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축구선수, 조지아인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43:43
조지아 출신 축구 윙어. 크바라 별명으로 불리며 팬들에게 사랑받는다. 16세에 프로 데뷔 후 러시아 리그에서 영플레이어상을 두 번 수상했다. 2022년 SSC 나폴리 이적 후 팀을 33년 만의 세리에 A 우승과 구단 최초 챔피언스리그 4강으로 이끈 주역이다. 세리에 A MVP 도움왕 등 다수 개인상을 휩쓸었으며 조지아 국가대표팀의 역사상 첫 유로 본선 진출을 이끈 국민 영웅이다.
2001
2012
2017
2018
2019
2020
2021
[영플레이어상 연속 수상]
러시아 프리미어리그에서 2시즌 연속 '최우수 영플레이어'와 '최우수 레프트 윙어'로 선정되며 실력을 입증했다.
2022
[나폴리 전격 이적]
FC 디나모 바투미에서 이탈리아 세리에 A 명문 SSC 나폴리로 전격 이적하며 유럽 5대 리그 진출의 꿈을 이뤘다.
[세리에 A 이달의 선수]
이탈리아 세리에 A 2022-23 시즌 개막 후 첫 이달의 선수로 선정되며 성공적인 이적을 알렸다.
2023
[챔피언스리그 4강 견인]
SSC 나폴리의 구단 역사상 최초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에 핵심적으로 기여하며 유럽 무대에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그의 활약은 나폴리가 1990년 디에고 마라도나 시대 이후 처음으로 세리에 A 정상에 오르는 데 결정적인 동력이 되었다.
[세리에 A MVP 선정]
2022-23시즌 세리에 A 최고의 종합 선수(MVP)로 선정되며 리그 전체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임을 인정받았다.
[UCL 올해의 영플레이어]
UEFA 챔피언스리그 2022-23시즌 '올해의 영플레이어'로 선정되며 유럽 최고 무대에서도 잠재력을 증명했다.
2024
[조지아 유로 첫 진출]
조지아 국가대표팀의 역사상 첫 번째 국제 축구 대회인 UEFA 유로 2024 본선 진출에 결정적인 기여를 하며 조지아 축구의 새 역사를 썼다.
[조지아 명예훈장 수훈]
UEFA 유로 2024 본선 진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조지아 정부로부터 최고 영예인 명예훈장을 수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