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지사

광역자치단체장, 행정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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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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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자치단체장, 행정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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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지사는 경상북도의 행정 사무를 총괄하는 광역자치단체장으로 지역 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합니다. 해방 이후 조선총독부 최후 지사의 유임을 시작으로 미군정기와 대한민국 정부 수립 후 관선 체제를 거쳤습니다. 1960년 잠시 주민 직선에 의한 민선 지사가 선출되었으나 이내 다시 관선으로 전환되었습니다. 1995년 지방자치제도 부활 이후부터는 주민들의 직접 투표로 선출되는 민선 지사가 오늘날까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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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

[김대우 초대 지사 취임]

해방 후 최초의 경상북도지사로, 조선총독부 최후의 지사가 유임되어 혼란스러운 해방기 경상북도 행정의 첫 단추를 꿰었다.

대수: 초대. 선출 방식: 관선. 비고: 조선총독부 최후의 경상북도지사, 유임.

[에드윈 헨 지사 취임]

미군정기 최초의 미군 출신 경상북도지사로, 미 육군 중령 신분으로 취임해 미군정 아래 경북의 행정을 이끌었다.

대수: 2대. 선출 방식: 관선. 비고: 미 육군 중령.

[레이몬드 자노우스키 지사 취임]

미군정기 경상북도지사로 취임하여 미 육군 중령으로서 경북 지역의 미군정 행정 사무를 총괄했다.

대수: 3대. 선출 방식: 관선. 비고: 미 육군 중령.

[김선균 지사 취임]

미군정기 조선인 경상북도지사로 취임하여 해방 후 혼란스러운 시기에 도정을 이끌었다.

대수: 4대. 선출 방식: 관선.

1946

[최희송 지사 취임]

미군정장관 비서관에서 경상북도지사로 전임되어 취임했다.

'열성'과 '사필귀정'을 도정 방침으로 내세웠다.

대수: 5대. 선출 방식: 관선. 비고: 미군정장관 비서관에서 전임. 도정방침: 열성(熱誠), 사필귀정(事必歸正).

1948

[장인환 지사 취임 (6대)]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앞두고 경상북도지사로 취임하여 격동의 시기 도정을 이끌었다.

대수: 6대. 선출 방식: 관선.

[장인환 지사 취임 (7대)]

대한민국 정부 수립과 함께 경상북도지사로 재임명되어 초기 국가 건설기에 도정을 이어갔다.

대수: 7대. 선출 방식: 관선.

[정현모 초대 지사 취임]

대한민국 정부 수립 후 초대 경상북도지사로 취임하여 새로운 시대의 경북 도정의 기틀을 다졌다.

대수: 초대. 선출 방식: 관선.

1950

[조재천 지사 취임 (2대)]

한국 전쟁 발발 직전 경상북도지사로 취임하여 전시 상황 속에서 도민의 안정과 지역 유지를 위해 힘썼다.

대수: 2대. 선출 방식: 관선.

1951

[신현돈 지사 취임 (3대)]

전쟁 중인 어려운 시기에 경상북도지사로 취임하여 '애민 애물' 등의 도정 방침을 통해 지역 안정과 발전에 주력했다.

대수: 3대. 선출 방식: 관선. 도정구호 및 방침: 애민 애물, 함선 접응, 온정 열의, 응정 개결, 도의 개배, 근검 역작, 명조 천안, 근검 실천.

1955

[이근직 지사 취임 (4대)]

전후 복구와 지역 재건이 시급하던 시기에 경상북도지사로 취임하여 '민력 함양', '교육 진흥' 등을 강조했다.

대수: 4대. 선출 방식: 관선. 도정구호 및 방침: 민력 함양, 교육 진흥, 치안 확보, 생산 증대, 책임 완수.

1957

[송관수 지사 취임 (5대)]

경상북도지사로 취임하여 '이도 쇄신', '행정력 확보'를 도정의 목표로 삼고 도정 개혁과 복지 증진에 힘썼다.

대수: 5대. 선출 방식: 관선. 도정구호 및 방침: 이도 쇄신, 행정력 확보, 복지 증진, 치안 확보.

1959

[오림근 지사 취임 (6대)]

자유당 말기 혼란 속에서 경상북도지사로 취임하여 '봉사정신의 실천'과 '산업경제개발 촉진'을 주요 과제로 삼았다.

대수: 6대. 선출 방식: 관선. 도정구호 및 방침: 봉사정신의 실천궁행을 위한 체제의 확립, 산업경제개발의 촉진, 명량한 농촌건설을 위한 행정력의 집중 민주경찰의 사명달성, 애국애족의 교육정신확립과 향토건설을 위한 교학의 쇄신.

1960

[조준영 지사 취임 (7대)]

4.19 혁명 이후 경상북도지사로 취임하여 '국민의 주권 보관'과 '민심 수습'을 강조하며 변화의 시기 도정을 이끌었다.

대수: 7대. 선출 방식: 관선. 도정구호 및 방침: 국민의 주권보관, 민심수습, 행정력 입장에서 민중의 흥론반영.

[이호근 민선 지사 취임]

제2공화국 시기, 대한민국 지방자치 역사상 경상북도지사 최초로 주민 직선에 의해 선출된 민선 지사로 취임했다.

'혁명과업 완수'와 '산업 증강'을 내세웠다.

대수: 8대. 선출 방식: 민선. 정당: 민주당. 도정구호 및 방침: 혁명과업을 조속히 완수, 산업의 증강과 사회복지의 증진, 치안의 확보.

1961

[박경원 지사 취임 (9대)]

5.16 군사정변 이후 다시 관선 체제로 전환되며 경상북도지사로 취임하여 '혁명과업 촉진'을 주요 도정 방침으로 삼았다.

대수: 9대. 선출 방식: 관선. 도정구호 및 방침: 혁명과업의 촉진, 생활신조의 확립, 산업개발의 진흥, 봉사경찰의 구현, 구국교육의 진흥.

1963

[김인 지사 취임 (10대)]

박정희 정부 시기 경상북도지사로 취임하여 '약진 경북'이라는 도정 구호 아래 관기 확립과 지역 개발 추진에 힘썼다.

대수: 10대. 선출 방식: 관선. 도정구호: 약진 경북. 도정방침: 관기확립, 행정의 능률화, 약진경북계획의 추진, 명량한 사회기풍조성, 예방경찰의 구현.

1967

[양택식 지사 취임 (11대)]

경상북도지사로 취임하여 '부강경북'을 목표로 '도와주자, 앞서가자, 책임지자'라는 구호 아래 지역 발전을 도모했다.

대수: 11대. 선출 방식: 관선. 도정구호: 도와주자, 앞서가자, 책임지자 - 부강경북. 도정방침: 신임받는 행정, 높이는 도민행정, 앞서가는 향토개발, 명량한 사회건설.

1970

[김덕엽 지사 취임 (12대)]

경상북도지사로 취임하며 '번영하는 푸른경북'을 도정 구호로 내세웠고, 농공병진과 광역 개발에 중점을 두었다.

대수: 12대. 선출 방식: 관선. 도정구호: 번영하는 푸른경북. 도정방침: 실리있는 농공병진, 격차없는 광역개발, 자조·협동·창조, 책임능률 봉사행정, 질서와 향토방위.

1971

[구자춘 지사 취임 (13대)]

경상북도지사로 취임하여 '힘찬전진 알찬경북'을 목표로 농어촌 소득 증대와 종합 개발 추진에 박차를 가했다.

대수: 13대. 선출 방식: 관선. 도정구호: 힘찬전진 알찬경북. 도정방침: 밝고 맑은 기풍진작, 농어촌소득 배가추진, 종합개발의 적극추진, 튼튼한 향토방위.

1974

[김수학 지사 취임 (14대)]

경상북도지사로 취임하여 '유신으로 총화전진, 새마을로 소득증대'라는 구호 아래 새마을 운동을 통한 증산과 지역 개발을 강조했다.

대수: 14대. 선출 방식: 관선. 도정구호: 유신으로 총화전진, 새마을로 소득증대; 500만 도민의 총화, 새마을로 증산. 도정방침: 총화 유신, 새마을 소득증대, 식량의 대증산, 활기찬 지역개발, 산지이용의 고도화.

1978

[김무연 지사 취임 (15대)]

경상북도지사로 취임하여 '총화전진 영광경북'을 구호로 삼아 지역 개발 역량 강화와 소득 증대에 힘썼다.

대수: 15대. 선출 방식: 관선. 도정구호: 총화전진 영광경북. 도정방침: 자력개발역량의 함양, 소득의 획기적 증대, 창의봉사행정의 구현, 향토문화의 창달, 명량한 사회기풍의 진작.

1981

[김성배 지사 취임 (16대)]

경상북도지사로 취임하여 '새경북 영광의 전진'을 도정 구호로 내세우며 총화 행정과 지역 성장 촉진에 주력했다.

대수: 16대. 선출 방식: 관선. 도정구호: 새경북 영광의 전진. 도정방침: 총화행정의 구현, 지역성장의 촉진, 재활복지의 증진.

1982

[정채진 지사 취임 (17대)]

경상북도지사로 취임하여 '새경북 영광의 전진'을 도정 구호로 삼고 화합 발전과 창의 책임 행정을 강조했다.

대수: 17대. 선출 방식: 관선. 도정구호: 새경북 영광의 전진. 도정방침: 화합발전, 지역성장, 창의책임.

1985

[이상희 지사 취임 (18대)]

경상북도지사로 취임하여 '새경북의 영광의 전진'을 구호로 지역 개발 촉진과 과학 영농 추진에 힘썼다.

대수: 18대. 선출 방식: 관선. 도정구호: 새경북의 영광의 전진. 도정방침: 지역개발 촉진, 과학영농 추진, 생활환경 개선, 발전행정 구현.

1986

[이상배 지사 취임 (19대)]

경상북도지사로 취임하여 '선진조국 앞장서자'는 구호 아래 도민 화합과 지역 안정에 주력했다.

대수: 19대. 선출 방식: 관선. 도정구호: 선진조국 앞장서자. 도정방침: 도민화합의 구화, 지역안정의 정착, 생활수준의 향상, 균형개발의 촉진, 도민기상의 진작.

1988

[김상조 지사 취임 (20대)]

경상북도지사로 취임하여 '자랑스러운 경북을 만들자'는 구호 아래 신뢰받는 공직자상 확립에 힘썼다.

대수: 20대. 선출 방식: 관선. 도정구호: 자랑스러운 경북을 만들자. 도정방침: 신뢰받는 공직자가 되자, 자랑스러운 경북을 만들자.

1990

[김우현 지사 취임 (21대)]

경상북도지사로 취임하여 '새경북 힘찬전진'을 구호로 내세우며 신뢰받는 봉사 행정과 지역 발전에 주력했다.

대수: 21대. 선출 방식: 관선. 도정구호: 새경북 힘찬전진. 도정방침: 신뢰받는 봉사행정, 동참하는 화합안정, 수준높은 문화복지, 균형있는 지역발전.

1992

[이판석 지사 취임 (22대)]

경상북도지사로 취임하여 '빛내자 우리경북'을 도정 구호로 내걸고 화합 발전과 문화 복지 증진에 힘썼다.

대수: 22대. 선출 방식: 관선. 도정구호: 빛내자 우리경북. 도정방침: 뜻을 모아 화합발전, 함께하는 문화복지, 정성으로 책임봉사.

1993

[이의근 지사 취임 (23대)]

경상북도지사로 취임하여 '빛내자 우리경북'을 구호로 깨끗한 봉사 행정과 균형 있는 지역 개발을 강조했다.

대수: 23대. 선출 방식: 관선. 도정구호: 빛내자 우리경북. 도정방침: 깨끗한 봉사행정, 균형된 지역 개발, 활기찬 지역경제, 건강한 문화복지.

[우명규 지사 취임 (24대)]

지방자치제도 부활을 앞두고 경상북도지사로 취임하여 '빛내자 우리경북'을 구호로 '정직한 행정'과 '활기찬 농어촌'을 내세웠다.

대수: 24대. 선출 방식: 관선. 도정구호: 빛내자 우리경북. 도정방침: 정직한 행정, 깨끗한 환경, 활기찬 농어촌.

1994

[심우영 지사 취임 (25대)]

지방자치제도 부활 직전 마지막 관선 경상북도지사로 취임하여 '빛내자 우리경북'을 구호로 자치 기반 조성에 힘썼다.

대수: 25대. 선출 방식: 관선. 도정구호: 빛내자 우리경북. 도정방침: 믿음주는 도정, 잘사는 농어촌, 균형있는 발전, 자치기반 조성.

1995

[이의근 지사 민선 당선 (26대)]

지방자치제도 부활 후 주민 직선으로 선출된 최초의 경상북도지사로 취임했다.

'위대한 경북 함께뛰는 300만'을 구호로 삼아 깨끗한 도정과 균형 개발에 주력했다.

대수: 26대. 선출 방식: 민선. 정당: 민주자유당(1995), 신한국당(1995~1997), 한나라당(1997~2006). 도정구호: 위대한 경북 함께뛰는 300만. 도정방침: 깨끗한 봉사도정, 활기찬 균형개발, 튼튼한 지역경제, 건강한 문화복지.

1998

[이의근 지사 재선 (27대)]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하여 27대 경상북도지사로 취임했다.

1기 도정의 목표를 이어받아 지역 발전을 지속했다.

대수: 27대. 선출 방식: 민선. 정당: 한나라당. 도정구호: 위대한 경북 함께뛰는 300만. 도정방침: 깨끗한 봉사도정, 활기찬 균형개발, 튼튼한 지역경제, 건강한 문화복지.

2002

[이의근 지사 3선 (28대)]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3선에 성공하며, 지방자치 시대에 3연임한 경상북도지사가 되었다.

'위대한 경북' 실현을 위해 노력했다.

대수: 28대. 선출 방식: 민선. 정당: 한나라당. 도정구호: 위대한 경북 함께뛰는 300만. 도정방침: 깨끗한 봉사도정, 활기찬 균형개발, 튼튼한 지역경제, 건강한 문화복지.

2006

[김관용 지사 민선 당선 (29대)]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되어 29대 경상북도지사로 취임했다.

'새벽을 여는 경북,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구호로 경제 활성화와 도민 행복 증진에 주력했다.

대수: 29대. 선출 방식: 민선. 정당: 한나라당. 도정구호: 새벽을 여는 경북 일자리가 있는 경북. 도정방침: 경제가 튼튼한 부자경북, 생활이 풍요로운 행복경북, 세계로 향하는 일류경북, 미래를 준비하는 희망경북.

2010

[김관용 지사 재선 (30대)]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하며 30대 경상북도지사로 취임했다.

경북의 경제적 성장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이어갔다.

대수: 30대. 선출 방식: 민선. 정당: 한나라당. 도정구호: 새벽을 여는 경북 일자리가 있는 경북. 도정방침: 경제가 튼튼한 부자경북, 생활이 풍요로운 행복경북, 세계로 향하는 일류경북, 미래를 준비하는 희망경북.

2014

[김관용 지사 3선 (31대)]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되며, 경상북도지사 최초로 3연임에 성공하는 기록을 세웠다.

'사람중심! 경북세상!'을 내세우고 경북 도청 이전 등 굵직한 현안을 추진했다.

대수: 31대. 선출 방식: 민선. 정당: 새누리당. 도정구호: 사람중심 ! 경북세상 !. 비고: 경북 도청지 이전.

2018

[이철우 지사 민선 당선 (32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되어 32대 경상북도지사로 취임했다.

'새바람 행복 경북!'을 구호로 내세우며 경북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었다.

대수: 32대. 선출 방식: 민선. 정당: 자유한국당(2018~2020), 미래통합당(2020), 국민의힘(2020~). 도정구호: 새바람 행복 경북!. 도정방침: 경북의 힘으로, 새로운 대한민국.

2022

[이철우 지사 재선 (33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하여 33대 경상북도지사로 취임했다.

현재 경북 도정을 이끌며 지역 발전에 힘쓰고 있다.

대수: 33대. 선출 방식: 민선. 정당: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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