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지사
지방자치단체장, 도지사, 행정직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37:17
충청남도지사는 충청남도의 행정 사무를 총괄하는 광역지방자치단체장입니다. 해방 후 미군정 시기부터 시작하여 대한민국 수립 이후 관선 체제로 운영되었으며 1961년 잠시 민선으로 전환되기도 했습니다. 1995년 민선 시대가 본격적으로 개막한 이래 도민의 직접 선출을 통해 도정을 이끌고 있으며 충남의 역사와 발전을 주도하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 박재홍 지사 유임
- 황인식 대리 취임
- 박재홍 지사 이임
- 황인식 대리 이임
- 윌리엄 카프 지사 취임
- 윌리엄 카프 지사 이임
- 황인식 지사 재취임
- 황인식 지사 이임
- 박종만 지사 취임
- 박종만 지사 이임
- 정일형 지사 취임
- 정일형 지사 이임
- 서덕순 대리 취임
- 서덕순 6대 지사 취임
- 서덕순 지사 이임
- 이영진 초대 지사 취임
- 이영진 초대 지사 이임
- 진헌식 2대 지사 취임
- 진헌식 2대 지사 이임
- 성낙서 3대 지사 취임
- 이기세 4대 지사 취임
- 이기세 4대 지사 이임
- 민병기 5대 지사 취임
- 민병기 5대 지사 이임
- 김학응 6대 지사 취임
- 김학응 6대 지사 이임
- 김홍식 7대 지사 취임
- 김홍식 7대 지사 이임
- 김양현 8대 지사 취임
- 김양현 8대 지사 이임
- 이기세 9대 지사 취임
- 이기세 9대 지사 이임
- 윤태호 10대 지사 취임
- 윤태호 10대 지사 이임
- 노명우 11대 지사 취임
- 노명우 11대 지사 이임
- 김의창 12대 지사 취임
- 김의창 12대 지사 이임
- 김윤환 13대 지사 취임
- 김윤환 13대 지사 이임
- 민유동 14대 지사 취임
- 민유동 14대 지사 이임
- 정석모 15대 지사 취임
- 정석모 15대 지사 이임
- 김수학 16대 지사 취임
- 김수학 16대 지사 이임
- 서정화 17대 지사 취임
- 서정화 17대 지사 이임
- 정석모 18대 지사 취임
- 정석모 18대 지사 이임
- 손수익 19대 지사 취임
- 손수익 19대 지사 이임
- 이계완 20대 지사 취임
- 이계완 20대 지사 이임
- 유흥수 21대 지사 취임
- 유흥수 21대 지사 이임
- 안응모 22대 지사 취임
- 안응모 22대 지사 이임
- 한양수 23대 지사 취임
- 한양수 23대 지사 이임
- 심대평 24대 지사 취임
- 심대평 24대 지사 이임
- 한청수 25대 지사 취임
- 한청수 25대 지사 이임
- 이종국 26대 지사 취임
- 이종국 26대 지사 이임
- 홍선기 27대 지사 취임
- 홍선기 27대 지사 이임
- 이동우 28대 지사 취임
- 이동우 28대 지사 이임
- 박태권 29대 지사 취임
- 박태권 29대 지사 이임
- 박중배 30대 지사 취임
- 박중배 30대 지사 이임
- 김한곤 31대 지사 취임
- 김한곤 31대 지사 이임
- 심대평 32대 지사 취임
- 심대평 32대 지사 이임
- 심대평 33대 지사 취임
- 심대평 33대 지사 이임
- 심대평 34대 지사 취임
- 심대평 34대 지사 이임
- 유덕준 권한대행 취임
- 유덕준 권한대행 이임
- 이완구 35대 지사 취임
- 이완구 지사 사퇴
- 이인화 권한대행 취임
- 이인화 권한대행 이임
- 안희정 36대 지사 취임
- 안희정 36대 지사 이임
- 안희정 37대 지사 취임
- 안희정 37대 지사 사퇴
- 남궁영 권한대행 취임
- 남궁영 권한대행 이임
- 양승조 38대 지사 취임
- 양승조 38대 지사 이임
- 김태흠 39대 지사 취임
1945
[박재홍 지사 유임]
조선총독부 시기 마지막 충청남도지사였던 박재홍 지사가 미군정 시기에도 유임되었습니다.
이는 급변하는 정세 속에서 행정 연속성을 유지하려는 노력의 일환이었습니다.
박재홍 지사는 조선총독부 시기 1945년 6월 25일에 부임하여 해방 후에도 잠시 직을 유지했습니다.
[황인식 대리 취임]
황인식 씨가 충청남도지사 대리로 취임하여 미군정 초기의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도정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윌리엄 카프 지사 취임]
현역 미 육군 대령인 윌리엄 카프가 미군정기 2대 충청남도지사로 취임했습니다.
이는 미군정이 본격적으로 한국 행정에 관여하기 시작했음을 보여줍니다.
윌리엄 카프는 주한미군 27연대장 직을 겸했습니다.
1946
박종만 지사는 군정청 공보국장에서 이임하여 충청남도지사로 부임했습니다.
1947
서진순(徐眞淳)으로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서덕순 6대 지사 취임]
서덕순 대리가 과도입법위원회의 추인 결정으로 정식 6대 충청남도지사로 취임하며, 당시의 제도적 변화를 보여주었습니다.
과도입법위원회에서 추인 결정이 이루어졌습니다.
1948
[이영진 초대 지사 취임]
대한민국 정부 수립 후 초대 충청남도지사로 이영진 지사가 취임했습니다.
이는 충청남도가 자주적인 행정 체제를 갖추게 된 역사적인 순간입니다.
이영진 지사는 애국애족, 관기확립, 민족친선을 도정 구호로 내세우며 새로운 대한민국의 충남을 이끌었습니다.
1951
[진헌식 2대 지사 취임]
진헌식 지사가 2대 충청남도지사로 취임했습니다.
민의 존중과 산업 부흥을 강조하며 전후 복구에 힘썼습니다.
진헌식 지사는 민의존중, 산업부흥, 치안확보를 도정 방침으로 삼아 도정을 운영했습니다.
1952
성낙서 지사는 애국애족, 자립자활, 자활의식앙양을 도정 방침으로 삼았습니다.
1954
이기세 지사는 법규준수, 기강확립, 산업부흥을 도정 방침으로 운영했습니다.
1956
민병기 지사는 애국애족, 민주수호, 도의심앙양, 국력증강을 도정 방침으로 내세웠습니다.
1958
김학응 지사는 민의존중, 융화단결, 책임완수를 도정 방침으로 삼아 도정을 이끌었습니다.
1960
김홍식 지사는 민심계도, 농촌진흥, 관광개발을 도정 방침으로 내세웠습니다.
김양현 지사는 서정쇄신, 기강확립, 신상필벌을 도정 방침으로 운영했습니다.
1961
[이기세 9대 지사 취임]
이기세 지사가 9대 충청남도지사이자 충청남도 역사상 최초의 민선 도지사로 취임하며 민주적인 도정의 막을 열었습니다.
이는 지방자치의 중요한 전환점이었습니다.
이기세 지사는 신민당 소속이었으며, 민의 존중, 행정 관리 개선, 농어촌 진흥을 도정 방침으로 삼았습니다.
[윤태호 10대 지사 취임]
윤태호 지사가 10대 충청남도지사로 취임하며 다시 관선 체제로 전환되었습니다.
반공 체제 확립과 농토 진흥에 주력했습니다.
윤태호 지사는 반공체제확립, 도의심앙양, 농토진흥을 도정 방침으로 내세웠습니다.
1963
노명우 지사는 민의존중, 행정관리개선, 농어촌진흥을 도정 방침으로 삼았습니다.
1966
김의창 지사는 행정의 강화, 소득의 증대, 사회질서 확립을 도정 방침으로 운영했습니다.
1967
[김윤환 13대 지사 취임]
김윤환 지사가 13대 충청남도지사로 취임하여 '새로운 충남 건설'이라는 강력한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김윤환 지사는 '새로운 충남을 건설하자'를 도정 구호로, 전진하는 새기풍의 조성, 향토개발의 촉진, 명랑한 사회의 건설을 도정 방침으로 삼았습니다.
1971
[민유동 14대 지사 취임]
민유동 지사가 14대 충청남도지사로 취임하며 '새롭게 바꾸자'는 구호 아래 도정을 이끌었습니다.
민유동 지사는 '새롭게 바꾸자'를 도정 구호로, 민의행정 실천, 과감한 종합개발, 사회환경의 정화를 도정 방침으로 내세웠습니다.
1973
[정석모 15대 지사 취임]
정석모 지사가 15대 충청남도지사로 취임하여 '3백만 한뜻으로 영광의 충남 건설'을 강조했습니다.
정석모 지사는 '3백만 한뜻으로 영광의 충남건설'을 도정 구호로, 총화로 유신, 증거로 봉사, 창의로 개발을 도정 방침으로 삼았습니다.
김수학 지사는 '3백만 한뜻으로 영광의 충남건설'을 도정 구호로, 유신으로 총화전진, 새마을로 소득증대를 도정 방침으로 내세웠습니다.
1974
[서정화 17대 지사 취임]
서정화 지사가 17대 충청남도지사로 취임하며 '진취하는 사회, 충청남도'를 슬로건으로 도정 발전을 이끌었습니다.
서정화 지사는 '진취하는 사회, 충청남도'를 도정 구호로, 총화발전, 지역특화, 균형건설, 생활보호를 도정 방침으로 삼았습니다.
1976
[정석모 18대 지사 취임]
정석모 지사가 18대 충청남도지사로 재취임하며 '푸르고 윤택한 영광의 충남'을 목표로 다시 도정을 이끌었습니다.
정석모 지사는 '푸르고 윤택한 영광의 충남'을 도정 구호로, 충성으로 총화봉사, 창의로 지역개발, 새마을로 복지향상을 도정 방침으로 내세웠습니다.
1978
[손수익 19대 지사 취임]
손수익 지사가 19대 충청남도지사로 취임하여 '전통을 빛내는 충남'을 비전으로 도정을 운영했습니다.
손수익 지사는 '전통을 빛내는 충남'을 도정 구호로, 사랑으로 봉사, 증거로 행정을 도정 방침으로 삼았습니다.
1980
[이계완 20대 지사 취임]
이계완 지사가 20대 충청남도지사로 취임하며 '보람찬 충남 건설'을 목표로 도정을 이끌었습니다.
이계완 지사는 '보람찬 충남건설'을 도정 구호로, 성실로 봉사, 신의로 화합, 의지로 개발을 도정 방침으로 내세웠습니다.
1982
유흥수 지사는 '활기찬 새충남'을 도정 구호로, 적극적 봉사행정의 구현, 지역개발의 기반조성, 총화질서사회의 건설을 도정 방침으로 삼았습니다.
1984
안응모 지사는 '으뜸충남 우리가 만들자'를 도정 구호로, 신뢰받는 봉사행정, 빈틈없는 지역안정, 복지로운 균형개발, 열이깃든 문예창달을 도정 방침으로 내세웠습니다.
1987
[한양수 23대 지사 취임]
한양수 지사가 23대 충청남도지사로 취임하여 '힘찬 전진, 알찬 충남'을 강조하며 도정을 운영했습니다.
한양수 지사는 '힘찬 전진, 알찬 충남'을 도정 구호로, 화합 안정, 위민 봉사, 균형 개발, 문예 진흥을 도정 방침으로 삼았습니다.
1988
[심대평 24대 지사 취임]
심대평 지사가 24대 충청남도지사로 취임했습니다.
그는 이후 민선 지사로도 여러 차례 역임하며 충남의 발전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심대평 지사는 '희망찬 내일, 영광의 새 충남'을 도정 구호로, 인본 행정, 화합 안전, 창의 개발을 도정 방침으로 내세웠습니다.
1990
[한청수 25대 지사 취임]
한청수 지사가 25대 충청남도지사로 취임하며 '함께하는 도정, 도약하는 충남'을 목표로 도정을 운영했습니다.
한청수 지사는 '함께하는 도정, 도약하는 충남'을 도정 구호로, 진실, 창의, 화합을 도정 방침으로 삼았습니다.
1992
이종국 지사는 '함께하는 도정, 도약하는 충남'을 도정 구호로, 신뢰받는 민주, 조화로운 지역개발, 책임있는 자치행정을 도정 방침으로 내세웠습니다.
홍선기 지사는 신뢰 행정, 균형 발전, 지역 안정을 도정 방침으로 삼았습니다.
1993
[이동우 28대 지사 취임]
이동우 지사가 28대 충청남도지사로 취임하여 '깨끗하고 봉사하며 창조하는 공무원'을 강조했습니다.
이동우 지사는 깨끗한 공무원, 봉사하는 공무원, 창조하는 공무원을 도정 방침으로 내세웠습니다.
1994
[박중배 30대 지사 취임]
박중배 지사가 30대 충청남도지사로 취임하여 '충남의 밝은 미래를 열자'는 목표 아래 도정을 이끌었습니다.
박중배 지사는 '충남의 밝은 미래를 열자'를 도정 구호로, 변화/개혁의 창출, 사업/경제의 진흥, 민생/환경의 개선, 교육/문화의 창달을 도정 방침으로 내세웠습니다.
1995
[김한곤 31대 지사 이임]
김한곤 31대 지사가 임기를 마치고 이임했습니다.
그의 이임을 끝으로 관선 도지사 시대는 막을 내렸습니다.
[심대평 32대 지사 취임]
심대평 지사가 32대 충청남도지사이자 민선 1기 도지사로 취임했습니다.
이는 도민이 직접 지사를 선출하는 진정한 지방자치의 서막을 알리는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자유민주연합 소속이었던 심대평 지사는 '4천만이 살고싶은 충남건설'을 도정 구호로, 인본행정의 구현, 지역경제의 육성, 개발보전의 조화, 충남정신의 발양을 도정 방침으로 삼았습니다.
1998
[심대평 33대 지사 취임]
심대평 지사가 도민들의 재신임을 받아 33대 충청남도지사로 재취임하며 두 번째 민선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심대평 지사는 '4천만이 살고싶은 충남건설'을 도정 구호로, 인본행정의 구현, 지역경제의 육성, 개발보전의 조화, 충남정신의 발양을 도정 방침으로 삼았습니다.
2002
[심대평 34대 지사 취임]
심대평 지사가 다시 한번 도민의 선택을 받아 34대 충청남도지사로 세 번째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이는 그가 충남의 상징적인 인물임을 보여줍니다.
심대평 지사는 '4천만이 살고싶은 충남건설'을 도정 구호로, 충남정신 발양, 참여복지 구현, 미래인재 양성, 지역균형 발전을 도정 방침으로 내세웠습니다.
2006
[이완구 35대 지사 취임]
이완구 지사가 35대 충청남도지사로 취임하며 '한국의 중심, 강한 충남도'를 슬로건으로 도정을 이끌었습니다.
한나라당 소속이었던 이완구 지사는 균형있는 지역발전, 함께하는 복지사회, 활력있는 농어촌, 역동적인 산업경제, 건강한 자연환경을 도정 방침으로 내세웠습니다.
2009
[이완구 지사 사퇴]
이완구 지사가 이명박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에 반발하여 지사직에서 사퇴했습니다.
이는 충남의 미래와 관련하여 중요한 정치적 결단으로 기록됩니다.
세종특별자치시 수정안에 대한 반발이 사퇴의 주된 이유였습니다.
2010
[안희정 36대 지사 취임]
안희정 지사가 36대 충청남도지사로 취임하며 '행복한 변화, 새로운 충남'을 약속했습니다.
그는 충남의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젊은 리더십으로 주목받았습니다.
민주당, 민주통합당, 새정치민주연합,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활동했습니다. 대화와 소통, 참여와 창의, 공정과 투명, 견제와 균형을 도정 방침으로 내세웠습니다.
2014
[안희정 37대 지사 취임]
안희정 지사가 재선에 성공하며 37대 충청남도지사로 재취임했습니다.
'행복한 변화, 새로운 충남'의 비전을 이어갔습니다.
안희정 지사는 대화와 소통, 참여와 자치, 공정과 투명, 상생과 균형을 도정 방침으로 삼았습니다.
2018
[안희정 37대 지사 사퇴]
안희정 지사가 불미스러운 성폭력 사건으로 인해 지사직에서 전격 사퇴했습니다.
이는 충남도정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성폭력 사건이 사퇴의 원인이었습니다.
[남궁영 권한대행 취임]
남궁영 행정부지사가 충청남도지사 권한대행으로 취임하여 안희정 지사 사퇴로 인한 행정 공백을 최소화했습니다.
행정부지사 직을 겸임하며 지사 권한대행을 수행했습니다.
[양승조 38대 지사 취임]
양승조 지사가 38대 충청남도지사로 취임하며 '대한민국의 중심, 더 행복한 충남'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었던 양승조 지사는 대한민국의 중심, 더 행복한 충남을 도정 구호로 삼았습니다.
2022
[김태흠 39대 지사 취임]
김태흠 지사가 39대 충청남도지사로 취임하여 '힘쎈 충남, 대한민국의 힘'이라는 슬로건 아래 충남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고 있습니다.
그는 현재 충남도정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태흠 지사는 '힘쎈 충남, 대한민국의 힘'을 도정 구호로 내세워 도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