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만강

강, 국경, 국제 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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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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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국경, 국제 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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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두산에서 시작해 동해로 흐르는 장대한 강입니다. * 북한 중국 러시아 세 나라의 국경을 가르는 중요한 지리적 요충지입니다. * 역사 속에서 영토 분쟁과 한국 전쟁의 아픔을 간직한 곳입니다. * 만(萬)이라는 의미를 담은 이름처럼 수많은 이야기와 생명을 품고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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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

[녹둔도, 조선 영토 시대 개막]

두만강 하구에 자리한 녹둔도는 15세기 초부터 19세기까지 조선의 영토로서 중요한 지리적 위치를 차지했습니다.

약 4km² 크기의 이 섬은 강물의 퇴적 작용으로 점차 주변 육지와 이어지는 자연적인 변화를 겪게 됩니다.

녹둔도의 정확한 면적은 기록마다 다르며, 현재 러시아는 이 지역 32km²를 군사지역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1700

[강물의 마법, 녹둔도 연륙]

두만강의 끊임없는 퇴적 작용은 18세기에 이르러 놀라운 지리적 변화를 일으킵니다.

조선의 영토였던 녹둔도가 강물이 실어 나른 토사로 인해 점차 연해주와 이어져 완전한 육지가 되는 현상이 벌어진 것입니다.

1860

[베이징 조약과 녹둔도의 운명]

1860년, 국제 정세의 큰 변화 속에서 체결된 베이징 조약은 연해주를 러시아 제국에 넘기게 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이 조약과 함께 연해주에 이미 육지로 이어진 녹둔도 역시 러시아의 새로운 영토로 편입되면서, 오랜 기간 조선의 영토였던 녹둔도는 완전히 새로운 주인을 맞이하게 됩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녹둔도는 조선의 영토에서 벗어나게 되며, 현재 러시아의 관할 아래 있습니다.

1950

[분단의 상징, 두만강]

6.25 전쟁 당시, 압록강 일부 지역이 잠시나마 대한민국 국군의 손에 들어왔지만, 두만강은 한 번도 대한민국의 영역이 된 적이 없습니다.

이 강은 남북통일이라는 염원이 이루어져야만 비로소 완전한 우리의 강이 될 것이라는 상징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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