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푼 (밴드)

음악 밴드, 인디 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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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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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밴드, 인디 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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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시작된 인디 록 밴드 스푼은 1994년부터 현재까지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대형 레이블과의 아픔을 겪기도 했지만 이를 극복하고 꾸준히 빌보드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평단의 찬사와 대중의 사랑을 동시에 받은 흔치 않은 성공 스토리를 가진 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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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

[스푼 밴드 결성]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보컬/기타의 브릿 대니얼과 드럼의 짐 이노가 만나 인디 록 밴드 '스푼'을 결성했습니다.

밴드 이름은 1970년대 독일 밴드 캔(Can)의 히트곡 'Spoon'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1994

[첫 EP 'Nefarious' 발매]

스푼의 첫 번째 녹음물이자 EP 앨범인 가 비닐 음반으로 세상에 나왔습니다.

이들의 음악 여정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발걸음이었습니다.

1995

[마타도르 레코드 계약]

인디 음악계에서 큰 영향력을 가진 마타도르 레코드와 계약을 맺으며, 스푼은 정식 밴드로서의 입지를 다지기 시작했습니다.

1996

[첫 정규 'Telephono' 발매]

마타도르 레코드와의 계약 후 첫 정규 앨범인 를 발매했습니다.

엇갈린 평가 속에서도 스푼만의 독특한 포스트펑크와 팝 사운드를 선보였습니다.

1997

[EP 'Soft Effects' 발매]

두 번째 EP 를 통해 스푼은 이전보다 더욱 세련되고 미니멀한 사운드로 변화를 시도하며 평단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조시 자르보 영입]

베이시스트 조시 자르보가 스푼에 합류하며 밴드의 라인업이 강화되었습니다.

그는 이후 2007년까지 핵심 멤버로 활약하게 됩니다.

1998

[엘렉트라 레코드 계약]

대형 음반사 엘렉트라 레코드와 계약을 맺으며 스푼은 주류 음악 시장 진출의 기회를 잡았습니다.

엘렉트라는 픽시스 같은 전설적인 밴드를 발굴한 곳으로 유명합니다.

[정규 'A Series of Sneaks' 발매]

엘렉트라에서 첫 정규 앨범 를 발매했지만, 기대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했습니다.

[엘렉트라 레코드 퇴출]

앨범 발매 4개월 만에 담당자가 사임하고, 스푼은 대형 음반사 엘렉트라 레코드에서 쫓겨나는 뼈아픈 경험을 합니다.

음악 비즈니스의 비정함을 절감하게 됩니다.

스푼은 자신들을 버린 론 라피트에 대한 분노를 담아 'The Agony of Laffittee'와 'Laffitte Don't Fail Me Now'라는 곡을 만들어 싱글로 발매하기도 했습니다. 이 사건은 밴드에게 큰 교훈을 주었습니다.

2000

[머지 레코드 계약]

대형 레이블 퇴출의 아픔을 딛고, 스푼은 인디 록 명가 머지 레코드와 새로운 계약을 맺으며 재기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EP 'Love Ways' 발매]

머지 레코드에서 첫 EP 앨범 를 발매했습니다.

이 시기 베이시스트 조시 자르보가 잠시 밴드를 떠난 상태였습니다.

2001

[정규 'Girls Can Tell' 대성공]

세 번째 정규 앨범 을 발표하며 스푼은 이전 앨범들의 판매량을 압도하는 대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이는 밴드에게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2002

[정규 'Kill the Moonlight' 히트]

정규 앨범 으로 또 한 번 성공을 이어갔습니다.

특히 수록곡 'The Way We Get By'가 영화와 드라마에 삽입되며 대중적 인기를 얻었습니다.

2005

[정규 'Gimme Fiction' 빌보드 진입]

앨범 이 빌보드 200 차트 44위에 오르며 16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 스푼의 꾸준한 성장세를 증명했습니다.

대중적 성공의 정점을 향해가는 시기였습니다.

2006

[영화 '스트레인저 댄 픽션' 사운드트랙 참여]

보컬 브릿 대니얼이 영화 <스트레인저 댄 픽션>의 사운드트랙 작업에 참여했습니다.

스푼의 기존 곡들도 영화에 맞게 편곡되어 수록되었습니다.

2007

[정규 'Ga Ga Ga Ga Ga' 빌보드 TOP 10!]

앨범 가 발매되자마자 빌보드 200 차트에서 놀라운 10위에 오르며 스푼의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밴드의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2009

[메타크리틱 선정 '최고 아티스트']

음악 비평 종합 사이트 메타크리틱이 스푼을 '최근 10년간 최고의 종합 아티스트'로 선정하며 밴드의 예술적 가치와 꾸준한 영향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2010

[정규 'Transference' 빌보드 4위!]

일곱 번째 정규 앨범 가 발매와 동시에 빌보드 200 차트 4위에 등극하며 스푼의 최고 기록을 다시 한번 갈아치웠습니다! 첫 주에만 53,000장 판매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스타벅스 아이튠즈 선정곡]

앨범 수록곡 'The Mystery Zone'이 스타벅스 아이튠즈 이주의 곡으로 선정되어, 더욱 많은 대중에게 스푼의 음악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4

[정규 'They Want My Soul' 발매]

머지 레코드와 결별 후, 로마 비스타 레코딩을 통해 여덟 번째 정규 앨범 을 발표했습니다.

새로운 레이블에서 이들의 음악적 여정은 계속되었습니다.

2017

[마타도르 레코드 복귀 및 'Hot Thoughts' 발매]

스푼은 다시 마타도르 레코드로 돌아와 아홉 번째 정규 앨범 를 발매했습니다.

마치 친정으로 돌아온 듯,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사운드를 선보였습니다.

2019

[히트곡 모음집 발매]

마타도르 레코드를 통해 첫 번째 히트곡 모음집 을 발매하며, 지난 밴드 활동을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롭 포프 밴드 탈퇴]

오랜 기간 밴드와 함께했던 베이시스트 롭 포프가 밴드를 떠나며, 스푼은 다시 한번 멤버 변동을 겪게 되었습니다.

2021

[톰 페티 리메이크곡 발매]

새 앨범 발매 연기 중, 톰 페티의 곡을 리메이크한 'Breakdown'과 'A Face in the Crowd'를 발표하며 팬들의 갈증을 달래주었습니다.

2022

[정규 'Lucifer on the Sofa' 발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연기되었던 열 번째 정규 앨범 가 드디어 발매되었습니다.

밴드의 현재를 담은 최신작으로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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