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트랭퀼리티
음악 그룹, 밴드, 멜로딕 데스 메탈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42:47
스웨덴 예테보리 출신의 전설적인 멜로딕 데스 메탈 밴드. 1989년 셉틱 브로일러로 시작하여 특유의 서정성과 파워를 겸비한 사운드로 장르를 선도했습니다. 수많은 라인업 변화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명반을 발표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으며 특히 1999년 Projector 앨범으로 스웨덴 그래미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현재 센추리 미디어 레코드 소속으로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1989
[멜데스의 시작!]
스웨덴 예테보리에서 '셉틱 브로일러'라는 이름으로 다크 트랭퀼리티가 결성되며 멜로딕 데스 메탈 역사의 서막을 열었습니다.
미카엘 스탄네(기타), 니클라스 순딘(기타), 마르틴 헨릭손(베이스), 안데르스 이바르프(드럼), 안데르스 프라이덴(보컬)의 초기 라인업으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1993
[역사적인 1집 발매]
첫 정규 앨범 'Skydancer'를 발매하며 멜로딕 데스 메탈 장르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이 앨범은 그들의 독특한 음악적 색채를 확립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됩니다.
[보컬 전격 교체!]
보컬 안데르스 프라이덴이 탈퇴하고 훗날 인 플레임즈에 합류하게 됩니다.
이에 리듬 기타를 맡던 미카엘 스탄네가 새로운 보컬로 전향하며 밴드의 목소리를 담당하게 됩니다.
또한 새로운 기타리스트 프레드리크 요한손을 영입하며 밴드 라인업에 큰 변화를 맞이합니다.
1995
[명반 'The Gallery']
평단과 팬들의 극찬을 받은 두 번째 정규 앨범 'The Gallery'를 발매합니다.
이 앨범은 멜로딕 데스 메탈의 교과서적인 작품으로 평가받으며 밴드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1997
[3집 'The Mind's I']
세 번째 정규 앨범 'The Mind's I'를 발표하며, 끊임없이 진화하는 그들만의 사운드를 선보였습니다.
1999
[대규모 라인업 개편]
기타리스트 프레드리크 요한손이 밴드를 떠납니다.
밴드는 키보디스트 마르틴 브렌스트룀과 베이시스트 미카엘 니클라손을 새로 영입하고, 기존 베이시스트였던 마르틴 헨릭손은 기타로 전향하며 밴드의 사운드에 새로운 변화를 모색합니다.
[그래미 수상 앨범 발매!]
네 번째 정규 앨범 'Projector'를 발매합니다.
이 앨범은 스웨덴 그래미 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밴드의 음악적 역량을 전 세계에 증명했습니다.
이는 밴드에게 있어 매우 기념비적인 성과였습니다.
2000
2002
[6집 'Damage Done']
여섯 번째 정규 앨범 'Damage Done'을 발매하며, 이전 앨범들에서 다져진 특유의 사운드를 더욱 견고하게 다졌습니다.
2004
[컴필레이션 'Exposures']
컴필레이션 음반 'Exposures - In Retrospect and Denial'을 발매하며 밴드의 지난 기록들을 되짚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05
[7집 'Character' 발매]
일곱 번째 정규 앨범 'Character'를 발표하며, 멜로딕 데스 메탈 씬에서의 확고한 입지를 다졌습니다.
2007
[8집 'Fiction' 발매]
여덟 번째 정규 앨범 'Fiction'을 발매하며 밴드 특유의 서정적이면서도 강력한 사운드를 선보였습니다.
2008
[베이시스트 교체]
베이시스트 미카엘 니클라손이 밴드를 떠나고, 다니엘 안톤손이 새로운 베이시스트로 합류하며 밴드의 리듬 파트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2009
[컴필레이션 2종 발매]
'Yesterworlds'와 'The Dying Fragments' 두 종류의 컴필레이션 음반을 동시에 발매하며 팬들에게 다양한 음악적 선물을 선사했습니다.
2010
[9집 'We Are the Void']
아홉 번째 정규 앨범 'We Are the Void'를 발표하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13
[베이시스트 재교체]
베이시스트 다니엘 안톤손이 밴드를 떠나고, 과거 베이시스트였던 마르틴 헨릭손이 잠시 베이스를 맡으며 밴드를 지원합니다.
2015
[새로운 베이시스트 영입]
마르틴 헨릭손이 베이스에서 물러나고, 안데르스 이워스가 새로운 베이시스트로 합류하며 밴드의 현재 라인업을 완성하게 됩니다.
2016
[헨릭손 밴드 탈퇴]
오랫동안 밴드의 베이스와 기타를 맡아온 마르틴 헨릭손이 밴드를 떠나며 다크 트랭퀼리티의 역사에 한 획을 그었던 그의 역할이 마무리됩니다.
[11집 'Atoma' 발매]
열한 번째 정규 앨범 'Atoma'를 발매하며 멜로딕 데스 메탈 장르의 선구자로서 꾸준히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20
[리드 기타리스트 탈퇴]
밴드의 창단 멤버이자 오랜 기간 리드 기타를 맡아온 니클라스 순딘이 밴드를 떠나며 팬들에게 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뉴 기타리스트 영입]
니클라스 순딘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크리스토퍼 아모트와 요한 레인홀츠가 새로운 기타리스트로 합류하며 밴드의 새로운 시대를 예고했습니다.
[12집 'Moment' 발매]
열두 번째 정규 앨범 'Moment'를 발매하며 오랜 기간 동안 이어온 멜로딕 데스 메탈의 역사를 계속해서 써나갔습니다.
2021
[베이스/드럼 탈퇴]
오랜 기간 밴드의 드럼을 맡아온 안데르스 이바르프와 베이스를 맡아온 안데르스 이워스가 밴드를 떠나며 밴드 라인업에 또 한 번의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