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플로
음악 프로듀서, 디제이, 작사가, 댄스 뮤지션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41:30
- 디플로(Diplo) 본명 토마스 웨슬리 펜츠는 미국의 저명한 음악 프로듀서이자 디제이 작사가입니다. - 그는 레코드 회사 매드 디센트를 설립하고 운영하며 비영리 조직 Heaps Decent의 공동 설립자입니다. - 일렉트로닉 댄스홀 그룹 메이저 레이저의 공동 창시자이자 핵심 멤버로 활동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습니다. - 비욘세 저스틴 비버 지드래곤 등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들과 수많은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장르의 경계를 허물었습니다.
1978
미국 미시시피주 투펄로에서 태어났으며, 본명은 Thomas Wesley Pentz이다.
2002
디플로는 2002년부터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하며 디제이, 프로듀서, 작사가로서 다양한 음악 장르를 넘나들고 있다.
2005
[매드 디센트 및 Heaps Decent 설립]
디플로가 레코드 회사 '매드 디센트'를 설립하고, 비영리조직 'Heaps Decent'를 공동 설립했다.
로스앤젤레스에 기반을 둔 디플로는 음악 산업에 기여하기 위해 자신의 레코드 회사 '매드 디센트'를 설립하고 운영하며, 동시에 비영리 교육 단체인 'Heaps Decent'의 공동 설립자로서 사회 공헌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2008
[M.I.A.와의 협업 및 메이저 레이저 결성]
디플로가 영국의 뮤지션 M.I.A.와 협업하며 명성을 얻기 시작했고, 이후 스위치와 함께 '메이저 레이저'를 결성했다.
디플로는 M.I.A.와의 작업을 통해 짧은 경력에도 불구하고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이어서 M.I.A.의 프로듀서인 스위치와 자메이카 댄스홀 프로젝트 그룹 '메이저 레이저'를 결성하여 일렉트로닉 댄스홀 장르의 선두주자가 되었다.
2010
[유명 아티스트들과의 광범위한 협업]
디플로가 비욘세, 저스틴 비버, 어셔, 스눕 독, 지드래곤 등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들과 활발한 협업 및 믹스테입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메이저 레이저 결성 이후 디플로는 프로듀서로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며 비욘세, 저스틴 비버, 어셔, 스눕 독, 지드래곤 등 여러 팝 아티스트들의 앨범 및 믹스테입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그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고 세계적인 영향력을 확대했다.
2013
[메이저 레이저, EP 'Revolution' 발매]
디플로가 공동 창시자이자 주 멤버인 일렉트로닉 댄스홀 그룹 '메이저 레이저'가 EP 앨범 'Revolution'을 발매했다.
'메이저 레이저'의 EP 앨범 'Revolution'이 빌보드 200 차트에서 49위에 오르며 큰 성공을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