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예 예스
록 밴드, 인디 록, 아트 펑크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41:46
예 예 예스(Yeah Yeah Yeahs)는 2000년 뉴욕에서 결성된 인디 록 밴드입니다. 보컬 캐런 오 드럼 브라이언 체이스 기타 닉 지너로 구성되었으며 독특한 이름은 뉴욕 사투리에서 유래했습니다. 여러 히트 앨범과 그래미 후보 등극으로 평단과 대중의 인정을 받으며 현대 록 씬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2000
[예 예 예스 결성]
미국 뉴욕 시에서 보컬 캐런 오, 드러머 브라이언 체이스, 기타 닉 지너가 모여 록 밴드 예 예 예스를 결성했습니다.
밴드의 이름은 뉴욕 사투리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2001
2002
2003
[《Fever to Tell》 발매]
첫 번째 정규 음반 《Fever to Tell》을 발매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이 음반은 평론가들로부터 대체로 좋은 평가를 받고 전 세계적으로 75만 장 이상 판매고를 올렸습니다.
특히 세 번째 싱글 〈Maps〉는 모던 록 차트 9위에 오르며 밴드의 대표곡이 되었습니다.
2004
[콘서트 DVD 발매]
샌프란시스코 필모어 콘서트 영상과 뮤직 비디오, 인터뷰 등이 담긴 DVD 《Tell Me What Rockers to Swallow》를 발매하여 팬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갔습니다.
2006
[《Show Your Bones》 발매]
두 번째 정규 음반 《Show Your Bones》를 발매했습니다.
이 앨범은 NME에서 '올해의 앨범 2위'로 선정되었으며, 제49회 그래미상 '최고의 얼터너티브 음반' 부문 후보에 오르며 음악적 깊이를 인정받았습니다.
이 앨범 발매 후 예 예 예스는 2006년 대부분을 미국과 유럽 투어 공연을 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또한 블록버스터 영화 《스파이더맨 3》의 사운드트랙에 〈Sealings〉라는 곡으로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2007
[캐런 오, NASA 프로젝트]
보컬 캐런 오가 레드 핫 칠리 페퍼스의 존 프루시안테, 칸세이 지 세르 섹시의 Lovefoxxx, M.I.A.
등 유명 아티스트들과 함께 프로젝트 NASA(North America South America)에 참여하며 솔로 활동 역량을 보여주었습니다.
[EP 《Is Is》 발매]
정규 앨범에 수록되지 않았던 5개의 곡이 담긴 EP 《Is Is》를 발매했습니다.
EP 제목은 수록곡 중 하나인 〈Isis〉의 가운데를 띄어쓰기 한 것입니다.
2009
[《It's Blitz!》 발매]
세 번째 스튜디오 앨범 《It's Blitz!》가 미국에서 3월 31일, 전 세계적으로는 4월 6일에 발매되었습니다.
이 앨범 역시 평단과 대중의 기대를 모으며 밴드의 건재함을 알렸습니다.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