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축구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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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축구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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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 출신의 세계적인 축구 공격수. * 산투스 바르셀로나 파리 생제르맹 등 명문 클럽에서 활약. * 3개 클럽에서 100골 이상 기록한 소수의 선수 중 한 명. *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와 UEFA 챔피언스리그를 모두 우승한 최초의 선수. * 2016 리우 올림픽 금메달 2013 컨페더레이션스컵 골든볼 수상. * 펠레를 넘어 브라질 국가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자로 기록. * 현란한 드리블과 뛰어난 골 결정력이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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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

[모지다스크루지스에서 출생]

브라질 모지다스크루지스에서 네이마르 산토스 시니어와 나딘 다 실바 사이에서 태어나 기독교 가정에서 자랐다.

축구선수 출신인 아버지로부터 이름을 물려받았으며, 아버지는 아들의 축구 조언자가 되었다.

2003

[산투스 FC 유소년팀 입단]

가족과 함께 상비센치로 이사하여 청소년팀 포르투갈에사 산티스타에서 뛰기 시작했다.

이후 산투스 FC로 이적하며 가족 또한 산투스로 이사했다.

그의 재능은 빠르게 주목받아 산토스 유소년팀에 계약 제안을 받았다.

2006

[레알 마드리드 입단 거절]

14세 나이에 레알 마드리드 유소년팀 테스트를 위해 스페인을 방문했으나, 아버지의 뜻에 따라 산투스에 남는 것을 선택했다.

이 결정은 그의 초기 축구 경력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

2009

[산투스 데뷔골]

프로 데뷔 다음 주, 산투스 소속으로 첫 번째 골을 기록했다.

[프로 데뷔전]

17세의 어린 나이로 외스테와의 경기에서 후반 30분 교체 투입되며 프로 데뷔를 치렀고, 팀은 2-1로 승리했다.

2010

[유럽 구단 이적 제의 거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첼시FC로부터 거액의 영입 제의를 받았으나 산투스는 이를 거절했다.

네이마르는 당시 브라질에 남아 있는 것이 옳은 결정이었다고 회고했다.

[브라질컵 5골 기록]

브라질컵 예선전 과라니를 상대로 5골을 폭발시키며 팀의 8-1 대승을 이끌었다.

이는 그의 뛰어난 득점 능력을 일찍이 보여준 경기였다.

[파울리스타 챔피언 등극]

산투스가 산토 앙드레를 상대로 5-5 승리를 거두며 캄페오나투 파울리스타 챔피언에 올랐다.

네이마르는 이 대회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상을 받았다.

[남미 올해의 선수 3위]

18세의 나이로 2010년 남미 올해의 축구 선수 3위에 오르며 어린 나이부터 국제적인 인정을 받기 시작했다.

2011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우승]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결승전에서 페냐롤을 상대로 2차전에서 선제골을 넣으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고, 산투스는 1963년 브라질의 전설 펠레 이후 처음으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네이마르는 맨 오브 더 매치 상을 받았다.

[산투스와 재계약 체결]

산투스와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이후까지 구단에 남을 수 있는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

이 계약으로 네이마르의 임금은 유럽의 유명 구단들이 지불할 수준으로 50% 인상되었다.

[FIFA 푸스카스상 수상]

브라질 리그 플라멩고와의 경기에서 기록한 멋진 골로 2011년 FIFA 푸스카스상을 수상했다.

[FIFA 클럽 월드컵 준우승]

FIFA 클럽 월드컵 결승전에서 FC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골을 넣지는 못했고, 산투스는 4-0으로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남미 올해의 선수 선정]

디에고 마라도나, 로마리오, 펠레, 지코의 뒤를 이어 사상 처음으로 2011년 남미 올해의 축구 선수상을 수상하며 남미 최고의 선수로 인정받았다.

2012

[프로 통산 100호골 달성]

자신의 20번째 생일날, 캄페오나투 파울리스타에서 열린 팔메이라스와의 경기에서 프로 축구 선수로서의 100번째 골을 넣는 의미 있는 기록을 달성했다.

[파울리스타 우승 및 MVP]

2012년 캄페오나투 파울리스타 결승전에서 과라니를 상대로 2골을 넣었고, 산투스는 합계 7-2로 챔피언에 올랐다.

네이마르는 이 대회에서 득점왕, 최우수선수, 최우수 포워드로 뽑히는 등 압도적인 활약을 펼쳤다.

[레코파 수다아메리카나 우승]

레코파 수다아메리카나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고, 2차전에서 골을 넣어 팀의 합계 2-0 우승에 기여했다.

[남미 올해의 선수 2연속 수상]

2012년 남미 올해의 축구 선수상을 수상하여 호나우지뉴 등 대선수들보다 어린 나이에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2013

[유럽 빅클럽 이적 꿈 언급]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첼시와 같은 큰 클럽에서 뛰는 것이 꿈이라고 공개적으로 밝히며, 유럽 이적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월드컵 전 유럽 이적 발표]

네이마르의 에이전트이자 아버지인 와그너 리베이로는 2014년 FIFA 월드컵 이전에 네이마르가 유럽으로 떠날 계획이라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바르셀로나 이적 공식화]

산토스가 네이마르에게 두 번의 이적 제의를 받았다고 발표했으며, 네이마르는 FC 바르셀로나와 계약하고 2013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이후 합류할 것이라고 직접 발표했다.

[산투스 고별 경기]

플라멩고와의 산투스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국가 연주 도중 눈물을 흘리며 산투스와의 아쉬운 작별을 고했다.

[컨페더레이션스컵 골든볼]

자국에서 열린 2013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브라질을 우승으로 이끌며 대회 최우수 선수에게 주어지는 골든볼을 수상했다.

[FC 바르셀로나 공식 입단]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하고 2018년 6월까지 바르셀로나와 5년 계약을 체결하며 공식 입단했다.

캄프 누에서 브라질 선수로는 최다인 56,500명의 팬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라리가 데뷔전]

레반테와의 라리가 개막전에서 교체 투입되며 바르셀로나 소속으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 공식 데뷔했다.

[바르셀로나 첫 트로피 획득]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2013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1차전에서 교체 투입된 지 7분 만에 골을 넣었고, 원정 다득점 규칙에 따라 바르셀로나에서의 첫 번째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챔피언스리그 데뷔]

AFC 아약스와의 2013-14 시즌 개막전에서 챔피언스 리그에 처음 출전하여 제라르드 피케의 골을 도왔다.

[라리가 데뷔골]

캄프 누에서 열린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경기에서 라 리가 첫 골을 기록하며 스페인 리그 득점을 시작했다.

[엘 클라시코 데뷔골]

캄프 누에서 열린 숙명의 레알 마드리드와의 '엘 클라시코'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고 알렉시스 산체스의 결승골을 도왔다.

[챔피언스리그 첫 해트트릭]

셀틱과의 바르셀로나 챔피언스리그 H조 최종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자신의 첫 챔피언스리그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2014

[2014 월드컵 척추 부상]

2014 브라질 월드컵 콜롬비아와의 8강전 경기에서 상대 수비수 후안 카밀로 수니가에게 무릎으로 허리를 가격당해 전치 4주의 척추 부상을 당했다.

단 2cm 차이로 전신 불구가 될 뻔한 아찔한 순간이었다.

[브라질 국가대표팀 주장 선임]

척추 부상에서 빠르게 회복하여 9월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으로 선임되며 팀의 새로운 리더십을 맡았다.

[수니가와 화해 및 결승골]

A매치 평가전인 콜롬비아전 경기에서 지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척추 부상을 일으켰던 수니가가 사과의 뜻을 밝혔고, 네이마르는 이를 받아들여 서로 손을 맞잡았다.

이 경기에서 후반 37분 결승골을 넣어 브라질이 1-0으로 승리했다.

2015

[챔스 결승 진출 확정]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의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 경기에서 두 골을 모두 넣으며, 바르셀로나가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진출할 수 있도록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라리가 우승]

비센테 칼데론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1-0으로 꺾고 스페인 라리가 우승을 차지하며 바르셀로나에서의 첫 리그 타이틀을 획득했다.

[코파 델 레이 우승]

캄프 누에서 열린 2015년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서 아틀레틱 빌바오를 상대로 3-1로 승리하며 바르셀로나의 두 번째 골을 넣었다.

승리가 확실시되는 상황에서 공을 가지고 묘기를 부려 상대 선수로부터 비신사적이라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챔피언스리그 우승 및 트레블]

유벤투스와의 유러피언 챔피언 클럽스 컵 결승전에서 바르셀로나의 세 번째 골을 넣어 팀의 5번째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바르셀로나는 스페인 리그, 스페인 컵, 유러피언 컵 3관왕(트레블)을 두 번 차지한 최초의 클럽이 되었다.

네이마르는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와 UEFA 챔피언스 리그를 모두 우승하고 최종 승리를 거둔 최초의 선수가 되었다.

네이마르는 모든 대회에서 39골, 챔피언스 리그에서 10골로 시즌을 마쳤고, 후반에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팀 동료 리오넬 메시와 함께 공동 최다 득점자가 되었다. 그는 2006-07년 시즌 카카 이후 호날두와 메시를 제외하고 득점 순위 1위에 오른 최초의 선수였다. 리오넬 메시, 루이스 알베르토 수아레스, 네이마르로 불리는 바르셀로나의 공격 트리오는 스페인 축구 역사상 최고의 공격 트리오로 한 시즌 최다 골인 122골의 기록을 세웠다.

[코파 아메리카 퇴장]

2015년 코파 아메리카 콜롬비아와의 경기에서 0-1로 진 후, 흥분하여 볼을 걷어차고 헤이손 무리요에게 박치기를 시도하여 퇴장을 당했다.

이에 코파 아메리카 조직위원회로부터 잔여 경기 출장 정지를 받으며 대회에서 퇴출되었다.

[FIFA 발롱도르 최종 후보]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함께 2015년 FIFA 발롱도르 최종 후보 명단에 올랐으며, 이후 3위를 차지하며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인정받았다.

2016

[2016 리우 올림픽 금메달]

자국에서 열린 2016년 하계 올림픽 축구 결승전에서 독일과의 승부차기에서 5번째 키커로 나서 성공시킴으로써 브라질 역사상 최초로 하계 올림픽 축구 금메달을 획득하는 데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코파 델 레이 우승]

세비야와의 2016년 코파 델 레이 결승전 추가시간에 골을 넣었고, 바르셀로나는 이전 시즌 3관왕에 이어 2년 연속 스페인 2관왕(코파 델 레이와 라리가)을 달성했다.

2017

[캄프 누의 기적 주역]

2016-17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파리 생제르맹과의 경기에서 1차전 4-0 패배를 뒤집는 6-1 승리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경기에서 두 골을 넣고 중요한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챔피언스 리그 역사상 가장 큰 복귀전(레몬타다)을 이끌었다.

이 경기에서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다.

[바르셀로나 100호골 달성]

그라나다와의 경기에서 바르셀로나 통산 177번째 출전으로 100번째 골을 넣으며 팀의 4-1 승리를 이끌었다.

이는 바르셀로나에서의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

[코파 델 레이 우승]

마드리드의 비센테 칼데론에서 열린 2017년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서 알라베스를 상대로 105번째 골을 넣으며 팀의 우승에 기여했다.

[파리 생제르맹 이적]

FC 바르셀로나를 떠나 프랑스 리그 1의 파리 생제르맹 FC로 이적하며 새로운 리그와 클럽에서 커리어를 이어가게 되었다.

2021

[2021 코파 아메리카 준우승]

자국에서 열린 2021년 코파 아메리카에서 팀을 결승으로 이끌었지만, 결승전에서 리오넬 메시의 아르헨티나에게 0-1로 패해 준우승에 그쳤다.

2022

[펠레와 득점 동률]

2022년 FIFA 월드컵 대한민국과의 16강전에서 페널티킥으로 득점하며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통산 78번째 골을 기록, 전설 펠레와 동률을 이뤘다.

2023

[알힐랄 SFC 이적]

파리 생제르맹 FC를 떠나 사우디 프로페셔널리그의 알힐랄 SFC로 이적하여 선수 경력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브라질 역대 최다 득점자]

2026년 FIFA 월드컵 남미 예선 볼리비아전에서 골을 넣으며 펠레를 넘어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의 단독 역대 최다 득점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브라질 축구사에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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