

2017

[허리 통증 재발]

시범 경기 종반 허리 통증이 재발하여 개막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되었습니다.

[허리 수술]

시즌이 끝난 후 추계 스프링 캠프 참가도 고사하고 11월 하순 허리 수술을 받았습니다.

2018

[첫 규정 타석 달성]

정규 시즌 143경기에 모두 출전하여 규정 타석에 처음 도달했으며, 타율 0.321, 26홈런, 86타점을 기록했습니다.

오릭스 입단 3년차 이내 일본인 선수의 20홈런은 30년 만의 기록입니다.

[베스트 나인 첫 선정]

일본 프로 야구 베스트 나인 (외야수 부문)에 처음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도쿄 올림픽 후보 통보]

스프링 캠프 초반 일본 야구 국가대표팀 이나바 아쓰노리 감독으로부터 2020년 도쿄 올림픽 일본 야구 대표팀 후보에 올랐다는 사실을 통보받았습니다.

[교류전 MVP 수상]

프로 입단 후 처음 출전한 센트럴·퍼시픽 교류전에서 타율 0.397, 3홈런, 10타점 등 좋은 성적을 남긴 공로로 교류전 MVP에 선정되었습니다.

[3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히로시마전에서 3년 연속 시즌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2019

[베스트 나인 2년 연속]

2년 연속 베스트 나인(퍼시픽 리그 외야수 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일본 대표팀 데뷔]

시범 경기 기간 중 멕시코 대표팀과의 평가전에서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일본 대표팀의 일원으로 선출되었고, 2차전에서는 만루 홈런을 날렸습니다.

[4년 연속 10호 홈런]

지바 롯데전에서 오릭스 선수로는 처음으로 입단 1년차부터 4년 연속 시즌 두 자릿수 홈런을 자신의 최고 페이스(출장 43경기째)로 달성했습니다.

[월간 MVP 수상 (7월)]

2019년 7월 월간 MVP에 선정되었습니다.

[월간 MVP 수상 (9월)]

2019년 9월 월간 MVP에 선정되었습니다.

[WBSC 프리미어 12 우승]

제2회 WBSC 프리미어 12에 일본 국가대표팀 선수로서 출전하여 팀 우승에 기여했습니다.

[연봉 2억 엔 계약]

추정 연봉 2억 엔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재계약했습니다.

오릭스 토박이 선수가 입단 5년 만에 1억 엔 이상의 연봉을 받은 사례는 이치로 이후 두 번째입니다.

2020

[첫 수위 타자 및 기록 달성]

시즌 타율 0.350을 기록하며 팀내 토박이 선수로는 이치로 이후 20년 만에 수위 타자 타이틀을 차지했습니다.

또한 시즌 통산 70개 이상의 볼넷과 30개 이하의 삼진을 모두 갖춘 수위 타자는 양대 리그제 이후 역대 세 번째입니다.

[베스트 나인 3년 연속]

3년 연속 퍼시픽 리그 외야수 부문에서 베스트 나인에 선정되었습니다.

[월간 MVP 수상 (8월)]

타율 0.430으로 월간 MVP를 수상하는 등 정규 시즌을 통해서 높은 타율을 유지했습니다.

2021

[2년 연속 수위 타자 및 출루율]

타율 0.339로 이치로 다음으로 두 번째인 2년 연속 수위 타자 타이틀을 차지했습니다.

또한 출루율 0.429로 자신의 첫 최고 출루율 타이틀을 획득했습니다.

[베스트 나인 4년 연속]

4년 연속 퍼시픽 리그 외야수 부문 베스트 나인에 선정되었습니다.

[연봉 2.8억 엔 계약]

추정 연봉 2억 8천만 엔(인센티브 제외)으로 재계약했는데, 이는 일본 프로 야구 재적 6년차 일본인 야수로서는 역대 최고액입니다.

또한 포스팅 시스템을 통한 메이저 리그 도전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월간 MVP 수상 (5월)]

2021년 5월 월간 MVP에 선정되었습니다.

[NPB 통산 100홈런]

소프트뱅크전에서 일본 프로 야구 역대 301번째 개인 통산 100홈런을 달성했습니다.

[올스타전 최다 득표]

2021년 올스타전 팬 투표에서 센트럴/퍼시픽 양대 리그 통틀어 최다 득표 선수로 출전했습니다.

[홈런 더비 첫 우승]

2021년 일본 프로 야구 올스타전 홈런 더비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도쿄 올림픽 야구 금메달]

2020 도쿄 올림픽 야구 경기에서 일본 대표팀 일원으로 출전, 5경기 3번 타자 선발 출장 타율 0.350을 기록하며 팀의 금메달 획득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연속 경기 출장 중단]

왼발 부상으로 2018년부터 계속된 정규 시즌 연속 출장 기록이 512경기에서 끊겼습니다.

[오른쪽 척골 골절]

소프트뱅크전에서 사구를 맞아 경기 도중 교체되었고, 오른쪽 척골 골절 진단을 받아 다시 전력에서 이탈하게 되었습니다.

[후쿠이역 골드 포스트]

2020 도쿄 올림픽 야구 금메달의 영예를 기리기 위해 후쿠이현 후쿠이시 JR 후쿠이역 서쪽 출구에 기념 골드 포스트(제25호)가 설치되었습니다.

[연봉 4억 엔 계약 및 등번호 변경]

1억 2,000만 엔 상승한 추정 연봉 4억 엔(+성과급)으로 재계약을 맺었고, 구단은 요시다의 등번호를 7번으로 변경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프로 7년차 4억 엔 도달은 이치로에 이어 두 번째로 빠른 기록입니다.

2022

[2년 연속 최고 출루율]

출루율은 0.447을 기록하여 2년 연속 최고 출루율 타이틀을 거머쥐었습니다.

[코로나19 확진]

선별 PCR 검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등록이 말소되었습니다.

[왼쪽 대퇴부 손상]

5월 17일에 재등록되었지만, 같은 날 경기 전 연습에서 환부를 다쳐 왼쪽 대퇴부 경도 근손상 진단으로 5월 21일 또다시 등록 말소되었습니다.

[월간 MVP 수상 (7월)]

24경기에서 타율 0.322, 4홈런, 20타점을 기록하여 자신의 통산 5번째 월간 MVP를 수상했습니다.

[월간 MVP 수상 (9월)]

타율 0.416, 7홈런, 23타점의 활약으로 월간 MVP를 수상하며 리그 2연패 달성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일본 시리즈 우승]

오릭스는 26년 만에 일본 시리즈 정상에 오르면서 요시다 마사타카는 일본 시리즈 우수 선수로 선정되었습니다.

[클라이맥스 시리즈 MVP]

소프트뱅크와의 클라이맥스 시리즈에서 1차전과 4차전에서 홈런을 날리는 등 타율 0.462, 3타점의 활약으로 클라이맥스 시리즈 MVP를 수상했습니다.

[일본 시리즈 끝내기 홈런]

야쿠르트와의 일본 시리즈 5차전에서 9회말 동점이던 상황에서 끝내기 2점 홈런을 쳤습니다.

일본 시리즈에서의 끝내기 홈런은 구단 최초이며, 2년 연속 끝내기 홈런은 사상 최초입니다.

[MLB 진출 승인]

시즌 종료 후 포스팅 시스템을 이용한 메이저 리그(MLB) 진출이 승인되었습니다.

[보스턴 레드삭스 계약]

보스턴 레드삭스와 5년 계약(추정 총액 123억 9,000만 엔)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등번호는 2022년 시즌과 마찬가지로 7번으로 정했습니다.

2023

[WBC 우승 및 최다 타점]

제5회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일본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준결승 멕시코전에서 동점 3점 홈런을 때려내며 대회 최다 기록인 13타점을 기록했습니다.

일본 대표팀의 14년 만의 WBC 우승을 이끌었으며, 올 WBC 팀(외야수 부문)에도 선정되었습니다.

[MLB 데뷔]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서 4번 타자 겸 좌익수로 메이저 무대에 데뷔했습니다.

일본인 선수가 개막 4번 타자로 첫 출전하는 것은 최초의 기록이며, 이 경기에서 첫 안타 및 첫 타점을 동시에 기록했습니다.

[MLB 첫 홈런]

피츠버그 파이리츠전 1회말 첫 타석에서 그린 몬스터를 넘는 2점 홈런을 날리며 자신의 MLB 첫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한 이닝 멀티 홈런]

밀워키 브루어스전 8회말에 MLB 신인으로선 네 번째이자 일본인으로선 처음으로 한 이닝 멀티홈런(2홈런)을 기록했습니다.

[Player of the Week Award]

2023년 5월 1일~7일 기간의 Player of the Week Award에 선정되었습니다.

[MLB 첫 만루 홈런]

시카고 컵스전에서 만루홈런을 터뜨리는 활약을 보여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미일 통산 1,000안타]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서 미일 통산 1,000안타(NPB: 884, MLB: 116)를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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