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 컬렉티브
인디 록 밴드, 얼터너티브 록, 익스페리멘틀 음악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41:59
미국 볼티모어 출신 인디 록 밴드 애니멀 컬렉티브는 포스트 록부터 포크 사이키델릭 일렉트로닉까지 장르를 파괴하는 독창적인 음악으로 평단과 대중의 찬사를 동시에 받은 아티스트입니다. 특히 2007년과 2009년에 발매된 앨범들은 전미 차트에 오르는 상업적 성공까지 거두며 이들의 위상을 확고히 했습니다. 멤버들의 솔로 앨범이나 타 뮤지션의 음반을 발매하는 자체 레이블 Paw Tracks도 운영하며 음악적 지평을 넓히고 있습니다.
2000
[밴드 결성 및 데뷔]
고등학교 동창이었던 애버리 테어, 판다 베어, 지오리스트, 디킨이 의기투합하여 '애니멀 콜렉티브'를 결성했습니다.
이들은 같은 해 첫 앨범인 "Spirit They're Gone, Spirit They've Vanished"를 자주 발매하며 독자적인 음악 여정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2001
[메이저 레이블 계약]
밴드는 '팻 캣 레코드'에 픽업되어 앨범 "Danse Manatee"를 발매하며 더 넓은 음악적 기반을 다졌습니다.
2003
[두 장의 앨범 발매]
"Campfire Songs"와 "Here Comes the Indian" 두 앨범을 연이어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이 시기에도 이들은 독특한 음악 스타일로 주목받았습니다.
2004
[평단의 극찬 받다]
앨범 "Sung Tongs"를 발매한 애니멀 콜렉티브는 "워싱턴 포스트" 지의 극찬을 받으며 평단의 큰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이 앨범은 밴드의 음악적 깊이를 보여주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2005
[새로운 앨범과 EP]
정규 앨범 "Feels"와 EP "Prospect Hummer"를 발매하며 꾸준히 새로운 음악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Feels"는 밴드의 대표작 중 하나로 꼽힙니다.
2006
[실험적인 사운드]
EP "People"과 싱글 "The Purple Bottle"을 발표하며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이 시기 밴드는 더욱 실험적인 사운드를 탐구했습니다.
2007
[도미노 레코드 이적]
영국 유명 인디 록 레이블 '도미노 레코드'로 이적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적 후 발매된 앨범 "Strawberry Jam"은 전미 차트 72위에 오르며 상업적 성공의 물꼬를 텄고, 싱글 "Peacebone"과 "Fireworks"도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는 밴드의 인지도를 크게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08
[EP "Water Curses" 발매]
EP "Water Curses"를 발매하며 팬들에게 새로운 음악적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이 앨범은 밴드의 독창적인 사운드를 잘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2009
[최고의 상업적 성공]
밴드 역사상 가장 큰 상업적 성공을 거둔 앨범 "Merriweather Post Pavilion"을 발매했습니다.
이 앨범은 전미 차트 13위, 영국 차트 26위에 오르며 인디 록 씬에서 이들의 "세계 최고"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또한, EP "Fall Be Kind"와 싱글 "My Girls", "Summertime Clothes"도 연달아 히트하며 밴드의 전성기를 이끌었습니다.
[라이브 앨범 공개]
라이브 앨범 "Animal Crack Box"를 발매했습니다.
이 앨범은 밴드의 생생한 라이브 퍼포먼스를 담아내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었습니다.
2012
[새 정규 앨범 발매]
정규 앨범 "Centipede Hz"를 발매하며 꾸준히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갔습니다.
이 앨범 역시 밴드 고유의 실험적인 사운드를 유지했습니다.
2016
[음악적 진화 계속]
앨범 "Painting With"를 발매하며 다시 한번 자신들만의 독특한 음악 세계를 선보였습니다.
밴드는 계속해서 진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2022
[최신 앨범으로 활동]
최신 앨범 "Time Skiffs"를 발매하며 현재까지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 앨범은 밴드의 최근 음악적 방향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