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메드 살라
축구 선수, 스포츠 스타, 국가대표팀 주장
최근 수정 시각 : 2025-10-18- 01:50:35
이집트 출신 세계적인 축구 스타. 리버풀 역대 최고 이적료로 이적 EPL 단일 시즌 최다 득점 기록 경신. UEFA 챔피언스리그 프리미어리그 등 리버풀 주요 우승 견인. FIFA 푸슈카시상 아프리카 올해의 선수 등 개인상 휩쓸며 압도적인 실력 입증. 이집트와 아랍권의 자랑이자 타임지 선정 영향력 있는 인물에 포함된 시대의 아이콘.
- FC 바젤 이적 확정
- 스위스 리그 올해의 선수
- 스위스 슈퍼 리그 우승 (첫)
- 첼시 FC 이적 합의
- EFL컵 우승 (첼시)
- AS 로마 완전 이적
- 아프리카 올해의 선수 등극
-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준우승
- 리버풀 FC 이적 (구단 최고 이적료)
- EPL 올해의 선수 & 득점왕
- FIFA 푸슈카시상 수상
- 2018 FIFA 월드컵 데뷔
- 아프리카 올해의 선수 2연패
-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2연패
- 슈퍼컵 & 클럽 월드컵 우승
- 타임지 선정 영향력 있는 인물
- 프리미어리그 첫 우승 (리버풀)
-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준우승 (2회)
- 골든풋 수상
- 개인상 & 컵대회 우승
- FA 커뮤니티 실드 우승
- PL 왼발 최다 득점 기록 경신
1992
2004
[축구 시작 및 유소년 입단]
12세 때 이티하드 바스윤에서 축구를 시작했고, 14세에는 알 모카을룬 알 아랍 SC 유소년 스카우터에게 발탁되어 유소년 팀에 입단하며 프로의 꿈을 키웠다.
2010
2011
2012
[포트사이드 경기장 폭력]
포트사이드 경기장 폭력 사태로 이집트 프리미어리그가 잠정 중단되고 결국 취소되어, 살라의 해외 이적에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FC 바젤 이적 발판 마련]
FC 바젤과의 친선경기에서 후반 교체 출전해 2골을 기록, 바젤 구단의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FC 바젤 이적 확정]
FC 바젤이 살라와 4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하며 유럽 무대 진출을 알렸다.
이는 그의 커리어 전환점이 되었다.
2013
[스위스 슈퍼 리그 우승 (첫)]
FC 바젤 소속으로 스위스 슈퍼 리그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014
[첼시 데뷔 골]
아스널과의 런던 더비에서 교체 출전하여 첼시에서의 데뷔 골을 기록하며 팀의 6-0 대승에 기여했다.
2015
[AS 로마 임대]
2015-16 시즌부터 AS 로마로 다시 임대되어 뛰어난 활약을 펼치기 시작하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ACF 피오렌티나 임대]
첼시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자 이탈리아 세리에 A의 ACF 피오렌티나로 임대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2016
[AS 로마 완전 이적]
AS 로마에서의 좋은 활약으로 1,500만 유로에 완전 이적을 확정 지었다.
2016-17 시즌 리그 15골 13도움으로 팀의 에이스로 거듭났다.
2017
[아프리카 올해의 선수 등극]
2017년 아프리카 올해의 축구 선수와 BBC 올해의 아프리카 축구 선수로 선정되며 명실상부 아프리카 최고의 선수로 인정받았다.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준우승]
이집트 국가대표팀의 주역으로 2017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국가적인 영웅으로 떠올랐다.
[리버풀 FC 이적 (구단 최고 이적료)]
3,690만 파운드(약 645억 원)에 리버풀 FC로 이적하며 리버풀 구단 역사상 최고 이적료 지출 기록을 경신했다.
프리미어리그 복귀에 대한 의문을 비웃듯이 엄청난 활약을 예고했다.
2018
[EPL 올해의 선수 & 득점왕]
리버풀 이적 첫 해 리그 36경기 32골 10도움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으로 프리미어리그 단일 시즌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을 경신했다.
PFA, FWA, 프리미어리그 사무국 선정 올해의 선수상과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을 모두 휩쓸며 리그를 지배했으며,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까지 진출했으나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프리미어리그 38경기 체제 단일 시즌 역대 최다 득점 (32골) 및 아프리카 선수 최초 30골 기록, 리버풀 데뷔 시즌 최다 득점(44골) 등 수많은 기록을 갈아치웠다.
[FIFA 푸슈카시상 수상]
에버턴과의 머지사이드 더비에서 기록한 환상적인 득점으로 2018년 FIFA 푸슈카시상을 수상하며 세계 최고의 골을 넣은 선수로 인정받았다.
[2018 FIFA 월드컵 데뷔]
이집트의 2018 FIFA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끌며 꿈에 그리던 월드컵 데뷔전을 치렀다.
부상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전과 사우디아라비아전에서 2경기 연속 골을 기록했다.
2019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2018-19 시즌 리버풀의 에이스로 활약하며 팀의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끌고 꿈에 그리던 빅 이어를 들어 올렸다.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2연패]
리그 38경기 22골 11도움을 기록하며 팀 동료 사디오 마네와 함께 프리미어리그 2연속 득점왕에 올랐다.
[슈퍼컵 & 클럽 월드컵 우승]
UEFA 슈퍼컵과 FIFA 클럽 월드컵에서도 연이어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리버풀의 황금기를 함께했다.
특히 클럽 월드컵에서는 골든볼을 수상하며 개인 실력도 입증했다.
[타임지 선정 영향력 있는 인물]
2019년 타임지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명'에 포함되며 축구 실력뿐 아니라 사회적 영향력까지 인정받았다.
2020
[프리미어리그 첫 우승 (리버풀)]
리버풀의 오랜 염원이던 프리미어리그 첫 우승이자, 1부 리그 통산 19번째 우승을 달성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2021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준우승 (2회)]
이집트 국가대표팀의 주장으로 2021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다시 한번 준우승을 차지했다.
2022
[개인상 & 컵대회 우승]
2021-22 시즌 골든 부츠상을 수상하며 개인 커리어 3번째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올랐다.
또한 PFA 올해의 선수상도 2회 수상하며 명실상부 리그 최고의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잉글랜드 자국 컵 대회인 EFL컵과 FA컵 우승을 달성하며 트로피 수집을 이어갔다.
2023
[PL 왼발 최다 득점 기록 경신]
리즈 유나이티드전에서 왼발로 2골을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왼발로 가장 많은 골(107골)을 넣은 선수가 되었다.
이는 기존 로비 파울러의 105골 기록을 넘어선 세계최초의 기록이다.
이 경기에서 살라는 리버풀 구단 역사상 프리미어리그 최다 득점자가 되었고, 리버풀 역대 5번째로 200득점을 기록한 선수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