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 마차도
야구 선수, 스포츠인
최근 수정 시각 : 2025-10-18- 01:41:57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3루수이자 유격수. 2010년 볼티모어 오리올스에 전체 3순위로 지명되며 프로 입단. 볼티모어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성장 후 LA 다저스를 거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10년 3억 달러의 초대형 계약 체결. 공수 양면에서 탁월한 기량을 선보이며 골드글러브 플래티넘글러브 실버슬러거 등 수많은 개인 타이틀을 획득.
1992
[야구 천재의 탄생]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미래의 메이저리그 스타 매니 마차도가 태어났습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뛰어난 야구 재능을 보이며 모두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습니다.
2010
[전체 3순위 지명]
메이저리그 드래프트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전체 3순위 지명을 받으며 프로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이는 그의 뛰어난 잠재력을 일찍이 인정받은 상징적인 사건입니다.
2012
[MLB 데뷔전]
볼티모어 오리올스 소속으로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경기에서 대망의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그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빅리그 무대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뛰어난 활약을 펼치기 시작했습니다.
2013
[골드/플래티넘 수상]
데뷔 2년차 만에 아메리칸 리그 골드글러브와 플래티넘글러브를 동시에 수상하며 최고의 수비수로 인정받았습니다.
필딩 바이블 어워드와 올스타에도 선정되며 리그 정상급 선수로 도약했습니다.
2015
[AL 골드글러브 재수상]
아메리칸 리그 골드글러브를 다시 한번 수상하며 변함없는 최고 수준의 수비 실력을 입증했습니다.
이 시즌에는 개인 최다 경기 출장(162경기) 및 타석(713타석) 기록을 세우는 등 뛰어난 활약을 보였습니다.
2016
[김현수와 팀 동료]
2016년부터 2017년까지 KBO 리그 LG 트윈스에서 뛰고 있는 김현수 선수와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했습니다.
한국 야구팬들에게도 더욱 친숙해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8
[LA 다저스 이적]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로 트레이드되어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다저스에서도 여전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팀의 승리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2019
[10년 3억 달러 계약]
FA 시장의 최대어 중 한 명으로 평가받으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무려 10년 3억 달러에 달하는 초대형 계약을 맺었습니다.
이는 당시 메이저리그 역대급 규모의 계약으로, 그의 가치를 입증하는 상징적인 사건이었습니다.
2020
[실버슬러거 수상]
내셔널 리그 실버슬러거를 수상하며 수비뿐만 아니라 공격에서도 리그 최고임을 증명했습니다.
MLB ALL-퍼스트 팀에도 선정되며 꾸준히 최상위권 기량을 유지했습니다.
2022
[AL 퍼스트 팀 재선정]
2022년에도 MLB ALL-퍼스트 팀에 다시 한번 선정되었고, 내셔널 리그 올스타에도 이름을 올리며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