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브
음악가, 싱어송라이터, 프로듀서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39:47
- 전 세계를 사로잡은 감성 팝의 대가 미국의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 - 본명 애리 스태프랜스 레프 라우브는 그의 예명. - 2015년 데뷔 이래 I Like Me Better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킴. - 방탄소년단 등 글로벌 아티스트와의 협업으로도 큰 화제. - 솔직하고 공감 가는 가사로 젊은 세대의 마음을 대변하며 꾸준히 활동 중.
1994
[라우브, 세상에 빛을 보다]
본명 애리 스태프랜스 레프.
미국의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나 훗날 전 세계를 사로잡을 감성적인 음악으로 대중의 마음을 움직일 뮤지션의 서막을 열었습니다.
2015
[데뷔 EP 'Lost in the Light' 발매]
'라우브'라는 예명으로 첫 데뷔 EP 'Lost in the Light'를 발매하며 음악계에 정식으로 발을 들였습니다.
이 앨범을 통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독특한 감성과 재능을 세상에 알리기 시작했죠.
['I Like Me Better' 등 히트곡 탄생]
데뷔와 동시에 'I Like Me Better', 'The Other', 'Paris In The Rain' 같은 곡들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라우브를 대중에게 확실히 각인시켰습니다.
특히 'I Like Me Better'는 그의 대표곡으로 자리매김하며 전 세계 음악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죠.
2018
[컴필레이션 앨범 발매]
팬들에게 사랑받는 트랙들을 모아 컴필레이션 앨범 'I met you when I was 18.'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라우브의 초기 음악적 여정을 되돌아보고 정리하는 특별한 기회가 되었죠.
2019
[EP 'Drugs & The Internet' 발매]
새로운 사운드와 더욱 깊어진 메시지를 담은 EP 'Drugs & The Internet'을 선보였습니다.
이 앨범은 라우브의 음악적 스펙트럼이 얼마나 넓고 다채로운지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방탄소년단과 역사적 협업]
세계적인 K-팝 그룹 방탄소년단과의 협업 곡 'Make It Right (feat.
Lauv)'에 참여하며 글로벌 팬들에게 라우브의 이름을 더욱 강력하게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장르와 국경을 넘어선 성공적인 만남으로 큰 화제를 모았죠.
2020
[첫 정규 앨범 '~how i'm feeling~' 발매]
대망의 첫 정규 앨범 '~how i'm feeling~'을 발매하며 아티스트로서의 깊이와 성장을 증명했습니다.
다양한 감정과 개인적인 스토리를 담아내며 팬들과 평단 모두에게 뜨거운 호평을 받았습니다.
[두 개의 EP 'Without You' 외 발매]
정규 앨범 외에도 'Without You'와 'Modern Loneliness' 두 개의 EP를 추가로 발매하며 멈추지 않는 창작 활동을 보여줬습니다.
꾸준히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며 팬들과 깊이 소통했죠.
[Ava Max 등과 콜라보]
Ava Max의 'Kings & Queens, Pt.
2'와 블랙베어의 'if i were u'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활발한 협업을 이어갔습니다.
이를 통해 그의 음악적 영향력과 영역을 더욱 확장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