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한국의 섬
최근 수정 시각 : 2025-10-07- 15:44:01
동해 남서부에 위치한 독도는 동도와 서도를 포함한 91개 섬으로 이루어진 화산섬입니다. 대한민국이 실효 지배하고 있으나 일본과 영유권 분쟁 중이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존 가치가 높습니다. 지질학적 중요성과 함께 풍부한 해양 생물 메탄 하이드레이트 등 미래 자원의 보고입니다. 한국인의 지속적인 거주와 방문이 이어지는 곳입니다.
- 독도 화산섬 형성
- 리앙쿠르호 독도 발견
- 독도의 날 제정 계기
- 한국인 강치 포획 기록
- 일본 시마네현 독도 편입
- 독도 등대 최초 설치
- 최초 독도 우표 발행
- 최초 독도 거주 시작
- 새끼 강치 마지막 목격
- 독도 천연기념물 지정
- ‘독도는 우리 땅’ 발표
- 동도 선착장 완공
- 천연보호구역 명칭 변경
- 독도 특정도서 1호 지정
- 독도함 건조 시작
- 독도 우표 재발행 논란
- 모바일 게임 ‘독도수호’
- 신종 박테리아 대거 발견
- 독도 입도 신고제 전환
- 독도함 취역
- 독도 대포 문화재 지정 좌절
- 독도학과 전국 최초 개설
- 독도 사철나무 천연기념물 지정
- 독도 최고봉 명칭 제정
-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 인증
- 솔양진이 남한 첫 발견
- 독도 LTE 통신 환경 확인
BC 4m
[독도 화산섬 형성]
동해 해저에서 분출하여 해양섬 기원의 화산체로 형성되었습니다.
오랜 침식으로 화산 흔적은 찾기 어렵지만, 지질학적으로 울릉도와 유사한 알칼리 현무암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독도는 약 460만 년 전부터 250만 년 전 사이에 형성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는 침식되어 화산의 흔적은 찾기 어렵습니다. 섬 주변 지층은 괴상 응회각력암, 조면안산암 등 9개의 화산암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울릉도의 화산암류와 비슷한 전암 화학조성을 갖는 알칼리 현무암, 조면 현무암, 조면 안산암 및 조면암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849
[리앙쿠르호 독도 발견]
프랑스 선박 '리앙쿠르 호'가 독도를 발견했습니다.
이 배의 이름을 따서 제3국에서는 독도를 '리앙쿠르 암초'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독도 분쟁을 감안하여 프랑스 선박인 '리앙쿠르 호'의 이름을 따서 '리앙쿠르 암초'(Rochers Liancourt, Liancourt Rocks)라는 명칭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1900
[독도의 날 제정 계기]
고종 황제가 대한제국칙령 제41호를 통해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명확히 제정했습니다.
이는 현재 '독도의 날' 제정의 계기가 된 중요한 사건입니다.
1904
[한국인 강치 포획 기록]
울릉도에 거주하던 한국인들이 독도에서 강치를 잡아 매년 가죽을 일본에 수출했다는 기록이 일본 문헌에서 확인되어, 한국의 실효 지배 근거를 뒷받침합니다.
일본 시마네현이 독도를 편입하기 이전인 1904년과 1905년에 울릉도에 살던 한국인들이 독도에서 강치를 잡아 매년 가죽 800관(600엔)씩 일본에 수출한 기록이 1907년 시마네현 다케시마 섬 조사단의 오쿠하라 헤키운이 쓴 책 '죽도 및 울릉도'에 나옵니다.
1905
[일본 시마네현 독도 편입]
일본 시마네현이 독도를 편입한 이후 일본인들의 강치 어획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는 일본이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시점의 시작이 됩니다.
1905년 일본 시마네현이 이 섬을 편입한 이후 일본인들의 어획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는 독도 영유권 분쟁의 주요 쟁점 중 하나입니다.
1954
[독도 등대 최초 설치]
동도에 독도 등대가 최초로 설치되었습니다.
이 등대는 1998년 12월에 증축 및 유인 등대로 전환되어 현재 3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동도에 1954년 8월 독도 등대가 최초로 설치되었으며, 1998년 12월 증축 및 유인화되어 3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등탑 높이 15m, 광원 거리 25마일이며 디젤 발전기 2기와 태양광 발전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최초 독도 우표 발행]
대한민국이 3종의 독도 우표 3000만 장을 발행하여 독도 영유권을 대외적으로 천명했습니다.
일본 외무성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만국우편연합 규정에 따라 허용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은 1954년 9월 15일 3종의 독도 우표 3000만 장을 발행했습니다. 2환권과 5환권은 각각 500만 장, 10환권은 2000만 장이 판매되었습니다. 일본 외무성은 독도 우표가 붙은 우편물을 받지 않겠다고 항의했으나, 만국우편연합(UPU) 규정 중 '우편물 중계의 자유 보장' 조항에 따라 허용되었습니다. 일본은 항의의 표시로 독도 우표가 붙은 한국 우편물에 먹칠을 해서 배달하기도 했습니다.
1965
[최초 독도 거주 시작]
최종덕 씨가 독도에 최초로 거주를 시작하여, 이후 김성도 부부 등 약 40명이 거주하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최종덕이 1965년 3월부터 독도에 최초로 거주한 이래로 김성도 부부 및 독도경비대원 35명, 등대 관리원 2명, 울릉군청 독도관리 사무소 직원 2명 등 약 40명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2017년 9월 기준)
1973
1974
[새끼 강치 마지막 목격]
홋카이도에서 새끼 강치가 마지막으로 확인된 이후 더 이상 목격되지 않아, 동해 연안에 서식하던 독도 강치는 현재 멸종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러일 전쟁 전후 일본인들의 무분별한 남획으로 바다사자는 서서히 그 모습을 감추었으며 1974년 홋카이도에서 새끼 강치가 확인된 이후로 목격되지 않는다.
1982
[독도 천연기념물 지정]
독도가 '독도 해조류(바다제비·슴새·괭이갈매기) 번식지'라는 이름으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자연환경 보호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1982년에 '독도 해조류(바다제비·슴새·괭이갈매기) 번식지(獨島海鳥類-繁殖地)'라는 이름으로 천연기념물로 지정했다.
[‘독도는 우리 땅’ 발표]
한국방송(KBS) PD 박문영이 독도를 주제로 한 노래 〈독도는 우리 땅〉을 발표하며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는 대중의 독도 인식을 높이는 데 기여했습니다.
1982년에 한국방송의 PD였던 박문영은 이 섬을 주제로 한 노래 〈독도는 우리 땅〉을 만들어 코미디 프로그램인 《유머 일번지》를 통해 발표했는데, 곧 정광태의 정식 음반이 출시되면서 큰 인기를 모았다.
1997
[경비대 막사 증축]
독도 경비대 막사가 증축되어 30여 명이 생활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해수정화시설, 헬기장, 케이블카 등도 함께 설치되었습니다.
경비대 막사는 1997년 8월 증축되었으며, 30명이 근무할 수 있는 숙소 1동(658㎡), 담수시설(27톤/1일 생산), 헬기장 1개소(400㎡), 케이블카 1기(300m, 1.5톤), 해수정화시설이 있습니다. 이곳에 근무하는 경비대는 군인이 아닌 경찰입니다.
[동도 선착장 완공]
동도에 선착장과 접안 시설이 완공되어 최대 500톤급 선박이 접안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독도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동도에 선착장과 접안 시설이 1997년 11월 완공되었고, 1998년 8월 지적공부에 등록되었습니다. 길이는 80미터, 넓이는 1,945㎡이며, 500톤급 선박 접안이 가능합니다. 보통 울릉도에서 관광을 목적으로 배를 타고 독도로 가는 경우 내리는 장소입니다.
1998
1954년 8월 최초 설치되었던 독도 등대가 1998년 12월 증축 및 유인화되어 3명이 근무합니다.
1999
[천연보호구역 명칭 변경]
독도 천연기념물 명칭이 '독도 해조류 번식지'에서 '독도 천연보호구역'으로 변경되어, 동식물 전체의 식생을 관리하게 되었습니다.
1982년에 '독도 해조류(바다제비·슴새·괭이갈매기) 번식지'라는 이름으로 천연기념물로 지정했고, 1999년에 천연보호구역으로 명칭을 바꾸어 동식물 전체의 식생을 관리하게 되었다.
2000
[독도 특정도서 1호 지정]
독도 등 도서지역의 생태계 보전에 관한 특별법에 의거, 독도가 독특한 자연환경 유지와 다양한 해양생물상 보호를 위해 대한민국 '특정도서 제1호'로 지정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은 독도가 독특한 자연환경이 유지되고 있고, 해양생물상이 다양하고 풍부하여 독도 등 도서지역의 생태계보전에 관한 특별법에 의거 특정도서로 지정하였다. 지정일자: 2000년 9월 5일, 지정번호: 제1호, 면적: 187,554m2 (지번은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산1 ~ 산96이고, 2000년 9월 5일 특정도서로 최초 지정 당시 면적은 180,902m2였다).
2002
[내고향 독도 우표 발행]
내고향 특별우표 시리즈 중 경북편에 독도 우표가 포함되어 90만 장이 발행되었으나, 이때는 일본의 항의가 없었습니다.
2002년 8월 1일 내고향 특별우표 시리즈(32종) 중 경북편에도 독도우표가 포함, 90만장이 발행되었으나 당시 일본의 항의는 없었다.
[독도함 건조 시작]
대한민국 해군이 독도의 이름을 딴 '독도함'(LPH-6111)의 건조를 한진중공업에 수주하여 시작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 국방력을 상징하는 중요한 함정입니다.
독도함(獨島艦, LPH-6111)은 대한민국 해군의 독도급 대형수송함의 첫 번째 함입니다. 2002년 10월 말에 한진중공업이 대한민국 해군으로부터 수주를 받아 건조를 시작했습니다.
2004
[독도 우표 재발행 논란]
대한민국이 독도 우표 4종 224만 장을 발행하자, 일본 외상이 독도 영유권 주장과 만국우편연합 헌장 위배를 주장하며 항의했습니다.
2004년 1월 대한민국이 독도 우표 4종 224만장을 발행하자 가와구치 일본 외상은 독도의 영유권을 주장하는 일본의 입장과 한국의 우표발행이 만국우편연합헌장의 정신에 위배된다고 주장하고 주일 한국대사에게 항의하였다.
[모바일 게임 ‘독도수호’]
대한민국과 북한이 공동 개발한 모바일 게임 〈독도를 지켜라〉가 대한민국으로 수출되었습니다.
이후 명칭 변경 논란을 겪었으나 원명칭을 되찾았습니다.
2004년에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공동으로 개발한 모바일 게임인 〈독도를 지켜라〉가 대한민국으로 수출되었다. 이 게임은 통일부로부터 외교적인 문제를 피할 것을 요청받아 〈섬을 지켜라〉로 이름을 바꾸었으나 네티즌들의 항의로 다시 〈독도를 지켜라〉로 바뀌었다.
2005
[신종 박테리아 대거 발견]
독도에서 총 38종의 신종 박테리아가 발견되어 '박테리아의 보고'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한국은 2005년부터 3년 연속 신종 세균 발표 건수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2005년 5종, 2006년 13종, 2007년 16종, 2008년 4종 등 2008년 기준으로 이 섬에서 발견된 신종 박테리아는 총 38종에 이릅니다. 발견된 신종 박테리아들의 학명에는 독도넬라 코린시스(Dokdonella koreensis), 동해아나 독도넨시스(Donghaeana dokdonensis) 등과 같이 '독도'나 '동해'의 명칭이 포함되었습니다. 독도에서 발견된 박테리아들로 인해 2005년부터 2008년까지 대한민국이 3년 연속으로 신종 세균 발표 건수 1위를 차지했습니다.
[독도 입도 신고제 전환]
대한민국 정부가 일본의 영유권 주장에 대항하기 위해 독도 입도 허가제를 신고제로 변경하여 일반인의 관광을 허용했습니다.
이로써 독도 방문객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본래 이 섬은 대한민국에서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어서 입도가 제한되었으나 2005년 3월 24일 대한민국 정부가 일본의 영유권 주장에 대항하기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입도 허가제를 신고제로 변경함으로써 동도 선착장에 한해서 하루 1,800명씩 일반인의 관광을 허용했다. 학술 조사와 같이 관광 이외의 목적으로 이 섬을 방문할 경우에는 14일 전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2002년 10월 말에 한진중공업이 대한민국 해군으로부터 수주를 받아 건조를 시작한 뒤, 2005년 7월 12일 진수하였다.
2006
[‘아이러브 독도’ 크리스마스 실]
대한결핵협회가 독도의 자연을 그린 '아이러브 독도' 크리스마스 실을 발행하여 독도에 대한 관심을 높였습니다.
대한결핵협회는 2006년 크리스마스 실로 독도의 자연을 그린 '아이러브 독도'를 발행하였다.
2006년 5월 22일부터 시운전을 시작했습니다.
2004년 6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이 섬이 조선의 영토임을 보여주고 있는 고지도를 도안으로 한 우표를 발행하였으며 2006년 8월에는 도안이 약간 수정되어 대한민국에서 판매되기도 하였다.
[천연보호구역 면적 확대]
독도 천연보호구역의 문화재 구역이 지적 공부 정정 결과에 따라 면적이 당초 180,902m²에서 187,554m²로 확대 정정 고시되었습니다.
2005년 독도의 기존 토지 및 부속도서를 측량하고 그 결과에 따라 지적공부를 정정하여 독도의 지적현황이 전체적으로 변경됨에 따라 2006년 9월 14일 문화재청장은 문화재보호법 제6조에 의거 천연기념물 제336호로 지정된 《독도 천연보호구역》의 문화재구역을 당초 고시한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37필지 180,902평미터(보호구역)'을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101필지 187,554평방미터(지정구역)으로 정정고시하였다.
2007
2007년 7월 3일 독도함이 취역하였다.
[식재 나무 대부분 고사]
독도에 외부에서 들여와 직접 심은 무궁화, 후박나무 등 대부분의 나무가 말라 죽은 것으로 알려져, 독도의 열악한 자연환경을 보여주었습니다.
2007년 12월, 외부에서 들여와 직접 심은 나무 가운데 무궁화, 후박나무, 곰솔, 향나무 등이 대부분 말라 죽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양 무척추동물 26종 발견]
대구지방환경청과 경북대학교 울릉도·독도연구소 공동 조사 결과, 독도에 해양 무척추동물 26종이 서식하고 있음이 발표되었습니다.
대구지방환경청은 지난 2007년 5월부터 6개월 동안 경북대학교 울릉도·독도연구소와 공동으로 네 차례에 걸쳐 이 섬의 생태계를 조사한 결과 이 섬에 무척추동물 26종이 살고 있다는 사실을 2007년 12월 11일에 발표했다.
2008
[독도 대포 문화재 지정 좌절]
문화재청이 독도 대포의 문화재 지정을 추진했으나, 당시 한일 정상회담을 앞두고 일본을 자극할 수 있다는 이유로 좌절되었습니다.
문화재청은 이명박 정부 때인 2008년 독도 대포(大砲)의 문화재 지정을 추진했으나 좌절됐다. 당시 국무총리와 외교통상부 장관이 한일 정상회담을 앞두고 ’일본을 자극할 수 있다‘는 이유로 반대했기 때문으로 전해졌다.
[독도 헬기장 국제약어 부여]
동도에 위치한 독도 헬기장이 국제민간항공기구(ICAO)로부터 'RKDD'라는 지명약어를 부여받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2011
[서도 주민숙소 증축]
서도 주민숙소가 증축 완료되어 주민과 울릉군청 직원 등 소수 인원이 거주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습니다.
2011년 8월 서도 주민숙소 증축이 완료되었습니다.
2012
[독도학과 전국 최초 개설]
한국복지사이버대학에 독도학과가 전국 최초로 개설되어,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다각적 관점에서 독도를 연구하고 교육하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한국복지사이버대학에 2012년 독도학과가 개설되어 2014년 첫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정치·경제·사회·문화·지리·환경·역사학적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교육할 수 있는 학문적 기반 구축을 위해 전국 최초로 개설되었으며, 울릉군수와 독도경비대장 등 독도와 관련해 직·간접적으로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여러 인사들뿐만 아니라, 교육계 전문가, 독도 관련 시민사회단체 대표 등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는 인사들이 재학 중이거나 졸업하였다.
[독도 사철나무 천연기념물 지정]
독도 동도 천장굴 급경사 지역에서 자라온 독도 사철나무가 강한 해풍과 열악한 토양에도 불구하고 독도를 100년 이상 지켜온 상징적 가치를 인정받아 천연기념물 제538호로 지정되었습니다.
울릉군 독도리 30번지에 있는 독도 사철나무는 독도를 구성하는 2개 섬인 동도와 서도 중 동도의 천장굴 급경사 지역 위쪽 끝 부분에서 자라고 있으며, 강한 해풍과 극히 열악한 토양조건 등에서 자란 나무로 독도에서 생육하는 몇 안 되는 수목 중 가장 오래된 나무로 2012년 10월 25일 대한민국의 천연기념물 제538호로 지정되었다.
[독도 최고봉 명칭 제정]
대한민국 정부 고시에 의거하여 서도의 최고봉은 '대한봉', 동도의 최고봉은 '우산봉'으로 공식 명칭이 제정되었습니다.
2012년 11월부터 대한민국 정부 고시에 의거하여 서도의 최고봉은 '대한봉'(大韓峰), 동도의 최고봉은 '우산봉'(于峰)으로 부른다. 동도의 최고봉은 1950년대에는 '성걸봉'으로 불렸으며, 2005년부터 고시 이전까지는 '일출봉'(日出峰)이라 불렸다.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 인증]
환경부장관이 울릉도·독도 지역의 우수한 지질유산자원 보전과 교육·관광 활용을 목적으로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을 인증 고시했습니다.
2012년 12월 27일 환경부장관은 자연공원법 제36조의3의 규정에 의거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을 인증 고시하였다. 지질공원의 명칭: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 구역: 경상북도 울릉군 전 지역, 면적: 1,279km2, 인증목적: 울릉도·독도의 우수한 지질유산자원을 보전하고 교육·관광자원으로 활용하여 국민의 휴양 및 정서함양에 기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지정명소: 23개소(울릉도 19, 독도 4).
2013
[솔양진이 남한 첫 발견]
시베리아의 텃새인 솔양진이 수컷 한 개체가 독도 동도에서 남한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발견되어 생태학적 중요성을 더했습니다.
2013년에는 시베리아의 텃새인 솔양진이 수컷 한 개체가 남한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동도에서 발견되었다.
[독도 LTE 통신 환경 확인]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주관으로 독도의 전파 환경을 측정한 결과, 방송·통신은 물론 최신 초고속 광대역 통신인 LTE까지 끊김 없이 전달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2013년 6월 12일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경북본부와 대구·경북 소재의 이통3사 및 협력사 공동 주관으로 독도에 입도해 독도의 전파환경을 측정한 결과 독도는 방송, 통신뿐 아니라 아마추어 무선 주파수까지 모두 양호하게 도달되며, 최신 초고속 광대역 통신인 롱 텀 에볼루션(LTE)까지 끊김없이 전달된 것으로 조사됐다.
2016
[독도수비대 강치 제작]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에서 독도를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 <독도수비대 강치>를 제작하여 대중에게 독도를 친근하게 알리는 데 기여했습니다.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