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장

지방 행정, 자치 단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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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장은 인천의 행정을 총괄하는 수장으로 그 역사는 해방 직후 부윤 체제에서 시작됩니다. 시기별로 인천부윤 인천시장 인천직할시장을 거쳐 현재의 인천광역시장으로 명칭과 위상이 변화했습니다. 특히 1995년 인천광역시로 승격되며 민선 시장 시대가 열린 것은 시민들의 직접적인 참여가 가능해진 중요한 전환점이었습니다. 역대 시장들은 각 시대의 변화 속에서 인천의 발전과 시민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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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

[마지막 인천부윤 취임]

조선총독부 최후의 인천부윤으로 이케다 키요요시가 취임했습니다.

해방 직전인 1945년 9월 2일까지 재임하며 격동의 시대 인천 행정의 마지막 책임자가 되었습니다.

[미군정 첫 인천부윤]

미군정기 첫 인천부윤으로 스틸맨이 취임했습니다.

해방 후 혼란스러운 시기에 인천을 이끌며 1946년 10월 8일까지 재임했습니다.

[최초 민선 인천부윤]

인천 역사상 최초의 민선 인천부윤으로 임홍재가 취임했습니다.

시민의 직접적인 선택으로 부임하여 1946년 11월 13일까지 봉사하며 새로운 시대를 열었습니다.

1946

[임홍재 4대 부윤 취임]

임홍재 부윤이 관선 방식으로 다시 4대 인천부윤으로 취임했습니다.

1947년 1월 18일까지 재임했습니다.

1947

[조승환 부윤 권한대행]

조승환이 인천부윤 권한대행으로 활동했습니다.

1947년 2월 21일까지 인천 행정을 잠시 책임졌습니다.

[표양문 5대 부윤 취임]

표양문이 5대 인천부윤으로 취임했습니다.

1949년 8월 14일까지 재임하며 인천의 발전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했습니다.

1949

[인천시 승격, 초대 시장]

경기도 인천부가 '경기도 인천시'로 승격하며, 표양문이 초대 인천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이는 인천이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는 중요한 전환점이자 새로운 시작이었습니다.

1950년 4월 23일 총선 출마를 위해 사퇴했습니다.

1950

[조승환 시장 서리]

조승환이 인천시장 서리로 임명되어 1950년 5월 17일까지 직무를 수행했습니다.

[노윤모 시장 서리]

노윤모가 인천시장 서리로 임명되어 1950년 5월 25일까지 잠시 시정을 이끌었습니다.

[조승환 시장 권한대행]

조승환이 다시 인천시장 권한대행으로 임명되어 1950년 6월 12일까지 시정을 담당했습니다.

[지중세 2대 시장 취임]

지중세가 2대 인천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1950년 9월까지 재임하며 한국 전쟁 발발 직후의 어려운 시기를 인천과 함께 했습니다.

[강해승 임시 시장]

강해승이 임시 인천시장으로 임명되어 1950년 10월 8일까지 인천의 행정을 책임졌습니다.

[박학전 3대 시장 취임]

박학전이 3대 인천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1952년 5월 8일까지 재임하며 전쟁의 상흔 속에서도 시정 안정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1952

[표양문 4대 민선 시장]

표양문이 4대 인천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다시 민선으로 선출된 그는 1954년 2월까지 재임하며 인천의 발전을 위해 힘썼습니다.

1954

[김정렬 5대 시장 취임]

김정렬이 5대 인천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민선 시장으로 1958년 2월 6일까지 인천의 발전을 위해 힘썼습니다.

1958

[김정렬 6대 관선 시장]

김정렬이 6대 인천시장으로 관선 방식으로 다시 취임했습니다.

1960년 6월까지 재임하며 시정의 안정을 도모했습니다.

1960

[오원근 7대 시장 취임]

오원근이 7대 인천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1960년 12월 27일까지 재임하며 인천 발전에 기여했습니다.

[김진두 8대 민선 시장]

김진두가 8대 인천시장으로 민선 방식으로 취임했습니다.

1961년 5월 24일까지 재임하며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습니다.

1961

[류승원 9대 관선 시장]

류승원이 9대 인천시장으로 관선 방식으로 취임했습니다.

1963년 2월 25일까지 재임하며 이 시기 이후 민선 시장 시대는 잠시 막을 내렸습니다.

1963

[오윤영 시장 권한대행]

오윤영이 인천시장 권한대행으로 1963년 6월 10일까지 시정을 임시로 이끌었습니다.

[장수영 10대 시장 취임]

장수영이 10대 인천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1965년 1월 31일까지 재임하며 인천 발전에 기여했습니다.

1965

[윤갑로 11대 시장 취임]

윤갑로가 11대 인천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1966년 7월 7일까지 시정을 이끌었습니다.

1966

[신충선 12대 시장 취임]

신충선이 12대 인천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1966년 9월 5일까지 짧은 기간 동안 재임했습니다.

[오윤영 시장 권한대행]

오윤영이 다시 인천시장 권한대행으로 1966년 9월 12일까지 잠시 시정을 맡았습니다.

[김해두 13대 시장 취임]

김해두가 13대 인천시장으로 취임하여 1969년 5월 16일까지 재임했습니다.

1969

[유병택 14대 시장 취임]

유병택이 14대 인천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1971년 7월 23일까지 능률 행정, 책임 행정, 봉사 행정을 시정 방침으로 내세웠습니다.

1971

[홍승순 15대 시장 취임]

홍승순이 15대 인천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1973년 7월 9일까지 새마을운동의 지속화와 책임 있는 마무리를 시정 방침으로 삼았습니다.

1973

[정규남 16대 시장 취임]

정규남이 16대 인천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1975년 11월 11일까지 '생산과 생활이 조화된 도시'를 목표로 신뢰받는 행정을 추진했습니다.

1975

[김재연 17대 시장 취임]

김재연이 17대 인천시장으로 취임하여 1976년 7월 24일까지 시정을 맡았습니다.

'새롭게 푸르게 깨끗하게'를 시정 구호로 내세웠습니다.

1976

[김태호 18대 시장 취임]

김태호가 18대 인천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1978년 2월 18일까지 '알찬 건설, 밝은 시정'을 구호로 시민총화와 질서있는 도시건설에 주력했습니다.

1978

[원병의 19대 시장 취임]

원병의가 19대 인천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1980년 5월 8일까지 '알찬 건설, 밝은 시정'을 이어받아 봉사하는 행정을 강조했습니다.

1980

[전영춘 20대 시장 취임]

전영춘이 20대 인천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1981년 6월 30일까지 '활기차고 건강한 인천을 건설하자'는 목표 아래 화합과 도시 건설에 힘썼습니다.

1981

[인천직할시 승격 및 시장]

인천시가 '인천직할시'로 승격하며, 김찬회가 초대 인천직할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이는 인천이 독립적인 광역 행정 구역으로 거듭나는 역사적인 순간이었습니다.

1985년 2월 27일까지 재임했습니다.

1985

[안찬희 2대 시장 취임]

안찬희가 2대 인천직할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1986년 1월 8일까지 재임하며 '깨끗한 항도 인천건설'을 시정 구호로 내세웠습니다.

1986

[박배근 3대 시장 취임]

박배근이 3대 인천직할시장으로 취임하여 1987년 5월 29일까지 시정을 이끌었습니다.

'푸른도시 활기찬 새인천'을 목표로 했습니다.

1987

[이재창 4대 시장 취임]

이재창이 4대 인천직할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1989년 7월 20일까지 '알찬 건설 밝은 시정'을 구호로 시민 복지 향상과 도시 개발에 주력했습니다.

1989

[심재홍 5대 시장 취임]

심재홍이 5대 인천직할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1992년 4월 20일까지 재임하며 '화합, 안정, 약진'을 강조하며 인천의 문화 창달에도 힘썼습니다.

1992

[박종우 6대 시장 취임]

박종우가 6대 인천직할시장으로 취임하여 1993년 3월 3일까지 봉사했습니다.

'사랑으로 친절봉사'를 시정 방침으로 삼았습니다.

1993

[최기선 7대 시장 취임]

최기선이 7대 인천직할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1994년 9월 23일까지 '봉사는 크게 규제는 작게'를 구호로 의식, 제도, 관행 쇄신에 노력했습니다.

1994

[이영래 8대 시장 취임]

이영래가 8대 인천직할시장으로 취임하여 1994년 12월 31일까지 재임했습니다.

1995

[인천광역시 승격 및 시장]

인천직할시가 '인천광역시'로 승격하며, 이영래가 초대 인천광역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이는 현재의 인천광역시 체제가 시작된 역사적인 변화입니다.

1995년 6월 30일까지 재임했습니다.

[최초 민선 광역시장 취임]

최기선이 인천광역시 출범 후 최초의 민선 시장으로 당선되어 취임했습니다.

'깨끗한 인천을 만듭시다'를 시정 구호로 내세우며 시민들의 직접적인 선택을 받은 시장으로서 1998년 6월 30일까지 재임했습니다.

1998

[최기선 3대 시장 (재선)]

최기선 시장이 3대 인천광역시장으로 재선되었습니다.

'하늘·바다·정보화로 새천년을 가꾸어 갑시다'를 구호로 두 번째 임기를 2002년 6월 30일까지 성공적으로 수행했습니다.

2002

[안상수 4대 시장 취임]

안상수가 4대 인천광역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동북아의 관문도시 인천'을 목표로 2006년 6월 30일까지 인천의 도약을 이끌었습니다.

2006

[안상수 5대 시장 (재선)]

안상수 시장이 5대 인천광역시장으로 재선되었습니다.

'세계 일류 명품도시 인천'을 구호로 2010년 6월 30일까지 성공적인 도시 개발과 성장을 추진했습니다.

2010

[송영길 6대 시장 취임]

송영길이 6대 인천광역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대한민국의 심장, 경제수도 인천!'을 기치로 2014년 6월 30일까지 인천의 경제적 위상 강화에 힘썼습니다.

2014

[유정복 7대 시장 취임]

유정복이 7대 인천광역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인천의 꿈, 대한민국의 미래'를 내세우며 2018년 6월 30일까지 시정을 운영했습니다.

2018

[박남춘 8대 시장 취임]

박남춘이 8대 인천광역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살고 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을 구호로 시민 중심의 행정을 펼쳤습니다.

2022년 6월 30일까지 재임했습니다.

2022

[유정복 9대 시장 (재선)]

유정복이 9대 인천광역시장으로 재선되어 취임했습니다.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을 목표로 현재까지 인천을 이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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