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키 세이야
야구 선수, 외야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44:16
스즈키 세이야는 일본을 넘어 메이저리그까지 진출한 세계적인 야구 선수입니다. - 일본 프로 야구에서 타격 수비 주루 모두 뛰어난 5툴 플레이어로 활약했습니다. - 수위 타자 최고 출루율 베스트 나인 골든 글러브 등 수많은 개인 타이틀을 석권했습니다. - 특히 2019년 WBSC 프리미어 12 MVP와 2020년 도쿄 올림픽 금메달로 국제적 명성을 떨쳤습니다.
1994
2012
[프로 야구 입문]
일본 프로 야구 히로시마 도요 카프에 2순위로 드래프트되며 프로 선수로서의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그의 잠재력을 알아본 팀은 스즈키에게 큰 기대를 걸었죠.
2013
[감격적인 첫 데뷔전]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대타로 출전하며 꿈의 프로 무대에 공식 데뷔했습니다.
짧은 순간이었지만 그의 야구 인생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인 순간이었습니다.
[첫 안타, 첫 타점 기록]
프로 데뷔 이틀 뒤, 요미우리 자이언츠를 상대로 좌전 적시타를 때려내며 생애 첫 안타와 첫 타점이라는 값진 기록을 동시에 세웠습니다.
그의 방망이가 드디어 터진 순간이었죠.
2014
[짜릿한 데뷔 첫 홈런]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를 상대로 프로 데뷔 첫 홈런을 터뜨리며 그의 장타력을 팬들에게 각인시켰습니다.
선두 타자 초구 홈런이라는 더욱 인상적인 장면을 연출했습니다.
2016
[첫 베스트 나인 선정]
그의 뛰어난 활약을 인정받아 생애 첫 베스트 나인과 골든 글러브상을 수상하며 일본 프로 야구 최고의 외야수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로 급부상한 한 해였습니다.
[최연소 2연속 끝내기]
오릭스 버펄로스와의 경기에서 이틀 연속으로 끝내기 홈런을 터뜨리는 역대 최연소 대기록(21세 10개월)을 달성하며 일본 야구계에 센세이션을 일으켰습니다.
이는 구단 역사상 32년 만의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2017
[WBC 국가대표 발탁]
2017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일본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국제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이 해에도 변함없이 베스트 나인과 골든 글러브상을 다시 수상하며 리그 정상급 외야수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2018
[일본 시리즈 감투상]
치열했던 2018년 일본 시리즈에서 뛰어난 활약으로 감투상을 수상하며 팀의 중심 선수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습니다.
그의 존재감은 팀의 성적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죠.
2019
[타격왕 등극 및 MVP]
이 해 센트럴 리그 수위 타자와 최고 출루율 타이틀을 동시에 획득하며 일본 프로 야구 최고의 타자로 등극했습니다.
또한, WBSC 프리미어 12에서 일본을 우승으로 이끌며 MVP와 올스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구단 최연소 100홈런!]
요미우리 자이언츠전에서 통산 100호 홈런을 터뜨리며 구단 역사상 최연소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의 강력한 타격 능력은 나날이 발전하고 있음을 증명하며 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
2020
[올림픽 야구 금메달!]
자국에서 열린 2020 도쿄 하계 올림픽 야구에서 일본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팀의 금메달 획득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습니다.
그의 국제적인 명성을 더욱 높인 영광스러운 순간이었습니다.
2022
[메이저리그 진출]
오랫동안 일본 프로 야구를 지배했던 스즈키 세이야는 2022년부터 미국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에 합류하며 꿈의 무대에 도전했습니다.
그의 새로운 야구 인생이 시작된 기념비적인 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