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

산, 국립공원,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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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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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국립공원,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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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와 경상북도에 걸쳐 있는 속리산은 대한민국 6번째 국립공원으로 천왕봉(1 058m)을 주봉으로 웅장한 절경을 자랑합니다.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이곳은 조선 세조와 관련된 정이품송 문장대 등 다양한 명소를 품고 있으며 특히 법주사는 명승으로 지정된 유구한 불교 유적지입니다. 빼어난 자연경관과 흥미로운 전설들이 살아 숨 쉬는 대한민국 대표 명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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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8

[고려 태조 왕건, 말티고개 길 닦아]

고려 태조 왕건이 속리산 행차 시 말티고개의 길을 처음 닦았다고 전해진다. 이는 왕건의 할아버지 작제건이 속리산에서 불경을 탐독하다 죽은 것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고려 태조 왕건이 속리산에 거동하면서 말티고개의 길을 처음 닦았다는 전승이 있다. 이는 왕건의 할아버지 작제건이 속리산에 은거하며 불경을 탐독하다 죽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1455

[정이품송, 세조에게 정2품 벼슬 하사받다]

조선 제7대 임금 세조가 속리산 행차 중 가지에 걸린 가마를 피하기 위해 스스로 가지를 들어 올린 소나무에게 정2품 벼슬을 하사하였다는 일화가 전해진다.

조선 제7대 임금 세조가 요양을 위해 속리산으로 행차할 때, 타고 있던 가마가 소나무 가지에 걸리게 되자 세조의 말에 소나무가 가지를 위로 들어 왕이 무사히 지나도록 하였다고 한다. 이에 세조가 이 소나무에게 정2품의 벼슬을 하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운장대, 세조의 독서 후 '문장대'로 불리다]

조선 세조가 꿈의 계시로 속리산 운장대에 올라 오륜삼강 책을 발견하고 글을 읽은 후, 이 봉우리는 '문장대'로 불리게 되었다.

본래 구름 속에 감춰져 있다 하여 운장대(雲藏臺)라고 불렸던 곳이 조선 제7대 임금 세조가 요양을 위해 속리산을 찾았을 때 꿈의 계시를 받고 이곳에 올라 오륜삼강을 명시한 책을 발견하여 하루 종일 글을 읽은 후 '문장대'로 불리게 되었다고 전해진다.

[세조, 말티고개 길 정비]

조선 세조가 속리산으로 행차하던 중 진흙탕 길의 불편함으로 인해 얇은 박석을 운반하여 말티고개의 길을 정비하였다고 전해진다.

조선시대에 세조가 속리산으로 행차할 때 진흙으로 된 길이 불편하여 얇은 박석을 운반하여 말티고개의 길을 정비하였다고 한다.

1630

[임경업 장군, 입석대에 돌 세우다]

조선 인조 때 임경업 장군이 입석대에서 7년간 무예를 단련하던 중 돌을 세워 자신의 힘을 시험하고 마침내 성공하여 이 바위는 '입석대'라 불리게 되었다.

조선 제16대 왕 인조 때 임경업 장군이 입석대에 이르러 6년간 몸과 마음을 단련했다. 수도 7년 째 되던 해, 들려오는 목소리에 따라 커다란 돌을 반석 위에 비석처럼 세워 힘을 측정하였고, 마침내 돌을 세우는 데 성공했다. 그 후 이곳은 '돌을 세웠다'는 뜻의 입석대(立石臺)라 불리게 되었다.

1924

[말티고개, 현대적인 도로로 개설]

충청북도지사 박중양의 지시로, 속리산 사찰 방문 시 불편했던 말티고개의 진흙탕 길이 현대적인 형태로 포장되어 개설되었다.

말티고개가 현대적인 형태의 길로 개설된 것은 1924년이었다. 당시 충청북도지사 박중양이 속리산 사찰들을 방문하러 왔다가 진흙탕 길을 보고 보은군수 등을 독려하여 말티고개로 올라가는 길을 포장하게 하였다.

1970

[속리산, 대한민국 6번째 국립공원 지정]

속리산이 대한민국에서 6번째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자연 유산으로서의 중요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속리산은 1970년 3월 24일에 대한민국의 6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1975

[문장대휴게소 설치]

속리산 문장대 남쪽 약 170m 지점에 탐방객 편의를 위한 문장대휴게소가 설치되었다.

문장대 남쪽 약 170m 지점에 1975년부터 탐방객 편의를 위한 문장대휴게소가 설치되었다.

2008

[문장대휴게소 철거, 생태 복원 추진]

속리산 문장대휴게소가 생태 복원을 위해 33년 만에 철거되어 자연환경 보호 노력이 시작되었다.

문장대 남쪽 약 170m 지점에 있던 문장대휴게소가 생태 복원 차원에서 2008년 11월에 철거되었다.

2009

[법주사, 명승 제61호로 지정]

속리산 법주사 일원이 대한민국의 명승 제61호로 지정되어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속리산의 법주사(法住寺)는 2009년 12월 9일 대한민국의 명승 제61호로 지정되었다.

2012

[관음봉 탐방로 폐쇄, 안전 위해 통제]

위험한 암릉 구간이 많은 속리산 관음봉 탐방로가 안전 문제로 인해 2012년부터 출입이 통제되었다.

문장대에서 관음봉으로 가는 코스는 암릉 구간이 많아 위험하여 2012년부터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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