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강, 자연 지리, 환경, 대한민국 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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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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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자연 지리, 환경, 대한민국 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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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가장 긴 강이며 한반도에서는 압록강 두만강 다음으로 세 번째로 긴 강입니다. 강원도 태백시 백두대간 너덜샘에서 발원하여 영남 지방을 거쳐 남해로 흐릅니다. 과거 내륙 교통의 중요한 동맥이었으며 현재는 달성습지 우포늪 등 중요한 생태계를 품고 있어 환경적 가치가 높습니다. 발원지에 대한 여러 지리적 규명 과정과 페놀 오염 사건 등 다양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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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6

[황지연못 발원지 기록]

1486년 발간된 지리서 '동국여지승람'에서 낙동강의 발원지가 강원도 태백시 황지연못으로 처음 언급되었습니다.

이후 오랫동안 황지연못은 낙동강의 상징적인 발원지로 알려지게 됩니다.

1980

[너덜샘 발원지 규명]

1980년대 초, 지리연구가 이형석에 의해 낙동강의 실제 발원지는 황지연못이 아닌 태백시 천의봉 너덜샘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이후 학계의 현지 답사를 통해 너덜샘이 낙동강의 발원지로 공인받게 됩니다.

1991

[낙동강 페놀 오염]

1991년,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두산전자 공장에서 다량의 페놀이 낙동강으로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강물이 심각하게 오염되어 수많은 식수원 문제가 발생했으며, 국민적 공분을 사며 환경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크게 변화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대한민국 환경 운동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으며, 환경 규제 강화의 필요성을 부각시켰습니다.

2000

[실제 발원지 재규명]

2000년대에 들어 보다 정밀한 현지 답사가 이루어졌고, 낙동강의 실제 발원지가 강원도 정선군과 태백시 경계를 이루는 은대봉 동쪽 해발 1,235m 지점임이 밝혀졌습니다.

이는 기존에 알려진 너덜샘보다 더 높은 상류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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