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닉! 앳 더 디스코

락 밴드, 음악 그룹, 팝 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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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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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 밴드, 음악 그룹, 팝 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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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결성된 락 밴드! 데뷔 앨범부터 빌보드 차트를 휩쓴 I Write Sins Not Tragedies로 MTV 올해의 비디오를 수상하며 센세이션을 일으켰습니다. 잦은 멤버 변화를 겪으며 보컬 브렌던 유리의 단독 프로젝트로 진화 Death of a Bachelor로 빌보드 200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정점을 찍었죠. 끊임없이 장르를 넘나들며 팬들을 사로잡았던 밴드는 2023년 해체를 발표하며 화려한 여정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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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밴드 결성]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어린 시절 친구인 라이언 로스, 스펜서 스미스, 브렌트 윌슨, 브렌던 유리 4인조로 결성되었어요.

초기에는 블링크-182 커버 밴드에서 시작해 여러 이름으로 활동하다 'Panic'이라는 노래에서 영감을 받아 지금의 이름을 갖게 되었죠.

폴 아웃 보이의 피트 웬츠가 이들의 데모를 듣고 직접 만나 계약을 제안하면서 '퓨얼드 바이 라멘'과 '데카당스 레코드'에 동시에 소속된 최초의 밴드가 되었답니다!.

2005

[데뷔 앨범 발매]

밴드의 첫 정식 앨범 'A Fever You Can't Sweat Out'이 발매되었어요.

이 앨범은 곧바로 빌보드 차트 13위에 오르며 전 세계적으로 2.2백만 장이라는 엄청난 판매고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답니다.

특히 'I Write Sins Not Tragedies'는 밴드의 시그니처 곡으로 자리 잡았죠.

2006

[MTV 첫 출연]

MTV의 인기 프로그램 'Total Request Live'에 처음 출연하여 'I Write Sins Not Tragedies' 뮤직비디오를 공개했어요.

이 비디오는 Lucent Dossier 보드빌 서커스 팀이 참여한 서커스 풍의 독특한 연출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는 밴드가 대중에게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죠.

[MTV 올해의 비디오 수상]

데뷔 앨범의 리드 싱글 'I Write Sins Not Tragedies'가 정식 발매되어 미국 차트 7위에 오르며 밴드의 명성을 드높였습니다.

이 곡은 2006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의 비디오'를 수상하는 세계적인 쾌거를 이루어냈죠! 밴드의 인지도를 폭발적으로 끌어올린 곡이랍니다.

[브렌트 윌슨 탈퇴]

밴드는 당시 베이시스트였던 브렌트 윌슨의 탈퇴를 웹 페이지에 발표했어요.

윌슨은 이를 일방적인 해고라고 주장하며 금전적 문제와 로열티를 요구해 한때 논란이 되기도 했답니다.

이는 밴드 역사상 첫 번째 멤버 교체이자 중요한 변화의 시작이었죠.

[존 워커 정식 합류]

브렌트 윌슨의 탈퇴 후, 밴드의 오랜 친구였던 존 워커가 정식 베이시스트로 밴드에 합류했어요.

그는 윌슨의 탈퇴 직후 진행된 유럽 투어에 임시 멤버로 참여하며 밴드와 호흡을 맞춘 바 있습니다.

그의 합류로 밴드는 새로운 활력을 얻었죠.

[1집 플래티넘 달성]

데뷔 앨범 'A Fever You Can't Sweat Out'이 1백만 장 이상 판매되며 플래티넘 차트에 올랐습니다.

이는 밴드의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케 하는 대기록이었죠!.

[레딩 페스티벌 물병 투척]

레딩 페스티벌 공연 중 한 관객이 무대에 물병을 던져 보컬 브렌던 유리를 맞추는 사건이 발생했어요.

잠시 공연이 중단되었지만, 유리는 다시 무대로 돌아와 "그런 짓 때문에 공연이 끝날 거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라고 외치며 공연을 재개하는 강인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 사건은 브렌던 유리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각인시켰죠.

2008

[밴드명 변경]

밴드 이름에 포함되어 있던 느낌표 '!'를 제거하고 'Panic At The Disco'로 변경했어요.

밴드는 새로운 음악적 방향성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죠.

하지만 팬들은 여전히 '!'를 그리워했답니다.

[2집 앨범 발매]

두 번째 앨범 'Pretty.

Odd.'가 발매되었어요.

이 앨범은 빌보드 차트 2위에 오르며 첫 주에만 13만 9천 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답니다.

이 앨범은 1960년대 록 밴드의 영향을 받아 훨씬 더 밝고 긍정적인 '비틀즈'풍의 사운드를 선보이며 음악적 변화를 시도했죠.

[2집 호주 차트 1위]

두 번째 앨범 'Pretty.

Odd.'가 호주에서 발매와 동시에 앨범 차트 1위에 오르는 세계 최초의 쾌거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호주 시장에서 밴드의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한 사건이었죠.

2009

[핵심 멤버 탈퇴]

밴드의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라이언 로스와 존 워커가 음악적 견해차로 인해 밴드를 탈퇴한다고 공지되었습니다.

이들은 이후 '더 영 베인즈'라는 새로운 밴드를 결성했어요.

이로써 밴드는 브렌던 유리와 스펜서 스미스 듀오 체제로 재편됩니다.

[밴드명 원복 ('!')]

스펜서 스미스는 공식 웹사이트에 밴드가 3집 작업에 매진 중이라는 글과 함께 신곡 'Oh Glory'의 데모를 공개했어요.

동시에 밴드는 과거의 향수를 자극하며 다시 '!'를 이름에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밴드의 정체성을 되찾는 상징적인 움직임이었죠.

[투어 멤버 합류]

라이언 로스와 존 워커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이안 크로포드가 기타리스트로, 댈런 위크스가 베이시스트로 투어 멤버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이들은 밴드의 라이브 공연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으며 활동했습니다.

2010

[댈런 위크스 정식 합류]

투어 멤버였던 베이시스트 댈런 위크스가 밴드의 공식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패닉! 앳 더 디스코는 브렌던 유리, 스펜서 스미스, 댈런 위크스의 3인조 체제로 재정비되었습니다.

댈런은 3집 앨범 커버 아트 작업에도 참여하며 밴드에 깊이 기여했어요.

2011

[3집 앨범 발매]

평단의 호평 속에 세 번째 앨범 'Vices & Virtues'가 정식 발매되었습니다.

이 앨범은 밴드의 음악적 자각이 데뷔 초처럼 극적인 팝 록으로 선회했음을 보여주며, 라이언 로스와 워커의 탈퇴 이후 밴드의 새로운 음악적 자아를 표현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2013

[4집 앨범 공개]

밴드는 네 번째 앨범 'Too Weird to Live, Too Rare to Die!'의 타이틀을 공개하고, 2013년 10월 8일 앨범 발매 소식과 함께 첫 싱글 'Miss Jackson'을 뮤직비디오와 함께 공개했습니다.

이 앨범은 댄스 팝과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적극적으로 도입하며 또 한 번의 음악적 변신을 예고했죠.

[스펜서 스미스 활동 중단]

드러머 스펜서 스미스는 알코올 및 처방약 중독 치료를 위해 4집 첫 투어 일정에서 하차한다고 밝혔습니다.

브렌던 유리는 스펜서에게 자신을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고 지지하는 입장을 전하며, 밴드는 스펜서 없이 투어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밴드의 주요 구성원에 또 한 번의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4집 앨범 발매]

네 번째 앨범 'Too Weird to Live, Too Rare to Die!'가 정식 발매되었습니다.

이 앨범은 일렉트로닉 뮤직과 신스 팝에 대한 밴드의 새로운 음악적 실험을 담고 있어요.

댄스 팝과 힙합적 요소까지 아우르며, 끊임없이 진화하는 밴드의 모습을 보여주었죠.

2015

[스펜서 스미스 탈퇴]

밴드의 드러머 스펜서 스미스가 공식적으로 탈퇴를 선언했습니다.

브렌던 유리는 스미스의 복귀 계획은 없음을 명확히 밝히며 밴드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이로써 패닉! 앳 더 디스코는 브렌던 유리의 사실상 솔로 프로젝트로 전환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Hallelujah' 공개]

브렌던 유리는 사전 공지 없이 5집 앨범의 첫 싱글 'Hallelujah'를 깜짝 발표했어요.

이 곡은 빌보드 핫 100 차트에 40위로 첫 진입하며, 'I Write Sins Not Tragedies' 다음으로 가장 높은 기록을 세웠습니다! 브렌던 유리는 팬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할렐루야'를 함께 외쳐달라고 요청했죠.

[댈런 위크스 포지션 변경]

댈런 위크스가 트위터를 통해 "더 이상 창작에 관여하지 않는다"고 밝히며 공식 멤버에서 투어 멤버로 포지션이 전환되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로써 브렌던 유리만이 밴드의 유일한 공식 멤버로 남게 되며, 패닉! 앳 더 디스코는 이제 브렌던 유리의 단독 프로젝트임을 공고히 했습니다.

2016

[5집 앨범 전 세계 발매]

기다리던 5집 앨범 'Death of a Bachelor'가 전 세계에 동시 발매되었습니다.

이 앨범은 발매 첫 주 19만 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빌보드 200 차트에서 2주간 1위를 기록하는 밴드 역사상 최고의 쾌거를 이뤄냈습니다! 브렌던 유리 단독 체제 이후에도 변함없는 인기를 증명하며 밴드의 정점을 찍었죠.

[첫 내한 공연 확정]

2016년 8월 14일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참여한다는 소식을 전하며 한국 팬들에게 첫 내한 공연의 기대감을 안겨주었습니다.

오랜 시간 기다려온 한국 팬들에게는 꿈같은 소식이었죠!.

2018

['Pray For The Wicked' 발매]

앨범 'Pray For The Wicked'가 발매되었습니다.

이 앨범은 브렌던 유리의 파워풀한 보컬과 화려한 사운드가 돋보이며, 밴드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더욱 넓혔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2023

[밴드 해체 발표]

밴드의 유일한 멤버 브렌던 유리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밴드 해체를 발표했습니다.

그는 아기를 기다리고 있어 가족에게 집중하기 위해 이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으며, 이로써 19년간 전 세계 팬들을 열광시킨 패닉! 앳 더 디스코의 전설적인 역사는 막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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