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히오 라모스
축구 선수, 스포츠인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43:19
세르히오 라모스는 스페인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수비수 중 한 명입니다. 레알 마드리드와 스페인 대표팀의 심장이었던 그는 뛰어난 득점력과 리더십으로 수많은 영광을 이끌었으며 필드의 지휘관이자 열정의 아이콘으로 기억됩니다.
- 카마스 출생
- U-19 유로 우승
- 세비야 1군 데뷔
- 유럽대항전 첫 골
- 스페인 성인 데뷔
- 레알 마드리드 이적
- 레알 첫 퇴장 기록
- 국대 첫 멀티골
- 첫 라리가 우승
- 유로 2008 우승
- FIFPro & UEFA 올해의 팀 첫 선정
- 레알 부주장 선임
- 2010 월드컵 우승
- 국대 주장 첫 경험
- 레알 최다 퇴장 동률
- 코파 우승 & 트로피 사고
- 유로 2012 우승
- 국대 100경기 최연소 기록
- 레알 최다 퇴장 기록 경신
- 라 데시마 결승골
- 클럽 월드컵 골든볼 & 득점왕
- 레알 마드리드 주장 선임
- 라리가 최다 점수차 승리 이끔
- 챔스 주장 첫 우승
- UEFA 슈퍼컵 동점골 & MVP
- 챔스 3연패 달성
- 레알 마드리드와 작별
- 파리 생제르맹 입단
- 파리 리그1 첫 우승
- 국대 최다 출전 & 은퇴
- 파리 생제르맹과 작별
- 세비야 18년만 복귀
1986
[카마스 출생]
스페인 세비야 주 카마스에서 태어난 세르히오 라모스는 축구 역사에 한 획을 그을 위대한 수비수의 탄생을 알렸습니다.
그의 열정적인 축구 인생은 이곳에서 시작되었습니다.
2004
[U-19 유로 우승]
스페인 U-19 대표팀 소속으로 UEFA U-19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미래를 기대하게 하는 유망주로서의 잠재력을 입증했습니다.
[세비야 1군 데뷔]
세비야 소속으로 데포르티보 라코루냐와의 경기에서 1군 및 라 리가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18세의 나이로 프로 무대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유럽대항전 첫 골]
UEFA컵 나시오날과의 경기에서 머리로 골을 넣어 유럽대항전 첫 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2-0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2005
[스페인 성인 데뷔]
중국과의 친선경기에서 18세 361일의 나이로 스페인 성인 국가대표팀에 데뷔, 55년만에 역대 최연소 국가대표 기록을 세우며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습니다.
이 기록은 2006년 세스크 파브레가스에 의해 깨졌습니다.
[레알 마드리드 이적]
스페인 청소년 역대 최고 이적료인 2,700만 유로에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며 축구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는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 재임 기간 중 유일하게 영입된 스페인 선수이기도 합니다.
[레알 첫 퇴장 기록]
레알 마드리드 이적 후 에스파뇰 원정 경기에서 처음으로 퇴장당했습니다.
이는 그가 구단에서 기록할 21번의 퇴장 기록의 시작이었습니다.
[국대 첫 멀티골]
2006년 FIFA 월드컵 예선 산마리노 원정 경기에서 두 골을 넣어 국가대표팀 첫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의 6-0 대승에 기여했습니다.
2007
[첫 라리가 우승]
레알 마드리드 소속으로 2006-07 시즌 라리가 우승을 차지하며, 팀의 30번째 리그 정상 등극에 기여했습니다.
2008
[유로 2008 우승]
스페인 국가대표팀 일원으로 UEFA 유로 2008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국제 무대에서의 첫 메이저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그는 2007년 타계한 세비야 팀동료 푸에르타를 추모하는 셔츠를 입고 세리머니를 펼쳤습니다.
[FIFPro & UEFA 올해의 팀 첫 선정]
한 해 동안 뛰어난 활약을 인정받아 FIFPro 월드 11과 UEFA 올해의 팀에 처음으로 선정되며 세계적인 수비수로서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2009
[레알 부주장 선임]
2009-10 시즌을 앞두고 레알 마드리드의 4명의 주장단 중 한 명으로 선임되며 팀 내 리더십을 인정받았습니다.
2010
[2010 월드컵 우승]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열린 FIFA 월드컵에서 스페인 국가대표팀의 핵심 수비수로 활약하며 조국의 첫 월드컵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대회 캐스트롤 성과 지수 1위를 기록하며 최고의 수비수임을 입증했습니다.
[국대 주장 첫 경험]
오스트리아에서 열린 대한민국과의 친선전에서 처음으로 스페인 국가대표팀 완장을 차고 경기에 나서며 주장으로서의 첫 경험을 했습니다.
[레알 최다 퇴장 동률]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 레알 마드리드 소속으로 10번째 퇴장을 당하며, 페르난도 이에로와 함께 구단 역대 최다 퇴장 기록에 동률을 이루었습니다.
이는 그의 거친 플레이 스타일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기록의 시작이었습니다.
2011
[코파 우승 & 트로피 사고]
바르셀로나를 꺾고 코파 델 레이 우승을 차지했지만, 우승 세리머니 중 실수로 버스 위에서 트로피를 떨어뜨려 금이 가게 한 해프닝을 벌여 전 세계적인 화제가 되었습니다.
2012
[유로 2012 우승]
스페인 국가대표팀의 수비 핵심으로 UEFA 유로 2012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유로 2연패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포르투갈과의 승부차기에서 '파넨카킥'을 성공시키며 강심장임을 보여주었습니다.
2013
[국대 100경기 최연소 기록]
핀란드와의 경기에서 국가대표팀 100경기 출전이라는 금자탑을 세우며 종전 루카스 포돌스키의 기록을 넘어선 최연소 유럽 선수 기록을 세웠습니다.
[레알 최다 퇴장 기록 경신]
오사수나와의 경기에서 18번째 퇴장을 당하며 레알 마드리드 구단 역대 최다 퇴장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의 거친 플레이 스타일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기록이 되었습니다.
2014
[라 데시마 결승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려 연장전 승부를 이끌었고, 팀은 결국 4-1로 승리하며 꿈에 그리던 '라 데시마' (10번째 챔피언스리그 우승)를 달성했습니다.
그는 팬들이 선정한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습니다.
[클럽 월드컵 골든볼 & 득점왕]
모로코에서 열린 FIFA 클럽 월드컵 준결승과 결승전에서 모두 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대회 최우수 선수(골든볼)와 득점왕을 동시에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며 최고의 활약을 펼쳤습니다.
2015
[레알 마드리드 주장 선임]
이케르 카시야스가 FC 포르투로 이적하면서 레알 마드리드의 새로운 주장으로 선임되었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설에도 불구하고 2020년까지 계약을 연장하며 팀의 상징적인 리더로서 새로운 시대를 열었습니다.
[라리가 최다 점수차 승리 이끔]
주장으로서 라요 바예카노전에서 10-2 대승을 이끌며, 레알 마드리드가 55년만에 라리가 역사상 최다 점수차 승리를 거두는 기록적인 경기에 기여했습니다.
2016
[챔스 주장 첫 우승]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선제골을 넣고 승부차기에서 골을 성공시키며 팀의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주장으로서 처음으로 챔피언스리그 트로피를 들어 올렸으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습니다.
[UEFA 슈퍼컵 동점골 & MVP]
UEFA 슈퍼컵에서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려 경기를 연장전으로 이끌었고, 레알 마드리드는 결국 3-2로 역전승을 거두었습니다.
이 경기에서도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며 팀의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2018
[챔스 3연패 달성]
레알 마드리드의 주장으로서 팀을 이끌고 2015-16, 2016-17, 2017-18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3연패라는 전례 없는 위업을 달성하며 유럽 축구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2021
[레알 마드리드와 작별]
16년간 몸담았던 레알 마드리드와 공식적으로 작별했습니다.
구단의 상징이자 리더였던 그의 이별은 많은 팬들에게 아쉬움과 함께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를 남겼습니다.
[파리 생제르맹 입단]
프랑스 리그앙의 강팀 파리 생제르맹에 입단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그의 이적은 유럽 축구계에 큰 관심을 모았으며, 새로운 리그에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2022
[파리 리그1 첫 우승]
파리 생제르맹 소속으로 2021-22 시즌 리그 1 우승을 차지하며 프랑스 무대에서도 변함없는 기량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그의 첫 리그 1 우승이었습니다.
2023
[국대 최다 출전 & 은퇴]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180경기를 소화하여 스페인 국가대표팀 역대 최다 출전자 기록을 세운 채 국가대표 경력을 마무리하며 전 세계 축구 팬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파리 생제르맹과 작별]
계약 만료로 파리 생제르맹을 떠날 것이라고 공식 발표하며, 프랑스에서의 2년간의 도전을 마무리했습니다.
[세비야 18년만 복귀]
18년 만에 친정팀 세비야와 1년 계약을 맺고 복귀하며 많은 축구 팬들의 향수를 자극했습니다.
그의 커리어의 시작점으로 돌아온 상징적인 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