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지사
광역자치단체장, 행정수장, 지방정부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36:56
대한민국 충청북도의 행정 사무를 총괄하는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다. 미군정기부터 현재까지 관선(임명직)과 민선(선출직)을 거치며 충북의 주요 정책을 결정하고 집행해왔다. 충북의 역사적 변화와 발전을 이끈 주요 인물들을 통해 도정의 흐름과 특징을 파악할 수 있다.
1945
[초대 정교원 지사 취임]
미군정기 충청북도 초대 도지사로 정교원이 취임했다.
그는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의 마지막 충청북도지사로 기록된 인물이다.
[2대 로버트 패츨러 취임]
미군정기 충청북도 2대 도지사로 미국 육군 대령이자 조선주둔군 17연대장이었던 로버트 E.
패츨러가 취임했다.
1946
1948
[대한민국 초대 윤하영 취임]
대한민국 정부 수립 후 충청북도 초대 도지사로 윤하영이 다시 취임하며, 대한민국 시대 충북 행정의 막을 올렸다.
1949
1951
1952
1953
1955
1958
1960
[최초 민선 조대연 취임]
충청북도 역사상 처음으로 도민의 직접 선거를 통해 민선 도지사로 조대연이 취임하며 도지사 선출 방식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1961
1962
1963
1966
1969
1971
1973
1976
1980
1983
1986
1988
1990
1992
1993
1994
1995
[민선 29대 주병덕 취임]
지방자치 시대의 문이 열리며, 충청북도 도민의 직접 선거로 민선 29대 도지사 주병덕이 취임했다.
그의 도정 구호는 '힘 있는 충북 건설'이었다.
1998
[민선 30대 이원종 취임]
민선 충청북도 30대 도지사로 이원종이 취임했다.
그는 '열린 미래 희망찬 충북'을 도정 구호로 내세웠다.
2002
[31대 이원종 재선 취임]
이원종이 충청북도 31대 도지사로 재선에 성공하며, '으뜸 도민 으뜸 충북', '바이오토피아 충북'을 도정 구호로 삼았다.
2006
[32대 정우택 지사 취임]
충청북도 32대 도지사로 정우택이 취임하며, '잘사는 충북, 행복한 도민, 경제특별도 충북'을 도정 구호로 내세웠다.
그의 도정 방침은 활력있는 경제, 균형있는 발전, 살기좋은 농촌, 함께하는 복지, 참여하는 문화였다.
2010
[3선 이시종 지사 취임]
민선 3선에 성공한 이시종이 33대, 34대, 35대 충청북도 도지사로 역대 최장인 12년간 재임하며 '생명과 태양의 땅 충북'을 기치로 충북 발전을 이끌었다.
그의 도정 방침은 찾아가는 평생복지, 살맛나는 서민경제, 농촌도시 균형발전, 창의적인 문화예술, 참여하는 열린행정이었다.
2022
[현직 김영환 지사 취임]
36대 충청북도지사로 김영환이 취임하며 '충북을 새롭게 도민을 신나게'라는 도정 구호를 내세워 새로운 충북 시대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