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 사운드시스템
음악 그룹, 댄스 펑크, 일렉트로 하우스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41:51
LCD 사운드시스템은 2002년 프로듀서 제임스 머피가 시작한 솔로 프로젝트로 댄스 펑크 록 디스코를 절묘하게 섞은 독창적인 사운드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영국에서 큰 인기를 얻어 앨범들이 차트 40위권에 진입했으며 세계적으로도 팬덤을 구축하며 댄스 펑크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들의 음악은 독특한 에너지와 깊이 있는 메시지를 동시에 담아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2002
[LCD 사운드시스템 시작]
프로듀서 제임스 머피의 솔로 프로젝트 'LCD 사운드시스템'이 싱글 "Losing My Edge"를 발표하며 대중에게 처음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 곡은 입소문을 타고 지하 댄스 클럽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으며 새로운 사운드의 등장을 알렸습니다.
2005
[데뷔 앨범 발매 및 성공]
첫 정규 앨범 'LCD Soundsystem'이 발매되어 평단의 극찬을 받았습니다.
특히 수록곡 'Daft Punk Is Playing at My House'는 영국 싱글 차트 40위권에 진입하며 큰 히트를 쳤고, 여러 유명 게임에도 삽입되며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습니다.
그 해 그래미 어워드 2개 부문 후보 지명, 아마존닷컴 올해의 앨범 100선에 선정되는 등 화려한 데뷔를 알렸습니다.
2006
[나이키와 협업 EP 발매]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의 의뢰를 받아 특별한 EP '45:33'을 발매했습니다.
이는 브랜드와의 이색적인 협업으로 음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2007
[두 번째 앨범 대성공]
두 번째 정규 앨범 'Sound of Silver'가 발매되어 전작을 뛰어넘는 평단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특히 'All My Friends'는 "삶에 대한 후회와 성찰이 담긴 놀라운 가사"라는 평가를 받으며 명곡 반열에 올랐습니다.
이 앨범은 그들의 음악적 깊이를 확고히 했습니다.
2008
[제임스 머피 첫 내한]
LCD 사운드시스템의 핵심 인물인 제임스 머피가 단독 DJ셋으로 한국을 처음 방문했습니다.
이는 국내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며 한국과의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해체 루머 및 반박]
멤버 알 도일이 밴드 해체 가능성을 언급했으나, 제임스 머피와 알 도일 모두 즉시 이를 부인하며 새 앨범 작업에 돌입했음을 밝혀 팬들의 안도와 기대를 동시에 얻었습니다.
2009
2010
[세 번째 앨범 전 세계 발매]
세 번째 정규 앨범 'This is Happening'이 EMI 배급망을 통해 전 세계에 동시에 발매되었습니다.
이는 그들의 음악적 여정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2011
[프로젝트 종료 선언]
밴드 웹사이트를 통해 'LCD 사운드시스템' 프로젝트의 공식적인 종료와 마지막 공연 개최 소식이 전해져 많은 팬들을 아쉽게 했습니다.
[역사적인 마지막 공연]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4시간 동안 이어진 마지막 공연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약 8만 명의 관객이 함께한 이 역사적인 공연은 다큐멘터리 'Shot Up and Play the Hits'로 제작되어 선댄스 영화제 등에서 호평을 받으며 그들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