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장
광역지방자치단체장, 행정수장, 대전광역시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36:59
대전광역시장은 대전광역시의 행정 사무를 총괄하는 광역지방자치단체장입니다. 1945년 충청남도 대전부윤으로 시작해 대전시장 대전직할시장을 거쳐 1995년 대전광역시장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시민의 삶을 책임지고 도시를 발전시키는 중요한 자리로 특히 1995년 이후에는 주민 직접 선거를 통해 선출되고 있습니다.
1945
[초대 대전부윤 취임]
해방 후 혼란스러운 시기, 대전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초대 충청남도 대전부윤으로 황인식 시장이 취임했습니다.
이는 대전의 행정 역사가 시작되는 중요한 순간이었습니다.
1946
1947
1948
1949
[초대 대전시장 손영도]
대전부윤에서 충청남도 대전시장으로 명칭이 변경된 후, 초대 대전시장으로 손영도 시장이 취임했습니다.
이는 대전 행정의 중요한 전환점이었습니다.
1952
[첫 민선 대전시장 취임]
시민의 손으로 직접 선출된 첫 대전시장인 임지호 시장이 2대 충청남도 대전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이는 대전 행정의 민주주의적 발전을 상징하는 역사적인 순간이었습니다.
1954
[4대 대전시장 조병순]
민선 4대 충청남도 대전시장으로 조병순 시장이 취임했습니다.
당시 기록상의 혼란으로 3대 시장보다 먼저 임기를 시작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원문 위키백과 정보에 따르면 3대 박완식 시장의 임기 시작일(1955년 12월 27일)이 4대 조병순 시장의 임기 시작일(1954년 1월 10일)보다 늦게 표기되어 있습니다. 타임위키는 시간 순서를 우선하므로, 조병순 시장의 취임이 먼저 표기됩니다.
1955
1959
1960
1961
1963
1964
1966
1968
1970
1971
1974
1977
1978
1980
1981
1983
1986
1987
1989
[초대 대전직할시장 취임]
대전이 직할시로 승격되며, 새로운 시대를 이끌 초대 대전직할시장으로 이봉학 시장이 취임했습니다.
이는 대전의 위상이 한 단계 높아진 역사적인 전환점이었습니다.
1990
1992
1993
1995
[초대 대전광역시장 취임]
대전이 광역시로 승격되며 초대 대전광역시장으로 염홍철 시장이 취임했습니다.
이는 대전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첫 민선 대전광역시장]
시민들의 직접 투표로 선출된 첫 대전광역시장으로 홍선기 시장이 취임했습니다.
이는 지방자치의 새 시대를 열며 대전 시민의 권한과 참여를 확대하는 역사적인 순간이었습니다.
1998
2002
[5대 대전광역시장 염홍철]
염홍철 시장이 5대 대전광역시장으로 취임하며 '가장 살기 좋은 대전 건설'을 목표로 시정을 이끌었습니다.
임기 중 소속 정당이 변경되는 특이 이력이 있습니다.
2006
[6대 대전광역시장 박성효]
박성효 시장이 6대 대전광역시장으로 취임하여 '함께 가꾸는 대전 함께 누리는 행복'을 기치로 시정을 펼쳤습니다.
2010
[7대 대전광역시장 염홍철]
염홍철 시장이 7대 대전광역시장으로 다시 취임하며 '세계로 열린 대전 꿈을 이루는 시민'을 목표로 도시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2014
[8대 대전광역시장 권선택]
권선택 시장이 8대 대전광역시장으로 취임하며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을 살맛나게'라는 시정 구호를 내걸었습니다.
2017
[시장 권한대행 시작]
권선택 시장의 시장직 상실로 인해 이재관 행정부시장이 대전광역시장 권한대행을 맡아 시정을 공백 없이 이끌었습니다.
2018
[9대 대전광역시장 허태정]
허태정 시장이 9대 대전광역시장으로 취임하며 '새로운 대전! 시민의 힘으로'라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2022
[10대 대전광역시장 이장우]
현재 대전광역시장인 이장우 시장이 10대 시장으로 취임하며 '일류 경제도시 대전'을 목표로 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