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도사

사찰, 불교사찰, 세계유산, 문화재

num_of_likes 81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38:49

등록된 키워드의 연표를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
?
연혁 비교
no image
사찰, 불교사찰, 세계유산, 문화재
report
Edit

- 한국 삼보사찰 중 석가모니의 진신사리를 봉안한 불보사찰로 불리는 유서 깊은 사찰. - 자장율사가 창건한 신라 시대 고찰로 임진왜란과 6.25 전쟁 등 격동의 역사를 거치며 재건 보존되어 온 살아있는 불교 유산. - 2018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으로 등재되어 세계적인 가치를 인정받음. - 국보 제290호 양산 통도사 대웅전 및 금강계단을 비롯해 다수의 보물과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음.

연관 연혁
  1. 등록된 연관연혁이 없습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646

[자장율사 통도사 창건]

신라 선덕여왕 재위 중인 646년, 자장 율사가 통도사를 창건했습니다.

통도사는 영취산의 기운이 인도 영축산과 통하고, 승려가 되려는 이들이 진신사리 금강계단에서 계를 받는다는 의미에서 이름 붙여졌다고 해요.

창건 당시 대웅전, 적멸궁 등의 건물이 있었고, 진신사리가 안치된 금강계단 때문에 대웅전에는 따로 불상을 두지 않았습니다.

자장 율사는 이곳에서 보름마다 불법을 설파하며 계율종의 근본 도량을 세웠습니다.

1601

[사명당, 통도사 중건 시작]

임진왜란으로 불탄 통도사를 사명당 유정 대사가 다시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격동의 시기를 거치며 소실된 통도사가 다시 위용을 드러내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죠.

1603

[송운대사, 통도사 재건]

사명당의 중건에 이어 송운 대사가 통도사를 추가로 증축하며 규모를 확장하고 안정화했습니다.

1641

[우운선사, 통도사 중건]

우운 선사가 다시 통도사를 중건하며 임진왜란 이후의 복구 작업을 이어갔습니다.

여러 스님들의 노력으로 통도사는 역경 속에서도 법맥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1645

[현재 대웅전 건물 완공]

현재의 통도사 대웅전 건물이 완성된 해입니다.

1961년 보수공사 중 발견된 묵서명(먹으로 쓴 글씨)을 통해 이 사실이 밝혀졌죠.

이 대웅전은 신라 선덕여왕 때 처음 지어진 후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었다가 재건된 것입니다.

대웅전은 남쪽을 향하고 있으며, 뒤쪽 금강계단에 부처님의 진신사리가 봉안되어 있어 내부에 불상을 안치하지 않은 것이 특징입니다.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5칸의 겹처마 팔작지붕 건물이며, 지붕의 종마루가 '우물 정(井)'자형을 이룬 독특한 양식입니다. 불상이 없는 대신 거대하고 화려한 금강계단이 근접 배치되어 '지성소와 배전'이라는 공간 구성 형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는 인도의 고대 석굴사원 건축의 기본 형식과도 유사하며,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봉안한 금강계단과 배전인 대웅전으로 나뉘어 있다는 점이 특히 독특합니다.

1950

[6.25 전쟁 야전병원 개방]

6.25 전쟁 당시 통도사는 다친 군인들을 위한 야전병원으로 개방되었습니다.

혼란과 고통 속에서 생명을 살리는 역할을 하며, 단순한 사찰을 넘어 민족의 아픔을 함께한 공간으로 기록됩니다.

2011

[영산전 벽화 보물 지정]

통도사 영산전 벽화가 대한민국 보물 제1711호로 지정되었습니다.

조선시대의 우수한 벽화 예술을 보여주는 중요한 문화재입니다.

2018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통도사가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이라는 명칭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한국 산지승원의 독특한 문화유산적 가치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쾌거입니다.

통도사는 합천 해인사, 순천 송광사와 더불어 한국 삼보사찰 중 불보사찰로 불립니다.

통도사는 불보 사찰로, 자장율사가 당나라에서 가져온 석가모니의 사리와 가사를 봉안한 금강계단이 있는 특별한 사찰입니다. 65동의 건물과 13개의 말사를 거느리고 있으며, 한국 불교의 역사와 문화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살아있는 보물입니다.

[경상남도 기념물 지정]

통도사가 경상남도 기념물 제289호로 지정되었습니다.

이는 통도사의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다시 한번 인정받은 중요한 사건입니다.

2023

[문화재 관람료 면제]

대한불교조계종 산하 사찰의 문화재 관람료가 면제되면서, 통도사도 이날부터 무료입장이 가능해졌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부담 없이 통도사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가치를 경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비교 연혁 검색
search
키워드 중복 확인
close
댓글 게시판
이전 다음 위로 이동 아래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