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

산, 관광 명소, 방송 송신 시설

num_of_likes 56

최근 수정 시각 : 2025-10-12- 04:28:28

등록된 키워드의 연표를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
?
연혁 비교
관악산
산, 관광 명소, 방송 송신 시설
report
Edit

- 서울 관악구 금천구와 경기 안양시 과천시 경계에 솟아있는 해발 632m의 서울 대표 명산입니다. - 산의 모양이 삿갓(冠) 같아서 관악이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빼어난 바위 절경과 깊은 계곡 덕분에 작은 금강산이라 불립니다. - 연간 700만 명이 찾는 도심 속 최대 등산 명소이자 수도권의 주요 방송 송신 시설이 위치한 전략적 요충지입니다. - 조선 태종의 둘째 아들 효령대군이 왕위를 양보하고 불교에 귀의하며 연주암 중건에 힘쓰는 등 깊은 역사적 이야기를 품고 있습니다.

연관 연혁
  1. 등록된 연관연혁이 없습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671

[의상대, 연주대 시초 건립]

신라 문무왕 시기 의상대사가 관악산 연주봉 기암절벽 위에 '의상대'를 세웠다고 전해집니다. 이는 오늘날 연주대의 시초로 여겨집니다.

신라 문무왕 시기(661~681년)에 의상대사가 수행을 위해 관악산 연주봉의 기암절벽 위에 '의상대'라는 시설을 세웠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이는 오늘날 연주대의 기원이 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390

[이성계, 연주대 개조 및 명칭 변경]

이성계가 무악대사의 권유로 의상대에 석축을 쌓고 암자를 지어 '연주대'로 이름을 바꾸었다고 전해집니다.

신라 문무왕 시기 의상대사가 세웠던 의상대를 조선 태조 이성계가 무악대사의 조언에 따라 석축을 쌓아 올리고 그 위에 암자를 지어 '연주대'로 이름을 변경했다는 기록이 전해집니다.

1396

[연주암 신축]

관악산 연주봉 남쪽 기슭에 '연주암'이라는 사찰이 새롭게 지어졌습니다.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관악산 연주봉 남쪽 기슭에 위치한 사찰 연주암이 1396년에 신축되었습니다.

1411

[효령대군, 연주암 중건 및 삼층석탑 건립]

태종의 아들 효령대군이 연주암을 현재의 자리로 옮겨 중건했으며, 고려시대 양식의 삼층석탑을 세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411년(조선 태종 11년)에 효령대군이 연주암을 현재의 위치로 옮겨 다시 지었으며, 대웅전 앞에 고려시대 양식을 띠는 높이 4m의 삼층석탑도 효령대군이 세운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1429

[효령대군의 불교 진흥 활동]

효령대군이 관악사를 건립하고, 월출산 무위사와 만덕산 백련사 중창을 지도하는 등 조선 초기 불교 진흥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1429년(조선 세종 11년), 효령대군은 관악사를 건립하는 것을 시작으로 월출산 무위사와 만덕산 백련사의 중창을 지도하고 시주가 되는 등 조선 초기 불교 진흥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1997년 양주 회암사지 발굴 현장에서는 효령대군의 시주로 건립된 전각의 기왓장들이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1968

[관악산, 도시자연공원 지정]

건설부 고시 제34호에 따라 관악산이 도시자연공원으로 공식 지정되었습니다.

1968년 1월 15일, 대한민국 건설부 고시 제34호에 의거하여 관악산이 도시자연공원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이는 관악산이 도심 속 자연 휴식처로서의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1990

[등산객 입장료 징수 시작]

1990년대 초반, 관악산은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등산로 입구에서 환경 부담금 명목의 입장료를 징수하기 시작했습니다.

1990년대 초반, 관악산은 도시자연공원 지정 이후 관리 및 보존을 위해 등산객들을 상대로 등산로 입구에서 입장료(환경 부담금)를 징수하였습니다.

비교 연혁 검색
search
키워드 중복 확인
close
댓글 게시판
이전 다음 위로 이동 아래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