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서울타워

방송탑, 전망대, 랜드마크, 관광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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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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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탑, 전망대, 랜드마크, 관광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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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서울타워는 서울의 중심 남산에 우뚝 솟아 있는 대한민국 대표 랜드마크입니다. 1975년 완공 당시 국내 최고 높이를 자랑했던 이 타워는 수도권 지상파 방송의 심장이자 해발 480m에서 서울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최고의 전망대 역할을 합니다. 연간 수백만 명이 찾는 필수 관광 코스로 밤에는 다채로운 조명으로 서울의 밤을 밝히며 시민과 관광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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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

[남산, 전파탑의 시작]

서울 남산에 처음으로 전파 송신을 위한 75m 높이의 탑이 세워졌습니다.

이는 서울 지역 방송 전파의 역사를 알리는 첫 걸음이었습니다.

1969

[N서울타워 첫 삽]

현재의 N서울타워가 될 종합 송신탑 건설의 첫 삽을 떴습니다.

이는 서울의 스카이라인을 바꿀 대형 프로젝트의 시작이었습니다.

[동양 최고 타워의 꿈]

민간 방송사들이 합작 투자하여 남산에 동양에서 가장 높은 220m 규모의 종합 송신탑 건설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해발 고도까지 포함하면 490m에 달하는 압도적인 높이로, 당시 아시아를 대표하는 건축물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모았습니다.

동아방송, 동양방송, 문화방송의 3개 민간 방송사가 합작 투자하여 설립되었습니다. 총 233m, 해발 고도 490m로 선전되었습니다.

1970

[남산타워 본 공사 시작]

건축가 장종률의 설계로 남산타워의 본격적인 건설이 시작되었습니다.

서울의 새로운 아이콘이 될 거대한 구조물이 서서히 그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1971

[타워 외형 완공]

남산타워의 주요 구조물 공사가 마무리되어 외형이 완성되었습니다.

아직 내부 시설은 미비했지만, 서울 시민들은 거대한 타워의 위용을 처음으로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탑이 세워진 곳은 원래 조선신궁이 있었던 자리로, 철거 후 공터로 있다가 안전기획부 청사 등이 세워지면서 같이 건설되었습니다.

1975

[대한민국 최고층 등극]

완공과 동시에 N서울타워는 압도적인 높이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탑이 되었습니다.

이는 서울의 스카이라인을 새롭게 정의하는 역사적인 기록이었습니다.

[N서울타워 최종 완공]

N서울타워가 모든 건설을 마치고 최종 완공되었습니다.

이로써 타워는 방송 송출의 핵심 시설이자 시민들에게 공개될 준비를 마쳤습니다.

전망대와 방송국 송신실, 박물관, 공개홀, 기념품점 등 내부 시설이 확충되었습니다.

1980

[대중에게 문을 열다]

긴 기다림 끝에 N서울타워가 마침내 일반 대중에게 개방되었습니다.

서울 시민들은 이제 타워에 올라 서울의 아름다운 전경을 감상하며 새로운 명소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완공 후 체신부에서 인수하여 한동안 전망대 사용이 금지되었습니다.

1985

[높이 1위 타이틀 변화]

여의도에 63빌딩이 완공되면서, N서울타워는 지상 높이 기준으로는 국내 최고층 타이틀을 넘겨주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해발 고도를 포함하면 여전히 독보적인 높이를 자랑했습니다.

1999

[YTN, 타워 인수]

뉴스 전문 방송국 YTN이 체신공제조합으로부터 N서울타워를 인수하며 타워의 새로운 주인이 되었습니다.

이는 타워 운영에 변화를 예고하는 중요한 전환점이었습니다.

2005

[대대적인 리뉴얼 시작]

YTN은 CJ푸드빌과 타워 개보수 계약을 맺고, 더 현대적이고 매력적인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한 대대적인 리뉴얼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이름, N서울타워]

성공적인 리뉴얼 공사를 마친 타워는 '서울타워'에서 'N서울타워'로 공식 명칭을 변경했습니다.

'N'은 남산(Namsan), 새로운(New), 자연(Nature)을 의미하며, 더욱 신선하고 다채로운 모습으로 대중에게 다가섰습니다.

정식 명칭은 'YTN서울타워'입니다.

2008

[테디 베어 뮤지엄 개장]

타워 내에 테디 베어 뮤지엄이 문을 열며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개장을 기념하여 7미터 높이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300마리의 곰과 함께 만들어 전시했습니다.

서울의 과거, 현재, 미래를 담은 곰 인형과 청계천, 명동 등 서울의 명소에서 곰 인형을 전시했습니다.

2011

[사랑의 자물쇠 명소화]

서울시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사랑의 자물쇠'가 가장 좋아하는 서울 활동 중 하나로 꼽혔습니다.

N서울타워는 연인들의 필수 데이트 코스이자 사랑의 상징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습니다.

N플라자 2층 루프테라스에 위치한 '사랑의 자물쇠'는 영원한 사랑을 상징하는 자물쇠를 매는 장소로, 한국 드라마와 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대중적인 명소입니다.

2012

[서울의 상징으로 자리매김]

서울시 조사에서 N서울타워가 외국인 관광객이 선호하는 관광 명소로 선정되며, 명실상부한 서울의 상징이자 대표적인 랜드마크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했습니다.

2015

[세계 500대 관광지 선정]

N서울타워가 전 세계 여행 전문가 평가 및 독자 선호도 조사에서 '세계 500대 관광지' 중 342위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국제적인 명성을 드높였습니다.

YTN서울타워와 창덕궁이 함께 '세계 500대 관광지'에 선정되었습니다.

[파리 테러 추모 조명]

파리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N서울타워에 프랑스 국기 색상의 조명이 밝혀졌습니다.

이는 국제적인 애도 물결에 동참하는 상징적인 순간이었습니다.

[서울타워플라자 개장]

N서울타워 옛 본관동 건물이 복합문화공간 '서울타워플라자'로 새롭게 태어나 문을 열었습니다.

쇼핑, 식사, 문화 체험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었습니다.

2016

[해발 높이 1위 변화]

롯데월드타워가 완공되면서 N서울타워는 해발 고도를 포함한 높이 기준에서도 국내 최고층 타이틀을 넘겨주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서울의 아름다운 풍경을 조망하는 명소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2022

[우크라이나 지지 조명]

우크라이나 국기 색상의 조명이 N서울타워를 비췄습니다.

이는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염원하는 메시지를 담아 국제 사회의 아픔에 공감하는 상징적인 퍼포먼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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