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섬

섬, 관광지, 문화유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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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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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관광지, 문화유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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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춘천에 위치한 북한강의 아름다운 섬 남이섬은 남이 장군의 유래를 가진 문화유적지이자 연간 330만 명이 찾는 대표 관광지입니다. 2010년 한국 최초 유니세프 어린이친화공원으로 선정되며 환경과 문화예술의 청정 정원을 표방하고 나미나라 공화국이라는 독특한 브랜드로 세계인의 발길을 이끌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관광지 중 가장 많은 문화 공연이 펼쳐져 활기가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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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4

[청평댐 건설로 섬 형성]

원래 육지였던 남이섬은 청평댐 건설로 북한강 물이 차오르면서 경기도와 강원특별자치도 경계에 자리한 독특한 내륙의 섬으로 탄생했습니다.

1965

[민병도, 남이섬 매입 및 조성]

금융인, 출판인이자 문화예술 후원자였던 민병도 선생이 황량한 모래땅이던 남이섬을 매입하여, 다양한 수종의 나무를 심는 대규모 육림 사업을 시작하며 오늘날 푸른 남이섬의 초석을 다졌습니다.

1966

[경춘관광개발주식회사 설립]

민병도 선생은 남이섬 조성을 위해 '경춘관광개발주식회사'를 설립하고, 섬을 종합휴양지로 개발하는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습니다.

이 회사는 훗날 '주식회사남이섬'으로 이름을 바꾸게 됩니다.

2000

['주식회사남이섬'으로 변경]

1990년대 말 닥쳐온 금융 위기로 인한 불황을 극복하고자, 남이섬을 관리해오던 회사는 2000년 4월 '주식회사남이섬'으로 상호를 변경하고 새로운 도약을 모색했습니다.

2001

[문화예술생태 재창업 선언]

남이섬은 '문화예술 자연생태의 청정정원'이라는 비전을 선포하고 재창업을 선언했습니다.

환경 보전과 문화예술 콘텐츠 확충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며, 단순히 즐기는 유원지를 넘어선 지속 가능한 관광지로 거듭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드라마 '겨울연가' 촬영지]

KBS 드라마 <겨울연가>가 대만, 일본, 중국, 동남아 등 아시아 전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주요 촬영지였던 남이섬은 전 세계 한류 팬들의 성지로 급부상했습니다.

이 드라마의 성공은 남이섬을 유원지에서 세계적인 관광지로 탈바꿈시키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2006

['나미나라 공화국' 선포]

환경순화적 사업과 문화예술 지원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남이섬은 '나미나라 공화국'이라는 국가 형태를 표방하는 특수관광지로의 '문화 독립'을 선언했습니다.

이는 실질적인 국가가 아닌 독특한 관광 브랜드로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상상력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2010

[韓 최초, 유니세프 어린이친화공원 선정]

남이섬은 세계에서 14번째이자 한국에서는 '최초'로 유니세프 어린이친화공원(Unicef Child Friendly Park)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는 어린이를 비롯한 모든 방문객이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려는 남이섬의 노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2019

[친일재산 논란 최종 판결]

남이섬 설립자 민병도 선생의 재산이 친일 재산과 연관되어 있다는 오랜 논란이 있었으나, 2019년 6월 26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최종 확정판결을 통해 논란을 종결시켰습니다.

법원은 “민병도는 자신이 모은 재산으로 남이섬을 매입한 것이지, 선대로부터 상속 내지 증여 받은 재산으로 남이섬을 매입하였다고 보기 어렵다”며 친일 이슈와 남이섬은 무관함을 명확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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