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런 아레나도

야구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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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4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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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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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3루수로 뛰어난 수비 실력과 강력한 타격을 겸비한 공수겸장 선수입니다. 10년 연속 골드글러브 수상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내셔널리그 홈런왕 타점왕 실버슬러거 등을 휩쓴 리그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입니다.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는 미국 국가대표로 금메달과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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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

[야구 천재의 탄생]

미국 캘리포니아주 뉴포트비치에서 메이저리그를 대표할 야구 선수, 놀런 제임스 아레나도가 태어났다.

2009

[콜로라도 로키스 지명]

메이저리그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전체 59순위로 콜로라도 로키스에 지명되며 프로 선수로서의 첫 발을 내디뎠다.

당시 고등학교에서는 유격수로 활약했다.

2013

[역대급 신인 골든 글러브]

데뷔 시즌을 마치고 놀라운 수비 실력을 인정받아 3루수 부문 골든 글러브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무려 56년 만에 신인선수가 3루수 골든 글러브를 차지한 전설적인 기록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메이저리그 데뷔!]

마이너리그에서 뛰어난 성적을 기록한 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서 드디어 꿈의 무대인 메이저리그에 콜업되며 데뷔전을 치렀다.

2014

[수비 장인의 두 번째 수상]

타율이 더욱 높아진 시즌을 보내며 2년 연속 골든 글러브를 수상, 명품 수비수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2015

[파워풀한 타격 폭발!]

커리어 사상 처음으로 42개 홈런을 기록하며 내셔널리그 홈런왕과 타점왕을 동시에 차지, 타격에서도 리그 최고 수준임을 증명했다.

특히 역대 3루수 최다 장타 기록을 세웠고, 3년 연속 골든 글러브와 첫 실버 슬러거, 올스타 선정까지 달성하며 공수겸장 선수로 완전히 자리매김했다.

내셔널리그 홈런 1위 3회 (2015년, 2016년, 2018년), 내셔널리그 타점 1위 2회 (2015년, 2016년) 기록의 시작점이다.

2016

[최고의 자리 굳히기]

2년 연속 내셔널리그 홈런왕과 타점왕을 차지하며 리그를 지배하는 타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실버 슬러거와 함께 4년 연속 골든 글러브를 수상하며 변함없는 최고 기량을 과시했다.

2017

[WBC 우승과 수비의 신]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 미국 국가대표로 참가해 금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빛냈다.

개인적으로는 실버 슬러거와 5년 연속 골든 글러브, 그리고 최고 수비수에게 주어지는 첫 플래티넘 글러브까지 수상하며 수비의 신임을 입증했다.

2018

[꾸준함의 대명사]

여섯 번째 골든 글러브와 네 번째 실버 슬러거를 수상하며 꾸준한 활약을 이어갔다.

이 시즌은 아레나도의 팀 내 입지를 다시 한번 증명하며, 시즌 종료 후 재계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2019

[초대형 재계약 체결]

콜로라도 로키스와 8년 2억 6천만 달러(한화 약 3천억 원)라는 당시로는 메이저리그 역대급 규모의 초대형 재계약을 체결하며 팀의 핵심 선수임을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7년 연속 골든 글러브 수상과 올스타에도 선정됐다.

2020

[로키스와의 여정 마무리]

2013년부터 활약했던 콜로라도 로키스에서의 마지막 시즌을 보냈다.

로키스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팀을 떠날 준비를 하게 된다.

2021

[새로운 둥지, 카디널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로 이적하며 새로운 팀에서 활약을 시작했다.

이적 첫해에도 변함없는 수비 실력을 과시하며 8년 연속 골든 글러브 수상과 올스타에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2022

[골든 글러브 10년 연속 위업]

놀런 아레나도의 상징과도 같은 골든 글러브를 무려 10년 연속으로 수상하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달성했다.

다섯 번째 실버 슬러거, 여섯 번째 플래티넘 글러브까지 거머쥐며 리그 최고의 3루수임을 다시 한번 만천하에 알렸다.

2023

[WBC 은메달 획득]

2017년 금메달에 이어 다시 한번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 미국 대표팀으로 참가하여 은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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