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키 로키

프로 야구 선수

num_of_likes 74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44:15

등록된 키워드의 연표를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
?
연혁 비교
no image
프로 야구 선수
report
Edit

일본의 프로 야구 투수 사사키 로키는 고교 시절 일본 역대 최고인 163km/h 강속구를 던져 주목받았다. 2022년에는 퍼펙트게임을 달성하며 13타자 연속 탈삼진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연관 연혁
  1. 등록된 연관연혁이 없습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2001

[사사키 로키 출생]

일본 이와테현 리쿠젠타카타시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야구에 대한 꿈을 키웠습니다.

2010

[야구 선수 생활 시작]

리쿠젠타카타 시립 타카다 초등학교 3학년 때 정식으로 야구를 시작하며 선수로서의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2011

[동일본 대지진 피해]

동일본 대지진의 해일로 아버지와 조부모를 잃는 비극을 겪었습니다.

이후 4학년 때 오후나토시로 전학, '이카와 야구 클럽'에 입단하여 본격적으로 야구에 전념하기 시작했습니다.

2016

[허리 피로 골절 진단]

오후나토시립 제일 중학교 3학년 직전 허리 피로 골절이 진단되었습니다.

당초 오진을 받았으나, 지도자의 도움으로 오타니 쇼헤이가 다녔던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고 1년 가까이 재활에 힘썼습니다.

[141km/h 구속 기록]

재활 후 가을 '올 게센' 대회에 참가하여 이와테 대회 우승 및 도호쿠 대회 준우승을 이끌었습니다.

이 대회에서 당시 본인 최고 구속인 141km/h를 기록하며 잠재력을 보여주었습니다.

2017

[오후나토 고교 진학]

현 내외의 유명 사립 고등학교들의 러브콜에도 불구하고, '현지 학교에서 코시엔을 목표로 하고 싶다'는 강한 의지로 이와테현립 오후나토 고등학교에 진학했습니다.

[고교 1학년 147km/h]

고등학교 1학년 여름 현 대회에서 이미 147km/h의 빠른 공을 던지며 관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시작했습니다.

2018

[고교 2학년 154km/h]

고등학교 2학년 여름에는 154km/h를, 그리고 최고 구속으로는 157km/h를 기록하며 '괴물' 투수의 면모를 더욱 굳건히 했습니다.

2019

[고교생 163km/h 기록]

고교 일본 대표 후보 연수 합숙 청백전에서 비공식적으로 163km/h의 강속구를 계측하며 일본 고교생 역대 최고 구속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오타니 쇼헤이의 기록을 뛰어넘는 것으로, 오가와 미츠노부, 니시 순시, 오이카와 마사키와 함께 '고교 BIG4'로 불리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습니다.

[결승전 등판 회피]

제101회 전국 고교 야구 선수권 이와테 대회 결승전에서 '부상 예방'을 이유로 투수 및 타자 출전을 회피했습니다.

팀은 하나마키 히가시 고교에 패하며 35년 만의 여름 코시엔 진출 기회를 놓쳤고, 이 결정은 사회적 논란으로 확산되었습니다.

경기 후 고쿠보 요헤이 감독은 사사키 선수의 부상 방지를 위한 판단이었다고 설명했으나, 이틀 만에 학교로 250건의 항의 전화가 쇄도했습니다. 야구 관계자와 평론가들 사이에서도 찬반 양론이 뜨거웠습니다. 재일교포 야구 평론가 장훈은 "절대 던지게 했어야 했다"고 비판했고, 이에 다르빗슈 유는 트위터로 장훈의 발언을 비판했습니다. 반면 구와타 마스미와 축구계 인사들은 감독의 용기 있는 결단을 지지했습니다. 이 사건은 고교 야구 투수 기용법에 대한 중요한 사회적 논의를 촉발했으며, 사사키 본인은 "감독의 판단이라 어쩔 수 없지만, 던지고 싶은 마음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U-18 야구 월드컵 참가]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 일본 대표로 선발되었으나, 대회 전 오른손 중지에 물집이 잡혀 한국전 1이닝 등판에 그치는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프로 지명 신고 제출]

프로 야구 선수로서 활동하겠다는 공식 지명 신고를 제출하며 프로 입문의 의지를 확고히 했습니다.

[프로 지망 기자회견]

기자회견을 통해 공식적으로 프로 야구 선수 지망을 밝히며, 뜨거운 관심 속에 그의 프로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드래프트 1순위 지명]

드래프트 회의에서 홋카이도 니혼햄 파이터스, 지바 롯데 마린스, 도호쿠 라쿠텐 골든 이글스,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등 4개 구단으로부터 1순위 지명을 받았습니다.

추첨 결과 지바 롯데 마린스가 교섭권을 획득하며 그의 프로 팀이 결정되었습니다.

2022

[퍼펙트 게임 달성]

퍼펙트 게임을 달성하며 일본 프로 야구 역사에 한 획을 그었습니다.

특히 이 경기에서 13타자 연속 탈삼진이라는 한미일 최초의 세계 신기록을 수립하며 그의 압도적인 구위를 전 세계에 과시했습니다.

그의 최고 구속은 165km/h에 달합니다.

2023

[WBC 금메달 획득]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일본 국가대표로 참가하여 팀의 금메달 획득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국제 무대에서도 그의 뛰어난 능력을 입증하며 전 세계 야구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비교 연혁 검색
search
키워드 중복 확인
close
댓글 게시판
이전 다음 위로 이동 아래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