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틱 몽키즈
음악 그룹, 록 밴드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41:47
악틱 몽키즈는 영국 셰필드 출신의 4인조 록 밴드로 인터넷을 통해 입소문을 타고 유명해진 최초의 사례 중 하나입니다. 2006년 데뷔 앨범으로 영국 역사상 가장 빨리 팔린 데뷔 앨범 기록을 세우며 전 세계적인 센세이션을 일으켰습니다. 이후 수많은 상을 휩쓸며 독창적인 음악성과 폭넓은 스펙트럼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001
[밴드 결성! 기타 선물!]
앨릭스 터너와 제이미 쿡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기타를 받으며 음악의 길에 들어섰고, 학교 친구들인 앤디 니콜슨, 맷 헬더스와 함께 악틱 몽키즈를 결성하며 전설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2003
[첫 라이브 공연 시작]
셰필드 번화가에서 첫 번째 콘서트를 열고 자신들의 음악을 세상에 선보였습니다.
이 공연을 시작으로 팬들에게 데모 CD를 무료로 배포하며 입소문을 탔습니다.
2005
[첫 싱글 앨범 발매!]
"Fake Tales of San Francisco"와 "From the Ritz to the Rubble"이 수록된 첫 싱글 앨범 《Five Minutes with Arctic Monkeys》를 CD와 7인치 바이닐로 발매했습니다.
[인디 레이블과 계약!]
상업화를 거부하며 음반사 계약을 망설이던 악틱 몽키스는 결국 개인적인 신뢰를 바탕으로 도미노 레코드와 손을 잡았습니다.
그들은 '네 스스로 해라'라는 레이블 사장의 신조에 이끌렸다고 밝혔습니다.
[첫 싱글, 영국 차트 1위!]
도미노 레코드와의 첫 싱글 〈I Bet You Look Good on the Dancefloor〉가 발매와 동시에 슈가 베이비즈와 로비 윌리엄스를 제치고 영국 싱글 차트 1위에 등극하며 파란을 일으켰습니다.
2006
[두 번째 1위 싱글 탄생!]
"When the Sun Goes Down"이 38,922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셰인 워드를 제치고 또 다시 영국 싱글 차트 1위를 차지했습니다.
광고나 마케팅 없이 거둔 놀라운 성공이었습니다.
[영국 역사상 가장 빨리 팔린 데뷔 앨범!]
첫 정규 앨범 《Whatever People Say I Am, That's What I'm Not》이 발매 일주일 만에 363,735장을 판매하며 영국 역사상 가장 빨리 팔린 데뷔 앨범 기록을 세웠습니다! 발매 첫 날에만 118,501장이 팔려나가며 엄청난 파급력을 보여줬습니다.
이 앨범은 종전 Hear'Say의 기록 306,631장을 깨뜨렸습니다. 또한, 미국에서 발매 일주일 동안 34,000장을 팔아치운 후 빌보드 앨범 차트 24위로 진입하며 두 번째로 빨리 팔린 인디 록 앨범이 되었습니다.
[도발적 제목의 EP 발매]
다섯 곡이 수록된 EP 앨범 "Who the Fuck Are Arctic Monkeys?"를 발표했습니다.
다소 도발적인 제목으로 인해 방송 횟수가 줄었지만, 밴드는 자신들의 곡이 라디오에 방송되는 데는 크게 관심을 두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앤디 니콜슨 탈퇴!]
끔찍하게 바빴던 투어 일정으로 인한 엄청난 피로감 때문에 베이시스트 앤디 니콜슨이 밴드를 탈퇴했습니다.
그는 지난 6개월 동안의 성공과 유명세를 감당하기 어려웠다고 밝혔습니다.
[닉 오말리 정식 합류!]
앤디 니콜슨의 탈퇴 이후 투어에 참여했던 닉 오말리가 악틱 몽키스의 베이시스트로 정식 합류하며 새로운 4인조 라인업을 완성했습니다.
[첫 싱글 차트 1위 실패]
니콜슨 탈퇴 후 처음 발표한 싱글 앨범 "Leave Before the Lights Come On"이 영국 싱글 차트 4위를 기록하며 악틱 몽키스 앨범 중 최초로 1위를 하지 못한 앨범이 되었습니다.
[머큐리상 수상 영광!]
데뷔 앨범 《Whatever People Say I Am, That's What I'm Not》으로 권위 있는 2006년 머큐리 상을 수상하며 음악성을 인정받았습니다.
2007
[2집 《Favourite Worst Nightmare》 발매!]
두 번째 정규 앨범 《Favourite Worst Nightmare》를 발표했습니다.
앨릭스 터너는 앨범의 곡들이 지난 앨범과 비교하면 매우 다르다고 언급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았습니다.
[2집 차트 올킬 기록!]
《Favourite Worst Nightmare》가 영국 앨범 차트 1위에 등극했으며, 앨범의 12개 모든 곡이 영국 싱글 앨범 차트 상위 200위에 오르는 전례 없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Brianstorm"이 7위, "If you Were There, Beware"이 189위였습니다.
["Teddy Picker" 발매]
세 번째 싱글 앨범 "Teddy Picker"를 발매했으나 영국 싱글 차트 20위를 기록하며 현재까지 악틱 몽키스의 싱글 앨범 중 가장 낮은 순위를 기록한 앨범이 되었습니다.
2008
[3집 앨범 제작 시작!]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예고하며 세 번째 스튜디오 앨범을 위한 데모곡 작곡 및 녹음 작업에 돌입했습니다.
[조쉬 옴므와 협업 시작]
조쉬 옴므가 세 번째 앨범의 일부 곡들을 프로듀스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는 밴드 사운드의 변화를 예고하는 중요한 협업이었습니다.
2009
[1년 공백 깬 공연 재개]
1년이 넘는 공백을 깨고 뉴질랜드 웰링턴 타운 홀에서 콘서트를 개최하며 아직 발표되지 않은 새로운 앨범의 곡들을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
[3집 제목 《Humbug》 확정!]
악틱 몽키스의 세 번째 스튜디오 앨범 제목이 《Humbug》로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밴드는 이 앨범을 통해 새로운 음악적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Crying Lightning" 인디 1위]
앨범 《Humbug》의 첫 싱글 "Crying Lightning"이 아이튠즈에서 디지털로 발매되었고, 같은 날 라디오에서도 첫선을 보였습니다.
영국 싱글 차트 12위, 인디 차트 1위를 기록했습니다.
[3집 《Humbug》 공식 발매!]
밴드의 사운드 변화를 담은 세 번째 정규 앨범 《Humbug》가 드디어 발매되었습니다.
이 앨범은 밴드가 기존의 스타일에서 벗어나 새로운 깊이를 탐험했음을 보여줍니다.
2011
[4집 앨범 제작 착수!]
오랜 파트너 제임스 포드와 함께 네 번째 앨범 제작에 돌입했습니다.
LA 사운드 시티 스튜디오에서 주로 라이브 테이크 방식으로 녹음을 진행했으며, 뉴욕과 런던에서 곡 작업을 마쳤습니다.
[티저 신곡 "Brick By Brick" 공개]
밴드의 드러머 맷 헬더스가 보컬을 맡은 신곡 "Brick By Brick"을 예고 없이 공개했습니다.
이 곡은 싱글이라기보다는 새로운 앨범의 티저 역할을 했습니다.
[4집 《Suck It and See》 발매!]
LA에서 좋은 분위기 속에 녹음된 네 번째 정규 앨범 《Suck It and See》가 마침내 공개되었습니다.
이 앨범은 전작의 연장선상에서 더 깊어진 음악적 성숙도를 보여줍니다.
2013
[5집 《AM》 발매!]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둔 다섯 번째 정규 앨범 《AM》을 발매했습니다.
이 앨범은 밴드의 음악적 정점을 찍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대중적 인기와 비평가들의 찬사를 동시에 얻었습니다.
2018
[6집 《Tranquility Base Hotel & Casino》 발매!]
여섯 번째 정규 앨범 《Tranquility Base Hotel & Casino》를 발매하며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선보였습니다.
이 앨범은 밴드의 실험적인 면모를 부각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