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질 판 데이크
축구 선수, 센터백, 주장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43:07
네덜란드의 최고 수비수이자 리더. FC 흐로닝언에서 시작해 셀틱 사우샘프턴을 거쳐 리버풀 FC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센터백으로 성장했다. 7 500만 파운드라는 당시 수비수 최고 이적료로 리버풀에 합류했으며 리버풀의 챔피언스리그와 30년 만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수비수 최초로 UEFA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증명했다. 현재 리버풀과 네덜란드 국가대표팀의 주장을 맡고 있다.
1991
1997
2001
2008
[센터백 전환과 성장통]
17살 무렵 키가 18cm 성장하며 라이트백에서 센터백으로 포지션을 변경했지만, 빌럼 II에서 프로 계약 제의를 받지 못했다.
2010
2011
[유니폼에 '버질' 사용 시작]
프로 경력 데뷔 이후 성 '판 데이크' 대신 이름 '버질'을 유니폼에 표기해왔다.
이는 12살 때 가족을 떠난 아버지와의 관계에서 비롯된 개인적인 이유 때문이다.
[프로 데뷔전]
ADO 덴하흐와의 경기에서 후반 교체 출전하며 흐로닝언 1군 경기에 데뷔했다.
팀은 4-2로 승리했다.
2013
[셀틱 데뷔골 기록]
로스 카운티와의 원정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셀틱 소속으로 첫 골을 터뜨렸다.
팀은 4-1 승리.
2015
[사우샘프턴으로 이적]
당시 사우샘프턴 감독 로날트 쿠만의 부름을 받아 약 13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프리미어리그의 사우샘프턴 FC와 5년 계약을 맺었다.
[사우샘프턴 데뷔골]
스완지 시티와의 홈경기에서 헤더로 첫 골을 넣으며 사우샘프턴 데뷔골을 기록했다.
팀은 3-1 승리.
[네덜란드 국가대표 데뷔]
UEFA 유로 2016 예선전 카자흐스탄과의 홈경기에 처음으로 네덜란드 국가대표 선수로 데뷔해 2-1 승리에 기여했다.
2016
[사우샘프턴과 재계약]
사우샘프턴과 6년 재계약을 맺으며 장기적인 동행을 약속했지만, 이후 리버풀 이적설이 제기된다.
2017
[리버풀 이적, 수비수 최고액 기록]
리버풀 FC로 이적료 약 7500만 파운드에 이적, 당시 역대 수비수 최고 이적료를 기록하며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2018년 1월 1일 공식 합류.
2018
[리버풀 데뷔전, 데뷔골로 영웅 등극]
FA컵 에버턴과의 '머지사이드 더비'에서 선발 출전해 1-1 상황에서 헤딩 데뷔골이자 결승골을 넣어 팀을 다음 라운드로 이끌었다.
2019
[PFA 올해의 선수상 수상]
2018-19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세계 최고의 수비수로 극찬받으며 PFA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챔피언스리그 우승 이끌다]
2019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쳐 리버풀의 우승을 이끌었으며, 결승전 최우수 선수(MOM)로 선정되었다.
[수비수 최초 UEFA 올해의 선수 2관왕]
2018-19 시즌 UEFA 올해의 선수와 올해의 수비수를 동시에 수상하며 수비수 최초로 2관왕을 달성, 역사에 이름을 새겼다.
[FIFA 월드 베스트 11 선정]
2019 월드베스트 11 수비수 부문에 선정되며 세계적인 수비수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20
[리버풀의 30년 만의 리그 우승 이끌다]
2019-20 시즌 리버풀의 30년 만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이끌며 클럽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FIFPro 월드 11 재선정 (2020)]
국제 축구 선수 협회(FIFPro)가 선정한 남자 축구 선수 베스트 11에 다시 한번 포함되며 꾸준함을 증명했다.
2022
[잉글랜드 국내 컵대회 석권]
2021-22 시즌 풋볼 리그 컵, FA 컵, 그리고 2022년 FA 커뮤니티 실드 우승을 차지하며 리버풀에서의 활약을 이어갔다.
[FIFPro 월드 11 재선정 (2022)]
국제 축구 선수 협회(FIFPro)가 선정한 남자 축구 선수 베스트 11에 다시 한번 포함되었다.
2023
[리버풀의 새로운 주장으로 선임]
리버풀을 떠난 조던 헨더슨의 뒤를 이어 리버풀의 새로운 주장으로 선임되며 팀의 리더십을 맡게 되었다.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