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모토 요시노부

야구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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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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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요시노부는 일본 프로야구(NPB)를 평정한 후 메이저리그(MLB)에 진출한 세계적인 투수다. NPB 최초 3년 연속 투수 4관왕 2년 연속 노히트 노런 등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역대 투수 최고액으로 MLB에 진출했으며 26세 최연소 나이로 야구계 최초 5관왕을 달성하며 역사를 새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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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

[야마모토 요시노부 탄생]

오카야마현 비젠시에서 태어난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프로야구 선수로서 최고의 업적을 달성하며 야구계의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2016

[오릭스 4순위 지명]

오릭스 버펄로스에 4순위로 지명되어 계약금 4천만 엔, 연봉 5백만 엔에 입단했습니다.

스카우트들이 부상 때문에 다른 팀들이 손을 떼는 와중에도 오릭스는 그의 잠재력을 믿고 지명했습니다.

고교 졸업 후 사회인 팀 입단을 거절하고 프로의 길을 택했습니다.

2017

[NPB 1군 첫 등판]

지바 롯데 마린스전에서 1군 첫 선발 등판하여 5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으나 승패는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그의 데뷔는 프로 생활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 있는 사건이었습니다.

[NPB 데뷔 첫 승리]

지바 롯데 마린스전에서 5이닝 2실점을 기록하며 데뷔 첫 승리 투수가 되었습니다.

고교 출신 신인 투수로서 23년 만의 1군 공식전 승리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2018

[NPB 데뷔 첫 세이브]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전에서 마무리 투수로 등판해 1이닝 3자 범퇴로 막아내며 데뷔 첫 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19세 8개월의 나이로 오릭스 구단 역사상 2번째 최연소 세이브 기록입니다.

[NPB 올스타전 첫 출전]

퍼시픽리그 구원 투수 부문에서 뛰어난 활약을 인정받아 올스타전에 첫 출전했습니다.

10대 선수로서 올스타전 출전은 오릭스 구단에서 62년 만의 기록이며, 그의 성장세를 보여주는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NPB 최초 10대 30홀드P]

지바 롯데전에서 홀드를 기록하며 NPB 역사상 최초로 10대 선수로서 시즌 30 홀드 포인트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그의 뛰어난 재능과 잠재력을 여실히 보여주는 기록입니다.

2019

[NPB 데뷔 첫 완투·완봉승]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전에서 9이닝 무실점의 역투로 데뷔 첫 완투승과 완봉승을 동시에 달성했습니다.

이는 선발 투수로서의 전환 후 그의 잠재력을 폭발시킨 경기였습니다.

[NPB 첫 최우수 방어율]

정규 시즌 최종전에서 규정 투구 이닝을 채우며 평균자책점 1.95를 기록, 생애 첫 최우수 평균자책점 타이틀을 획득했습니다.

그해 12개 구단 선발 투수 중 유일하게 2점대 지원율과 1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는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프리미어12 우승 등번호]

제2회 WBSC 프리미어12에서 일본 대표팀으로 출전하여 팀의 첫 우승에 기여했습니다.

이 대회 기간 중 등번호 43번에서 오릭스 구단의 상징적인 번호인 18번으로 변경하며 에이스로서의 상징성을 더했습니다.

2020

[日 투수 최장 25연속 탈]

라쿠텐전부터 소프트뱅크전까지 '25이닝 연속 탈삼진'을 기록하며 일본인 투수 최장 기록(종전 22이닝)을 경신했습니다.

이는 그의 뛰어난 구위와 탈삼진 능력을 입증하는 대기록입니다.

[NPB 첫 월간 MVP 수상]

9월 한 달간 5경기 선발 등판, 4승 1패, 평균자책점 0.73의 압도적인 성적으로 프로 데뷔 첫 월간 MVP를 수상했습니다.

이는 그의 꾸준함과 지배력을 보여주는 증거였습니다.

[NPB 첫 최다 탈삼진]

소프트뱅크의 센가 고다이와 함께 149탈삼진을 기록하며 생애 첫 최다 탈삼진 타이틀을 획득했습니다.

리그 최고의 강타자들을 상대로 압도적인 탈삼진 능력을 선보였습니다.

[고졸 5년차 최고 연봉]

6천만 엔이 상승한 1억 5천만 엔에 계약하며, 오릭스 구단 고졸 투수 중 가장 빠르게 연봉 1억 엔을 돌파했습니다.

야수 포함 이치로 이후 최고 기록을 달성하며 팀의 핵심 선수로 인정받았습니다.

2021

[NPB 첫 개막전 선발]

세이부와의 개막전에서 생애 첫 개막전 선발 투수로 등판했습니다.

그의 등판은 오릭스의 시즌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사건이었습니다.

[교류전 MVP 수상]

교류전 3경기 선발 등판, 3승, 평균자책점 1.23, 33탈삼진으로 맹활약하며 팀의 11년 만의 교류전 우승을 이끌고 MVP를 수상했습니다.

팀의 중요한 대회 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도쿄 올림픽 첫 등판]

2020 도쿄 올림픽 야구 일본 대표팀에 발탁되어 도미니카 공화국과의 예선 1차전에 선발 등판, 6이닝 무실점의 완벽투를 선보이며 국제 무대에서도 자신의 기량을 증명했습니다.

[도쿄 올림픽 금메달]

대한민국과의 준결승전에서도 선발 등판하는 등, 일본 야구 대표팀의 도쿄 올림픽 금메달 획득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그의 활약은 일본 야구사에 중요한 페이지를 장식했습니다.

[구단 신기록 15연승]

라쿠텐과의 정규 시즌 최종전에서 완봉승을 거두며 개인 15연승을 기록, 48년 만에 요네다 데쓰야의 구단 최다 연승 기록(14연승)을 경신했습니다.

이는 그의 독보적인 지배력을 보여주는 대기록입니다.

[NPB 최초 투수 4관왕]

18승, 평균자책점 1.39, 승률 0.783, 206탈삼진으로 NPB 역대 12번째이자 구단 역사상 최초의 투수 4관왕(다승, 평균자책점, 승률, 탈삼진)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일본 프로야구 역사에 길이 남을 업적입니다.

[NPB 첫 사와무라상 수상]

일본 프로야구 최고의 투수에게 주어지는 사와무라 에이지상을 만장일치로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일본 야구계의 에이스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는 투수로서 최고의 영예 중 하나입니다.

[NPB 퍼시픽리그 MVP]

압도적인 투표 결과로 퍼시픽리그 MVP를 수상했습니다.

오릭스 구단에서는 7년 만의 MVP 수상이며, 투수로서는 2017년 사파테 이후입니다.

그의 뛰어난 활약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2022

[고졸 6년차 역대 최고]

2억 2천만 엔이 상승한 3억 7천만 엔에 재계약하며, 오릭스 구단 역사상 가장 빠르게 연봉 3억 엔을 돌파했습니다.

고졸 6년차 연봉으로는 다르빗슈 유를 뛰어넘는 역대 최고액입니다.

[팀 개막전 연패 종료]

세이부와의 개막전에서 8이닝 무실점 완벽투로 승리 투수가 되어, 팀의 개막전 연패를 10에서 끊고 12년 만에 개막전 승리를 안겼습니다.

팀의 오랜 숙원을 해결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구단 신기록 18연승]

지바 롯데 마린스전에서 승리 투수가 되며 개인 18연승을 기록, 아다치 미쓰히로의 오릭스 구단 최장 연승 기록(17연승)을 경신했습니다.

연승을 통해 그의 압도적인 기량을 다시 한번 과시했습니다.

[NPB 첫 노히트 노런]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전에서 9이닝 1볼넷 9탈삼진 무실점으로 NPB 역대 86번째 노히트 노런을 달성했습니다.

오릭스 구단에서는 10년 만의 쾌거이며, 허용한 주자는 단 한 명으로 준퍼펙트 게임에 해당하는 대기록입니다.

[NPB 최초 2년 연속 4관왕]

15승, 평균자책점 1.68, 승률 0.750, 205탈삼진으로 NPB 역사상 최초로 2년 연속 투수 4관왕을 달성했습니다.

최다 완봉(2완봉)을 포함하면 2년 연속 투수 5관왕으로, 이는 NPB 사상 첫 쾌거입니다.

[NPB 2년 연속 사와무라상]

2년 연속 사와무라 에이지상을 수상했습니다.

2년 연속 수상은 스가노 도모유키 이후 6번째이며, 퍼시픽리그 소속 선수로는 사상 최초입니다.

그의 꾸준한 최정상급 기량을 인정받았습니다.

[NPB 2년 연속 퍼시픽리그 MVP]

압도적인 1위 표로 2년 연속 퍼시픽리그 MVP를 수상했습니다.

이는 퍼시픽리그 역대 5번째이며, 오릭스 구단에서는 야마다 히사시, 이치로에 이은 3번째 기록입니다.

그는 팀의 리그 연패에 지대한 공헌을 했습니다.

[구단 역사상 최고 연봉]

2억 8천만 엔이 상승한 6억 5천만 엔에 재계약하며, 2018년 가네코 지히로의 6억 엔을 넘어 오릭스 구단 역사상 최고 연봉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그의 팀 내 위상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금액입니다.

2023

[WBC 일본 대표팀 발탁]

제5회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일본 대표팀에 발탁되며 세계 무대에서의 활약을 예고했습니다.

이는 그가 국제적인 투수로 인정받는 중요한 순간이었습니다.

[WBC 일본 우승에 기여]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에서 일본 대표팀의 우승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그는 준결승전 멕시코전에서 등판하여 팀을 결승으로 이끄는 데 일조했으며, 세계 챔피언의 영광을 함께했습니다.

[NPB 2년 연속 노히트 노런]

지바 롯데 마린스전에서 9이닝 2사사구 무실점 8탈삼진으로 통산 2번째 노히트 노런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전후 사상 최초이자 양대 리그제 도입 후 최초의 2년 연속 노히트 노런 달성으로, 그의 압도적인 투구를 다시 한번 보여주었습니다.

[NPB 최초 3년 연속 4관왕]

16승, 평균자책점 1.21, 승률 0.727, 169탈삼진으로 자신이 세운 프로야구 기록을 경신하며 NPB 역사상 최초로 3년 연속 투수 4관왕을 달성했습니다.

평균자책점 1.21은 퍼시픽리그 역대 2위 기록입니다.

그의 압도적인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NPB 3년 연속 사와무라상]

3년 연속 사와무라 에이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는 가네다 마사이치에 이어 역대 두 번째이며, 3회 수상은 역대 최다 타이기록입니다.

일본 프로야구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대기록입니다.

[일본 시리즈 최다 탈삼진]

한신 타이거스와의 일본 시리즈 6차전에서 9이닝 1실점 완투로 첫 승을 올리며, 일본 시리즈 단일 경기 최다 탈삼진 신기록인 14탈삼진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그의 강철 체력과 뛰어난 구위를 보여주는 순간이었습니다.

[MLB 포스팅 시스템 승인]

오릭스 버펄로스 구단으로부터 포스팅 시스템을 통한 메이저리그 진출이 승인되었습니다.

이는 그의 다음 커리어를 향한 중요한 발판이 되었습니다.

[NPB 3년 연속 퍼시픽리그 MVP]

야마다 히사시, 이치로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3년 연속 퍼시픽리그 MVP를 수상하며 일본 무대에서의 마지막 시즌을 화려하게 장식했습니다.

그는 일본에서의 지배적인 투수로 기억될 것입니다.

[다저스와 사상 최고 계약]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12년 총액 3억 2,500만 달러(약 465억 엔)에 계약하며 메이저리그 투수 역대 최고 계약액 기록을 세웠습니다.

오타니 쇼헤이와 함께 다저스에서 활약하게 되며 새로운 역사를 쓸 준비를 마쳤습니다.

2024

[MLB 데뷔전 (서울 시리즈)]

서울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개막 2차전에 선발 등판하며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아쉽게도 첫회에 5실점하며 강판되는 쓴맛을 보았으나, 그의 빅리그 도전의 시작이었습니다.

[MLB 데뷔 첫 승리]

시카고 컵스전에서 5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첫 승리 투수가 되었습니다.

서울 시리즈의 아쉬움을 딛고 첫 승리를 거두며 MLB 무대에 성공적으로 안착했습니다.

[야구계 최초 '5관왕' 달성]

메이저리그 월드 시리즈 우승, 일본 프로야구 일본 시리즈 우승, 프리미어12 우승, 올림픽 금메달, WBC 우승을 모두 경험한 야구계 사상 최초의 '5관왕'을 26세의 최연소 나이에 달성하며 야구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그의 이름은 전설로 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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