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벌랜더
야구 선수, 투수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44:13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강속구 투수. 트리플 크라운 사이영상 2회 MVP 동시 석권 (역대 2번째). 월드시리즈 2회 우승 주역. 3번의 노히트 노런 3 000 탈삼진 등 수많은 대기록 보유. 역대 최고액 투수 계약을 맺은 베테랑 투수.
1983
2003
[국가대표 은메달 획득]
대학 시절, 미국 야구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어 2003년 산토도밍고 팬아메리칸 게임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2004
[ML 드래프트 2순위 지명]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드래프트에서 전체 2순위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지명을 받으며 프로 야구 선수로서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2005
2006
[AL 올해의 신인상 수상]
데뷔 첫 풀타임 시즌에 17승 9패, 3.63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아메리칸 리그 올해의 신인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리그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은 그의 잠재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해 6월 말 이전에 10승을 달성한 최초의 루키 투수라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2007
[첫 노히트 노런 달성]
밀워키 브루어스를 상대로 12탈삼진을 기록하며 생애 첫 노히트 노런을 달성했습니다.
시속 165km/h의 강속구를 뿌리며 압도적인 투구 능력을 선보였습니다.
2009
[AL 다승·탈삼진왕 석권]
아메리칸 리그에서 19승으로 다승 1위, 269개의 탈삼진으로 탈삼진 1위를 기록하며 리그 최고의 투수 반열에 올랐습니다.
이는 미키 롤리치 이후 타이거스 투수 최다 탈삼진 기록이었습니다.
2011
[AL 투수 트리플 크라운]
아메리칸 리그에서 24승, 2.40 평균자책점, 250탈삼진을 기록하며 투수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습니다.
이 해에 내셔널 리그의 클레이턴 커쇼도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며, 1924년 이후 처음으로 양 리그에서 동시에 투수 트리플 크라운 수상자가 나왔습니다.
[AL 사이영상·MVP 석권]
2011년 만장일치로 아메리칸 리그 사이 영 상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아메리칸 리그 MVP까지 석권하며 데니스 에커슬리(1992년) 이후 처음으로 AL MVP를 수상한 투수이자, 돈 뉴콤브 이후 야구 역사상 두 번째로 신인왕, 사이 영 상, MVP를 모두 수상한 투수가 되었습니다.
[두 번째 노히트 노런]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상대로 두 번째 경력 노히트 노런을 달성하며 야구 역사상 30번째로 다수의 노히트 노런을 기록한 투수가 되었습니다.
8회까지 퍼펙트 경기를 이어가는 놀라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2012
[PS 연속 10K 무실점 신기록]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디비전 시리즈에서 포스트시즌 완봉승 경기에서 10개 이상의 탈삼진을 기록한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초의 투수가 되었습니다.
이 시리즈에서 총 22개의 탈삼진을 기록하며 ALDS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2013
[ML 역대 최고액 투수 계약]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7년 1억 8천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하며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고 연봉 투수라는 전례 없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당시 투수 계약 역대 최고 금액이었습니다.
[PS 한 팀 상대 무실점 신기록]
포스트시즌에서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를 상대로 30이닝 연속 무실점을 기록하며, 크리스티 매슈슨의 28이닝 기록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한 팀을 상대로 투수가 기록한 메이저리그 신기록입니다.
2016
[2,000 탈삼진 달성]
미네소타 트윈스의 에디 로사리오를 삼진 처리하며 2,000번째 경력 탈삼진을 달성했습니다.
미키 롤리치에 이어 타이거스 투수로는 두 번째로 이 이정표에 도달했습니다.
2017
[휴스턴 애스트로스 이적]
트레이드 마감 시한 직전 휴스턴 애스트로스로 전격 이적하며 선수 경력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이적 후 첫 5번의 선발 등판에서 무패를 기록하며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ALCS MVP 및 WS 우승]
휴스턴 애스트로스 이적 후 첫 포스트시즌에서 아메리칸 리그 챔피언십 시리즈 MVP를 수상하고, 팀을 2017년 월드 시리즈 우승으로 이끌며 최고의 시즌을 보냈습니다.
호세 알투베와 함께 베이브 루스 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2018
[2,500 탈삼진 달성]
메이저리그 역사상 33번째로 2,500번째 경력 탈삼진을 기록하며 전설적인 투수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이 경기에서 에인절스를 상대로 완봉승을 거두며 그의 8번째 완봉이자 24번째 완투를 기록했습니다.
[경력 200승 달성]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를 상대로 승리하며 통산 200승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메이저리그 역사상 114번째 투수이자, 412경기 이하 선발 등판으로 200승을 달성한 20번째 투수라는 대기록입니다.
2019
[세 번째 노히트 노런]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상대로 통산 세 번째 노히트 노런을 달성했습니다.
이로써 한 팀을 상대로 두 번의 노히트 노런을 기록한 최초의 투수라는 역사적인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 경기에서 14개의 탈삼진을 기록하며 단 1개의 볼넷만을 내주는 압도적인 투구를 선보였습니다.
[3,000 탈삼진 달성]
LA 에인절스 콜 컬훈을 삼진 처리하며 메이저리그 역사상 18번째로 3,000 경력 탈삼진을 달성한 투수가 되었습니다.
이는 야구 역사에 길이 남을 대기록입니다.
[시즌 300 탈삼진 달성]
같은 경기에서 시즌 300번째 탈삼진을 기록하며 자신의 경력 단일 시즌 최다 탈삼진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팀 동료 게릿 콜과 함께 2002년 이후 최초로 한 팀에서 300K 이상을 기록한 선발 투수 듀오가 되었습니다.
[두 번째 AL 사이영상 수상]
뛰어난 활약으로 통산 두 번째 아메리칸 리그 사이 영 상을 수상했습니다.
휴스턴 애스트로스 소속으로 받은 첫 번째 사이 영 상이기도 합니다.
2022
[뉴욕 메츠로 이적]
FA 자격을 취득한 후 뉴욕 메츠와 2년 8,600만 달러의 대형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팀에서의 도전을 예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