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브온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R&B 아티스트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41:11
기브온(GIVĒON)은 깊은 바리톤 보컬과 공감 가는 가사로 사랑받는 미국의 싱어송라이터이다. 2020년 드레이크 피처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그래미 후보에 오른 EP Take Time을 발매했다. 특히 저스틴 비버의 Peaches에 참여하며 빌보드 핫 100 최초 1위 진입이라는 기록을 세웠고 2022년 데뷔 앨범 Give or Take를 발매하며 대세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1995
[기브온 탄생]
깊고 매력적인 바리톤 보컬로 리스너를 사로잡는 싱어송라이터 기브온이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에서 태어났습니다.
홀어머니 밑에서 두 형제와 자랐으며, 어린 시절 그래미 박물관 캠프에서 자신의 특별한 보컬 재능을 발견했습니다.
2018
[음악계 데뷔 및 계약]
그의 음악 여정이 시작된 해입니다.
데뷔 싱글 "Garden Kisses"를 발매하며 대중에게 첫선을 보였고, 캐나다 음악 프로듀서 세븐 토마스에게 발굴되어 '낫 소 패스트'와 '에픽 레코드'라는 유력 레이블과 계약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2020
[데뷔 EP 발매 및 그래미 후보]
대중과 평단 모두를 사로잡은 데뷔 EP ''Take Time''을 발매했습니다.
이 앨범은 곧바로 히트시커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하며 그의 음악적 잠재력을 입증했고, 심지어 음악계 최고 영예 중 하나인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R&B 음반' 후보에 오르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드레이크 피처링으로 주목]
세계적인 힙합 슈퍼스타 드레이크의 싱글 "Chicago Freestyle"에 피처링하며 그의 이름을 더 널리 알렸습니다.
이 곡은 기브온의 노래 중 최초로 빌보드 핫 100 차트에 진입하며 14위를 기록, 그를 단숨에 스타덤에 올려놓았습니다.
[두 번째 EP 발매]
연이어 두 번째 EP ''When It's All Said and Done''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이 앨범은 빌보드 200 차트에서 93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데뷔를 이어갔습니다.
2021
[합본 앨범 발표]
기존에 발매했던 두 EP ''Take Time''과 ''When It's All Said and Done''을 한데 모은 합본 앨범 ''When It's All Said and Done..
Take Time''을 공개했습니다.
[빌보드 핫 100 최고 기록]
팝 슈퍼스타 저스틴 비버의 메가 히트 싱글 "Peaches"에 대니얼 시저와 함께 피처링하여 음악 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
이 곡은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세계 최초로 1위로 진입하는 대기록을 세웠고, 기브온의 커리어에 정점을 찍었습니다.
2022
[신인 R&B 아티스트 수상]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최우수 신인 R&B 아티스트' 상을 수상하며, 대세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습니다.
[첫 정규 앨범 발표]
오랜 기다림 끝에 첫 데뷔 정규 음반 ''Give or Take''를 발매했습니다.
이 앨범은 빌보드 200 차트에서 11위를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증명했습니다.
[아카데미 후보곡 참여]
영화 <암스테르담>의 사운드트랙에 삽입된 곡 "Time"을 녹음했습니다.
이 곡은 다음 해 아카데미 어워드 '최우수 오리지널 송' 후보에 오르며 그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