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레스 베일

축구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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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07- 00: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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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레스 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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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풍 드리블과 강력한 왼발 슛으로 유명한 웨일스의 전설적인 축구 선수 • 월드 클래스 윙어이자 공격수로 뛰어난 스피드와 체력을 자랑 • 사우샘프턴 토트넘 홋스퍼 레알 마드리드 로스앤젤레스 FC에서 활약 • 레알 마드리드 이적 당시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하며 세계를 놀라게 함 • UEFA 챔피언스리그 5회 우승 등 수많은 클럽 트로피를 들어 올린 우승 청부사 • 웨일스 국가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자로 조국을 유로 2016 4강과 2022년 월드컵 본선으로 이끈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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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

[웨일스 카디프에서 출생]

웨일스 카디프에서 태어났다.

그의 유년 시절 축구 우상은 웨일스 국적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 라이언 긱스였다.

9세의 어린 나이에 사우샘프턴 FC의 관심을 받을 정도로 재능을 드러냈다.

1999

[카디프 시빌 서비스 입단]

9세의 나이로 첫 소속팀인 카디프 시빌 서비스에 입단하며 축구 선수 경력을 시작했다.

유년 시절부터 뛰어난 운동 능력을 선보이며 축구뿐 아니라 럭비, 하키, 육상 등 다양한 스포츠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2005

[위트처치 고등학교 졸업]

위트처치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학창 시절 축구에서 남다른 두각을 나타내 체육 선생님으로부터 '왼발 금지'라는 특별한 훈련 지도를 받기도 했다.

16세에 학교 U-18 축구단의 우승을 이끌며 재능을 증명했다.

2006

[사우샘프턴 프로 데뷔]

16세 275일의 나이로 사우샘프턴 FC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이는 구단 역사상 시오 월컷에 이어 두 번째로 어린 나이의 데뷔 기록이었다.

[웨일스 국가대표팀 데뷔]

웨일스 국가대표팀에 처음 차출되어 트리니다드 토바고와의 친선경기에서 데뷔했다.

당시 16세 315일로, 웨일스 국가대표팀 역대 '최연소 차출'이자 '최연소 출전' 기록을 경신했다.

데뷔전에서 동료 로버트 언쇼의 결승골을 도왔다.

[사우샘프턴 첫 리그 골]

더비 카운티와의 경기에서 프리킥으로 사우샘프턴에서의 첫 리그 득점을 기록했다.

그는 강력한 왼발 프리킥 능력으로 일찌감치 명성을 쌓기 시작했다.

[웨일스 대표팀 최연소 득점]

슬로바키아와의 UEFA 유로 2008 예선전에서 프리킥으로 득점하며 웨일스 성인 국가대표팀 '최연소 득점자' 기록을 세웠다.

[올해의 신인 스포츠인 수상]

BBC 컴리 웨일스 카윈 제임스 올해의 신인 스포츠인 상을 수상했다.

이 시기 그는 뛰어난 프리킥 능력으로 '프리킥 전문가'라는 별명을 얻으며 주목받았다.

2007

[풋볼 리그 올해의 신인]

풋볼 리그 올해의 신인 선수로 선정되며 뛰어난 활약을 인정받았다.

그는 사우샘프턴에서 45경기에 출전해 5골을 기록하며 '좌측 수비수로 가장 창조적인 선수'라는 평가를 받았다.

[토트넘 홋스퍼 이적]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명문 토트넘 홋스퍼 FC로 이적했다.

초기 이적료는 500만 파운드였으나, 활약에 따라 최대 1,000만 파운드까지 늘어날 수 있는 계약이었다.

최종 이적료는 700만 파운드로 결정되었다.

[토트넘 데뷔골 기록]

토트넘 데뷔 두 번째 경기였던 풀럼 FC와의 리그 경기에서 이적 후 첫 골을 기록하며 팀의 3-3 무승부를 이끌었다.

[발목 인대 파열 부상]

버밍엄 시티와의 리그 경기에서 상대 태클로 오른쪽 발목 인대가 파열되는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이 부상으로 인해 시즌 잔여 기간 동안 출전하지 못하게 되었다.

2010

[이달의 선수상 수상]

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에서 결승골을 넣었고, 사흘 뒤 리그 선두 첼시를 상대로도 승리골을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이 시기부터 그는 팀의 주축 선수로 자리매김하기 시작했다.

[토트넘과 재계약]

토트넘의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구단과 4년 재계약을 체결하며 화이트 하트 레인에 잔류하게 되었다.

[웨일스 올해의 선수 선정]

웨일스 축구 협회에 의해 '웨일스 올해의 축구 선수'로 선정되었다.

이는 그의 국제적인 명성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이었다.

[인테르전 해트트릭 기록]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 '전 시즌 유럽 챔피언'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를 상대로 '성인 무대 첫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토트넘은 10명으로 수적 열세에 있었음에도 3골을 몰아넣으며 맹활약을 펼쳤다.

이 해트트릭은 그의 이름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BBC 웨일스 올해의 스포츠인]

BBC 컴리 웨일스 올해의 스포츠인으로 선정되었다.

그는 뛰어난 활약으로 영국 스포츠계의 주목을 받았다.

2011

[PFA 올해의 선수 선정]

동료 선수들의 투표로 선정되는 'PFA 선수 선정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

이는 그의 리그 내에서의 압도적인 영향력을 증명하는 것이었다.

2012

[UEFA 올해의 팀 선정]

UEFA 올해의 팀 일원으로 선정되며 유럽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임을 다시 한번 공인받았다.

그는 이 시즌 3골 2도움의 맹활약으로 두 번째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받았다.

[토트넘과 재계약 및 등번호 변경]

토트넘과 2016년까지 유효한 4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 시기부터 그는 등번호를 3번에서 11번으로 바꾸며 공격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시작했다.

[프리미어리그 첫 해트트릭]

애스턴 빌라와의 원정 경기에서 자신의 '프리미어리그 첫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팀의 4-0 대승을 이끌었다.

2013

[세 번째 이달의 선수상]

UEFA 유로파리그 리옹전 프리킥 2골, 웨스트 햄전 결승골 등 인상적인 활약을 이어가며 세 번째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PFA 올해의 선수&신인 동시 수상]

2012-13 시즌 'PFA 올해의 선수'와 '최우수 신인 선수'를 '동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그의 뛰어난 활약과 잠재력을 모두 인정받은 역사적인 순간이었다.

[FWA 올해의 선수 선정 (3관왕)]

FWA(축구 기자 협회) 올해의 선수로도 선정되며 PFA, FWA, 신인상 등 3개 상을 모두 휩쓸었다.

이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007년) 이후 '역대 두 번째'로 달성한 대기록이었다.

[레알 마드리드 역대 최고 이적]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며 축구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당시 이적료는 1억 80만 유로(약 1,500억 원)로 추정되며, 이는 '축구 역대 최고 이적료'를 경신하는 기록이었다.

당시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이적료는 9,100만 유로에서 1억 유로 사이로 추정되었으나, 2016년 유출된 이적 문서를 통해 1억 80만 유로로 확인되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기록을 넘어섰음이 드러났다. 이 기록은 2016년 폴 포그바의 이적으로 경신되기 전까지 최고 이적료였다.

[레알 마드리드 데뷔골]

비야레알 CF와의 경기에서 레알 마드리드 데뷔전을 치렀고, 38분에 데뷔골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첫발을 내디뎠다.

[레알 마드리드 첫 해트트릭]

레알 바야돌리드와의 경기에서 머리, 왼발, 오른발을 모두 사용하여 '완벽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이는 레알 마드리드 이적 후 '첫 해트트릭'이자 그의 뛰어난 득점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순간이었다.

2014

[코파 델 레이 결승골]

숙적 바르셀로나와의 '2014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서 경기 종료 5분을 남겨두고 환상적인 결승골을 터뜨렸다.

중앙선부터 수비수를 제치고 폭풍같이 질주하여 득점한 이 골은 그의 '역대 최고의 골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경기 후 사비 알론소는 '놀라웠다, 저는 그런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라고 평하며 베일의 엄청난 스피드와 기술에 경탄했다.

[챔피언스리그 결승골 (라 데시마)]

이웃 라이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2014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연장전 결승골을 넣어 팀의 10번째 유러피언컵(라 데시마) 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 골로 베일은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득점한 '최초의 웨일스 선수'가 되었다.

이 시즌 그는 모든 대회를 통틀어 22골 16도움을 기록했으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카림 벤제마와 함께 'BBC 라인'으로 불리며 총 97골을 합작했다.

[UEFA 슈퍼컵 우승]

세비야와의 'UEFA 슈퍼컵 2014' 경기에서 호날두의 선제골을 도우며 2-0 승리에 기여했다.

이는 레알 마드리드 이적 후 '세 번째 우승컵'이었다.

[FIFA 클럽 월드컵 우승]

산 로렌소와의 'FIFA 클럽 월드컵 2014' 결승전에서 추가골을 넣어 팀의 2-0 승리와 우승을 도왔다.

이는 그가 '주요 대회 결승전에서 기록한 세 번째 득점'이었다.

2015

[BBC 라인 200골 돌파 기여]

레알 베티스전에서 2골을 추가하며 'BBC 라인(베일, 벤제마, 호날두)'의 합작골이 200골을 돌파하는 데 기여했다.

이는 2013년 협력 시작 이래 대기록이었다.

[라요 바예카노전 4골 기록]

라요 바예카노와의 경기에서 홀로 '4골'을 기록하며 팀의 10-2 대승을 이끌었다.

이는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그의 압도적인 득점력을 보여주는 경기였다.

2016

[지단 감독 데뷔전 해트트릭]

지네딘 지단 감독의 레알 마드리드 첫 경기였던 데포르티보전에서 '시즌 두 번째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팀의 5-0 대승을 견인했다.

이는 새로운 감독 체제에서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이었다.

[영국인 라 리가 최다 득점]

세비야전에서 라 리가 통산 43호골을 기록하며 '게리 리네커를 제치고 영국인 라 리가 최다 득점 선수'가 되었다.

[챔피언스리그 우승 기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2015-16 결승전'에서 승부차기 주자로 나서 골을 성공시키며 팀의 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 시즌 그는 UEFA 올해의 팀 일원으로도 선정되었다.

[유로 2016 본선 첫 승 견인]

슬로바키아와의 'UEFA 유로 2016' 첫 경기에서 웨일스의 선제골을 넣어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이는 '조국의 58년 만의 주요 대회 본선 첫 승'을 장식한 역사적인 골이었다.

[유로 2016 프리킥 신기록]

잉글랜드와의 유로 2016 조별리그 2차전에서 프리킥으로 골을 넣었다.

그는 1992년 토마스 헤슬러 이래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프리킥으로 두 골을 넣은 최초의 선수'가 되었다.

[유로 2016 웨일스 최다 득점]

러시아전에서 대회 3호골을 기록하며 '아이버 올처치를 넘어 웨일스의 주요 대회 역사상 최다 득점자'로 이름을 올렸다.

그의 활약으로 웨일스는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국가대표팀 득점 2위 기록]

몰도바와의 월드컵 예선전에서 2골을 추가하며 총 24골로 '이언 러시에 이어 웨일스 국가대표팀 역대 득점 2위'에 올랐다.

[레알 마드리드 장기 재계약]

레알 마드리드와 2022년까지 유효한 장기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그가 팀의 핵심 선수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는 계약이었다.

[심각한 발목 부상]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스포르팅 CP 원정에서 심각한 발목 부상을 입어 3개월간 결장하게 되었다.

이는 그의 선수 경력에 큰 걸림돌이 되는 부상 중 하나였다.

2017

[부상 복귀전 복귀골]

프리메라리가 에스파뇰전에서 부상 복귀전을 치렀고, 복귀골까지 기록하며 성공적인 복귀를 알렸다.

팀은 그의 득점에 힘입어 2-0 승리를 거두었다.

[고향에서 챔피언스리그 우승]

고향 카디프에서 열린 '2017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유벤투스 FC를 상대로 교체 출전하여 팀의 4-1 완승과 '2시즌 연속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UEFA 슈퍼컵 2연속 우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2017년 UEFA 슈퍼컵'에서 우승하며 레알 마드리드 소속으로 또 하나의 트로피를 추가했다.

[FIFA 클럽 월드컵 우승]

'2017년 FIFA 클럽 월드컵'에서 우승하며 레알 마드리드의 세 번째 클럽 월드컵 우승에 기여했다.

이는 2018년 시작 전에 달성한 세 번째 우승컵이었다.

2018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MOM]

리버풀과의 '2018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교체 출전하여 '바이시클 킥을 포함한 2골'을 터뜨리며 팀의 13번째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그는 결승전에서 '최초로 교체 선수로서 2골'을 기록하고 '맨 오브 더 매치(MoM)'에 선정되는 등 역사적인 활약을 펼쳤다.

이 골은 결승전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골 중 하나로 회자되며 그의 위상을 더욱 높였다.

[라 리가 이달의 선수 선정]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이적 후, 헤타페와 지로나전에서 득점하며 8월 '라 리가 이달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새로운 감독 하에 팀의 주요 공격수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FIFA 클럽 월드컵 골든볼]

'FIFA 클럽 월드컵 2018'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골든볼(대회 MVP)'을 수상했다.

이는 그가 세계 무대에서 여전히 최정상급 선수임을 증명하는 것이었다.

2020

[토트넘 홋스퍼 임대 복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친정팀 토트넘 홋스퍼로 '7년 만에 임대 복귀'했다.

그는 토트넘에서 다시 한번 자신의 기량을 증명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2022

[대영제국 훈장 MBE 수훈]

축구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영제국 훈장 5등급(MBE)'을 받았다.

이는 영국 왕실로부터 수여되는 영예로운 훈장이다.

[로스앤젤레스 FC 이적]

미국 메이저 리그 사커(MLS)의 로스앤젤레스 FC로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그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직접 합류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월드컵 데뷔전 데뷔골]

'2022년 FIFA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웨일스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미국과의 첫 조별리그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월드컵 데뷔골'을 신고했다.

웨일스는 플레이오프 끝에 1958년 이후 64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며 역사적인 순간을 만들었다.

2023

[현역 은퇴 발표]

2022 시즌과 월드컵 종료 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현역 은퇴'를 발표하며 17년간의 화려한 프로 축구 선수 경력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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