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날드 아쿠냐 주니어
야구 선수, 메이저리그 외야수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44:13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천재 외야수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 2014년 프로 입단 후 2018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하며 눈부신 재능을 과시했습니다. 데뷔 첫해 내셔널리그 신인상 수상으로 리그의 새로운 스타로 급부상했습니다. 특히 2019년 30-30 클럽 가입과 2023년 세계 최초 40-70 클럽이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2023년에는 내셔널리그 MVP에 만장일치로 선정되며 명실상부한 현역 최고의 선수임을 증명했습니다.
1997
2014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입단]
미국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아마추어 자유계약으로 프로 계약을 맺으며 꿈의 무대에 발을 들였습니다.
그의 전설적인 커리어의 시작을 알리는 순간이었습니다.
2018
[NL 신인왕 등극]
데뷔 첫해부터 놀라운 활약을 펼치며 내셔널 리그 올해의 신인 상을 수상했습니다.
리그를 대표할 새로운 슈퍼스타의 탄생을 알렸습니다.
[메이저리그 첫 데뷔]
신시내티 레즈를 상대로 메이저리그 역사에 길이 남을 만한 첫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역대급 퍼포먼스의 서막을 알리는 순간이었죠.
2019
[30-30 클럽 가입]
41홈런과 37도루를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역사상 몇 안 되는 '30-30 클럽'에 당당히 가입했습니다.
젊은 나이에 이미 전설적인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이 해 내셔널 리그 실버슬러거와 올스타에도 선정되며 리그 최정상급 외야수로 인정받았습니다. 시즌 최고 기록으로는 715타석, 127득점, 37도루를 기록했습니다.
2020
[두 번째 실버슬러거]
코로나19로 단축된 시즌에서도 강력한 타격감을 뽐내며 내셔널 리그 실버슬러거를 2년 연속 수상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실력을 보여줬죠.
2021
[세 번째 올스타 선정]
시즌 중 부상으로 아쉽게 시즌을 일찍 마감했지만, 그전까지 보여준 압도적인 활약을 인정받아 내셔널 리그 올스타에 선정되었습니다.
부상도 막을 수 없는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2022
[네 번째 올스타 선정]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한 후 돌아와 다시 한번 올스타에 선정되며 꾸준하고 압도적인 기량을 증명했습니다.
그의 복귀는 리그에 큰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2023
[WBC 국가대표 출전]
자신의 조국 베네수엘라 국가대표로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에 참가하여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국제 무대에서도 그의 이름이 빛났죠.
[만장일치 MVP 등극]
메이저리그 내셔널 리그 MVP에 만장일치로 선정되며 리그 최고의 선수로 우뚝 섰습니다.
모든 이들이 그의 압도적인 시즌에 경의를 표했습니다.
이 해 세 번째 실버슬러거와 네 번째 올스타에도 선정되며 명실상부한 슈퍼스타임을 입증했습니다.
[세계 최초 40-70 클럽]
41홈런과 무려 73도루를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역사상 전무후무한 '40-70 클럽'에 세계 최초로 가입하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그의 이름은 영원히 역사에 남게 되었습니다!.
이 해 시즌 최고 기록으로 735타석, 633타수, 149득점, 217안타, 383루타, 73도루, 출루율 .416, OPS 1.012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