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지사

광역자치단체장, 행정 책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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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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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제주특별자치도의 행정 수장으로 그 역사는 해방 직후 미군정기부터 시작됩니다. 관선과 민선을 오가며 시대의 변화를 담아냈으며 2006년에는 제주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그 위상과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주민소환 투표와 같은 민주적 과정을 거치며 도민과 함께 제주의 미래를 만들어 온 제주의 정체성과 발전을 이끄는 핵심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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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

[초대 제주도 도사 취임]

해방 직후, 조선총독부 최후의 제주도 도사(島司)로 오노 도라이치(小野 虎市)가 임명되어 미군정이 시작되기 전까지 제주의 행정 사무를 총괄했습니다.

이는 혼란스러운 과도기 속에서 제주 행정의 첫 걸음이었습니다.

오노 도라이치는 1945년 8월 16일부터 9월 10일까지 제주도 도사로 재임하며, 미군정 체제로의 전환 전까지의 행정을 담당했습니다.

[2대 제주도 도사 취임]

오노 도라이치에 이어 안세훈이 2대 제주도 도사로 취임하며, 불안정한 해방 초기 제주 행정을 이끌었습니다.

동시에 김문희가 도사 권한대행으로 함께 임명되어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려는 노력이 이어졌습니다.

안세훈은 1945년 9월 10일부터 9월 22일까지 짧은 기간 동안 재임했으며, 김문희는 1945년 9월 10일부터 10월 28일까지 권한대행을 수행했습니다.

[첫 외국인 도사 취임]

미군정 체제 하에서 현역 미국 육군소령인 셔먼 스타우트가 3대 제주도 도사로 취임했습니다.

이는 제주도 행정에 처음으로 외국인이 공식적으로 참여한 사례로, 미군정의 직접적인 영향력을 보여주는 사건이었습니다.

셔먼 스타우트 소령은 1945년 10월 28일부터 1946년 3월 28일까지 재임하며 미군정 체제의 제주를 이끌었습니다. 이 기간 동안 김문희는 1945년 10월 28일부터 11월 8일까지 대리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1946

[마지막 제주도 도사 취임]

한국인으로는 마지막 제주도 도사(島司)인 박경훈이 4대 도사로 취임했습니다.

그는 미군정기 도사로서의 임기를 마친 후,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앞두고 제주도지사로 다시 임명되는 중요한 인물이 됩니다.

박경훈은 1946년 3월 28일부터 7월 31일까지 마지막 제주도 도사로 재임했습니다. 그의 임기는 격동의 시기 속에서 제주 행정의 전환점을 마련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초대 제주도지사 취임]

미군정의 직할 통치에서 벗어나 제주도지사라는 명칭이 처음으로 사용되며, 박경훈이 초대 제주도지사로 취임했습니다.

이는 해방 후 제주 행정의 공식적인 첫 단추가 끼워지는 역사적인 순간이었습니다.

박경훈 초대 제주도지사는 1946년 8월 1일부터 1947년 3월 20일까지 제주도의 행정을 총괄했습니다. 그의 취임은 새로운 행정 체계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1947

[제주도지사 직무대리 시작]

김두현이 제주도지사 직무대리로 임명되어 잠시 동안 제주 행정을 책임지게 되었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도지사 공백기에 안정적인 행정 유지를 위한 노력이 있었습니다.

김두현은 1947년 3월 21일부터 4월 12일까지 직무대리로서 제주도정을 운영했습니다.

[2대 제주도지사 취임]

유해진이 2대 제주도지사로 취임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앞둔 혼란 속에서 제주의 안정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유해진은 1947년 4월 13일부터 1948년 5월까지 제주도지사로 재임했습니다.

1948

[3대 제주도지사 취임]

임관호가 3대 제주도지사로 취임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 수립 직후 제주의 행정을 맡아 국가 기틀 마련에 기여했습니다.

임관호는 1948년 5월 28일부터 1949년 4월 21일까지 제주도지사를 역임했습니다.

1949

[4대 제주도지사 취임]

김용하가 4대 제주도지사로 취임하며, 한국 전쟁 발발 이전의 제주도정을 이끌었습니다.

이 시기 제주는 4.3 사건의 후유증을 겪고 있었습니다.

김용하는 1949년 4월 21일부터 11월 15일까지 제주도지사로 재임했습니다.

[5대 제주도지사 취임]

김충희가 5대 제주도지사로 취임했습니다.

그는 한국 전쟁 발발 직전과 전쟁 초기의 어려운 시기에 제주도정을 책임졌습니다.

김충희는 1949년 11월 15일부터 1951년 8월까지 제주도지사로 재임했습니다.

1951

[6대 제주도지사 취임]

최승만이 6대 제주도지사로 취임했습니다.

한국 전쟁 중임에도 불구하고 제주의 안정과 발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갔습니다.

최승만은 1951년 8월부터 1953년 11월 23일까지 제주도지사를 역임했습니다. 정확한 취임 일은 기록에 없습니다.

1953

[7대 제주도지사 취임]

길성운이 7대 제주도지사로 취임했습니다.

한국 전쟁 이후 복구와 재건이 한창이던 시기에 제주의 행정을 이끌었습니다.

길성운은 1953년 11월 23일부터 1959년 5월 30일까지 제주도지사로 재임했습니다.

1959

[8대 제주도지사 취임]

전인홍이 8대 제주도지사로 취임하며, 4.19 혁명 직전의 혼란스러운 사회 분위기 속에서 제주도정을 운영했습니다.

전인홍은 1959년 5월 30일부터 1960년 4월 30일까지 제주도지사를 역임했습니다.

1960

[직무대리 장윤석 시작]

장윤석이 제주도지사 직무대리로 임명되어 4.19 혁명 직후의 어수선한 시기 동안 제주 행정을 담당했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혼란을 수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장윤석은 1960년 5월 1일부터 5월 11일까지 직무대리를 수행했습니다.

[9대 제주도지사 취임]

양제박이 9대 제주도지사로 취임하며, 4.19 혁명 이후 민주주의의 열망이 고조되던 시기의 제주도정을 이끌었습니다.

양제박은 1960년 5월 12일부터 10월 7일까지 제주도지사로 재임했습니다.

[10대 제주도지사 취임]

김선옥이 10대 제주도지사로 취임하며 제2공화국 시기 제주의 행정을 담당했습니다.

그는 제주도 민선 시대 직전의 마지막 관선 도지사였습니다.

김선옥은 1960년 10월 7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제주도지사로 재임했습니다.

[최초 민선 도지사 탄생]

대한민국 역사상 세계 최초의 '도지사 직선제'를 통해 강성익이 11대 제주도지사로 선출되었습니다.

이는 주민들의 직접적인 선택으로 도지사가 임명된 역사적인 순간으로, 민주주의의 새 지평을 열었습니다.

강성익은 1960년 12월 31일부터 1961년 5월 24일까지 무소속으로 제주도지사직을 수행했습니다. 이 선거는 지방자치 시대를 알리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1961

[관선 도지사로 전환]

5.16 군사정변 이후 지방자치제가 중단되면서 제주도지사직은 다시 관선으로 전환되었습니다.

김영관이 12대 제주도지사로 취임하며 군사정부 하의 제주 행정을 이끌게 되었습니다.

김영관은 1961년 5월 24일부터 1963년 12월 17일까지 제주도지사로 재임했습니다. 이는 한국 현대사에서 지방자치가 잠시 후퇴하는 시기였습니다.

1963

[13대 제주도지사 취임]

강우준이 13대 제주도지사로 취임하며 박정희 정부 초기 제주도정을 이끌었습니다.

경제 개발이 본격화되던 시기에 제주의 행정 책임자로서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강우준은 1963년 12월 19일부터 1966년 1월 25일까지 제주도지사를 역임했습니다.

1966

[직무대리 하형모 시작]

하형모가 제주도지사 직무대리로 임명되어 잠시 동안 제주도정을 운영했습니다.

짧은 공백기 동안 행정의 연속성을 유지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하형모는 1966년 1월 25일부터 1월 28일까지 직무대리를 수행했습니다.

[14대 제주도지사 취임]

정우식이 14대 제주도지사로 취임하며 박정희 정부의 경제 성장 정책에 발맞춰 제주 지역 발전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정우식은 1966년 1월 29일부터 1968년 2월 22일까지 제주도지사로 재임했습니다.

1968

[15대 제주도지사 취임]

구자춘이 15대 제주도지사로 취임했습니다.

그는 이후 서울특별시장 등을 역임하며 중앙 정치 무대에서도 활약하게 되는 인물입니다.

구자춘은 1968년 2월 22일부터 1969년 10월 25일까지 제주도지사로 재임했습니다.

1969

[16대 제주도지사 취임]

권용식이 16대 제주도지사로 취임했습니다.

1970년대 제주 개발의 초석을 다지는 시기에 행정을 이끌었습니다.

권용식은 1969년 10월 25일부터 1971년 6월 11일까지 제주도지사로 재임했습니다.

1971

[17대 제주도지사 취임]

이승택이 17대 제주도지사로 취임했습니다.

그는 5년여간 재임하며 제주 개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이승택은 1971년 6월 11일부터 1976년 1월 12일까지 제주도지사로 재임했습니다.

1976

[18대 제주도지사 취임]

장일훈이 18대 제주도지사로 취임했습니다.

유신 체제 하에서 제주의 행정을 책임지며 지역 발전을 모색했습니다.

장일훈은 1976년 1월 12일부터 1978년 9월 11일까지 제주도지사로 재임했습니다.

1978

[19대 제주도지사 취임]

강신익이 19대 제주도지사로 취임하며 1970년대 말 격동의 시기 제주 행정을 이끌었습니다.

그의 임기는 박정희 대통령 서거 직전까지 이어졌습니다.

강신익은 1978년 9월 11일부터 1980년 1월 17일까지 제주도지사로 재임했습니다.

1980

[20대 제주도지사 취임]

박상렬이 20대 제주도지사로 취임했습니다.

10.26 사태 이후 민주화 운동의 열기가 뜨거웠던 1980년 초, 혼란스러운 사회 분위기 속에서 제주도정을 운영했습니다.

박상렬은 1980년 1월 17일부터 7월 16일까지 제주도지사로 재임했습니다.

[21대 제주도지사 취임]

이규이가 21대 제주도지사로 취임하며 전두환 정권의 초기에 제주도정을 책임졌습니다.

1980년대 제주의 행정 안정화와 발전을 위한 기반을 다졌습니다.

이규이는 1980년 7월 16일부터 1982년 1월 5일까지 제주도지사로 재임했습니다.

1982

[22대 제주도지사 취임]

최재영이 22대 제주도지사로 취임했습니다.

그는 1980년대 중반까지 제주의 행정을 이끌며 지역 경제 성장에 기여했습니다.

최재영은 1982년 1월 5일부터 1984년 10월 10일까지 제주도지사로 재임했습니다.

1984

[23대 제주도지사 취임]

장병구가 23대 제주도지사로 취임했습니다.

그는 제주의 관광산업이 본격적으로 성장하던 시기에 도정을 책임졌습니다.

장병구는 1984년 10월 10일부터 1987년 10월 21일까지 제주도지사로 재임했습니다.

1987

[24대 제주도지사 취임]

이창수가 24대 제주도지사로 취임했습니다.

6월 항쟁 이후 민주화 열기가 뜨거웠던 시기에 제주도정을 이끌었습니다.

이창수는 1987년 10월 22일부터 1988년 5월 19일까지 제주도지사로 재임했습니다.

1988

[25대 제주도지사 취임]

이군보가 25대 제주도지사로 취임했습니다.

노태우 정부 초기의 민주화 분위기 속에서 제주의 행정을 책임졌습니다.

이군보는 1988년 5월 19일부터 1989년 12월 13일까지 제주도지사로 재임했습니다.

1989

[26대 제주도지사 취임]

홍영기가 26대 제주도지사로 취임하며 1990년대 초 제주의 행정 책임자로서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이 시기는 지방자치 부활을 앞둔 중요한 전환기였습니다.

홍영기는 1989년 12월 13일부터 1991년 7월 29일까지 제주도지사로 재임했습니다.

1991

[직무대리 박찬무 시작]

박찬무가 제주도지사 직무대리로 임명되어 잠시 동안 제주 행정을 담당했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차기 도지사 취임 전까지 행정 공백을 메웠습니다.

박찬무는 1991년 7월 29일부터 7월 31일까지 직무대리를 수행했습니다.

[27대 제주도지사 취임]

우근민이 27대 제주도지사로 취임했습니다.

그는 관선 마지막 시기부터 민선 시대까지 제주의 중요한 전환기를 이끌게 됩니다.

우근민은 1991년 8월 1일부터 1993년 3월 3일까지 재임했으며, 이후 28대 도지사로 연임되었습니다.

1993

[우근민 28대 도지사 재임]

우근민이 28대 제주도지사로 재임했습니다.

지방자치 부활을 목전에 둔 시점에서 제주의 행정 기반을 다지는 역할을 했습니다.

우근민은 1993년 3월 4일부터 12월 27일까지 재임했습니다.

[29대 제주도지사 취임]

신구범이 29대 제주도지사로 취임했습니다.

그는 관선 마지막 도지사 중 한 명이었으며, 이후 다시 민선 도지사로 선출되는 흥미로운 이력을 가지게 됩니다.

신구범은 1993년 12월 27일부터 1995년 3월 28일까지 재임했습니다.

1995

[마지막 관선 도지사 취임]

김문탁이 30대 제주도지사로 취임했습니다.

그는 관선 제주도지사 시대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인물로, 곧 다가올 민선 시대의 문을 열었습니다.

김문탁은 1995년 3월 29일부터 6월 30일까지 재임했습니다. 그의 임기는 대한민국의 지방자치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기 직전의 짧지만 의미 있는 기간이었습니다.

[민선 1기 제주도지사 탄생]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신구범이 31대 제주도지사로 당선되며 민선 시대의 막이 올랐습니다.

이는 대한민국 지방자치가 다시 부활했음을 알리는 상징적인 사건이자, 도민의 직접적인 선택으로 도지사가 선출되는 새로운 역사의 시작이었습니다.

신구범 지사는 '위대한 제주시대를 연다'는 구호를 내걸었습니다.

신구범은 1995년 7월 1일부터 1998년 6월 30일까지 무소속으로 재임하며 제주의 민주적 자치 행정을 이끌었습니다.

1998

[민선 2기 우근민 취임]

우근민이 32대 제주도지사로 취임하며 민선 2기 제주도정을 이끌었습니다.

그는 '100만 제주인 함께 열린 세계로'라는 비전을 제시하며 제주의 국제화와 발전을 도모했습니다.

우근민은 1998년 7월 1일부터 2002년 6월 30일까지 새정치국민회의 소속으로 재임했습니다. 그는 관선과 민선 시대를 모두 경험한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2002

[우근민 33대 도지사 재임]

우근민이 33대 제주도지사로 재임하며 민선 3기 도정을 시작했습니다.

'세계를 향한 강한 제주'라는 도정 구호를 통해 제주의 위상을 높이는 데 주력했습니다.

우근민은 2002년 7월 1일부터 2004년 4월 27일까지 새천년민주당 소속으로 재임했습니다. 그의 재임은 제주특별자치도 출범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였습니다.

2004

[권영철 도지사 권한대행]

권영철 행정부지사가 제주도지사 권한대행으로 임명되어 잠시 동안 제주도정을 운영했습니다.

이는 도지사 선거를 앞둔 임시 체제였습니다.

권영철은 2004년 4월 28일부터 6월 5일까지 권한대행을 수행했습니다.

[김태환 34대 도지사 취임]

김태환이 34대 제주도지사로 취임하며 민선 4기 도정을 이끌었습니다.

그는 제주특별자치도 출범이라는 역사적인 과업을 추진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됩니다.

김태환은 2004년 6월 6일부터 2006년 5월 8일까지 한나라당 소속으로 재임했습니다. 그는 '제2의 도약 제주, 하나된 힘으로'라는 도정 구호를 내걸었습니다.

2006

[김한욱 도지사 권한대행]

김한욱 행정부지사가 제주도지사 권한대행으로 임명되었습니다.

이는 제주특별자치도 출범을 앞두고 새로운 도지사를 선출하기 위한 임시 조치였습니다.

김한욱은 2006년 5월 8일부터 6월 30일까지 권한대행을 수행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및 초대 지사 취임]

제주특별자치도가 공식 출범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특별자치도가 탄생했습니다.

동시에 김태환이 초대 제주특별자치도지사(35대)로 취임하며 새로운 시대의 문을 열었습니다.

그는 '도민의 시대 새로운 도전 제주특별자치도'라는 비전을 제시하며 특별자치도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김태환은 2006년 7월 1일부터 2009년 8월 6일까지 무소속으로 제주특별자치도지사직을 수행했습니다. 이 시기는 제주가 국제자유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는 중요한 전환점이었습니다.

2009

[첫 주민소환 투표 발의]

김태환 제주특별자치도지사에 대한 주민소환 투표가 발의되어 직무가 정지되고, 이상복 행정부지사가 권한대행을 시작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으로 광역자치단체장에 대한 주민소환 투표가 실시된 사례로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상복은 2009년 8월 6일부터 8월 26일까지 권한대행을 수행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김태환 지사의 운명을 가를 주민소환 투표가 진행되었습니다.

[주민소환 투표 부결 및 지사 복귀]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주민소환 투표가 투표율 미달로 부결되면서 김태환 지사는 다시 직무에 복귀했습니다.

이는 주민소환제의 엄격한 기준을 보여준 동시에, 도민들의 선택으로 현직 지사가 유지된 중요한 사례로 기록되었습니다.

김태환은 2009년 8월 27일부터 2010년 6월 30일까지 무소속으로 제주특별자치도지사직을 이어갔습니다. 이 사건은 지방자치의 풀뿌리 민주주의를 시험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0

[36대 우근민 지사 취임]

우근민이 36대 제주특별자치도지사로 취임하며 '세계가 찾는 제주, 세계로 가는 제주'라는 도정 구호를 내세웠습니다.

그는 관선, 민선 제주도지사를 거쳐 특별자치도지사까지 역임한 유일무이한 기록을 세웠습니다.

우근민은 2010년 7월 1일부터 2014년 6월 30일까지 무소속(이후 새누리당 입당)으로 재임하며 제주의 국제적인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습니다.

2014

[37대 원희룡 지사 취임]

원희룡이 37대 제주특별자치도지사로 취임하며 '자연·문화·사람의 가치를 키우는 제주'를 비전으로 제시했습니다.

그는 제주의 핵심 가치 보존과 지속 가능한 발전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원희룡은 2014년 7월 1일부터 2018년 6월 30일까지 새누리당(이후 바른정당, 바른미래당, 무소속, 미래통합당, 국민의힘) 소속으로 재임했습니다.

2018

[원희룡 38대 지사 재임]

원희룡이 38대 제주특별자치도지사로 재임했습니다.

그는 기존의 도정 구호를 이어가며 제주의 고유한 가치를 보존하고 미래를 위한 발전을 추진하는 데 힘썼습니다.

원희룡은 2018년 7월 1일부터 2021년 8월 11일까지 국민의힘(이전 당적 포함) 소속으로 재임했습니다.

2021

[구만섭 지사 권한대행]

구만섭 행정부지사가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권한대행으로 임명되어 도지사 직무 공백을 메웠습니다.

이는 다음 민선 도지사 선출 전까지의 안정적인 행정 운영을 위한 조치였습니다.

구만섭은 2021년 8월 12일부터 2022년 6월 30일까지 권한대행을 수행했습니다.

2022

[39대 오영훈 지사 취임]

오영훈이 39대 제주특별자치도지사로 취임하며 '다함께 미래로, 빛나는 제주'라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그는 제주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한 정책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영훈은 2022년 7월 1일부터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제주특별자치도지사직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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