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장

대한민국 지방 행정, 광역자치단체장, 울산광역시

num_of_likes 57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36:51

등록된 키워드의 연표를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
?
연혁 비교
no image
대한민국 지방 행정, 광역자치단체장, 울산광역시
report
Edit

- 울산광역시장은 대한민국 울산광역시의 행정 사무를 총괄하는 광역자치단체장입니다. - 1945년 울산군수 울산읍장 체제로 시작하여 1962년 울산시로 승격하며 울산시장직이 신설되었습니다. - 1995년부터 민선 울산시장 시대가 개막되었고 1997년 울산광역시 승격과 함께 광역자치단체장으로서의 시장직이 시작되었습니다. - 시민들의 직접 선거를 통해 선출되며 울산의 발전과 시민들의 삶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연관 연혁
  1. 등록된 연관연혁이 없습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1945

[최초의 울산군수 탄생]

조선총독부의 마지막 울산군수였던 코아먀 코토오가 부임하며, 해방 직후 울산 행정의 첫 막을 올렸습니다.

그는 1945년 3월 31일 부임하여 8월 16일 해방을 맞았으며, 10월 2일까지 재임했습니다.

[최초의 울산읍장 취임]

조선총독부 최후의 울산읍장으로 노구치 고조가 취임하며, 울산 지역 행정의 중요한 직책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는 1945년 10월 1일까지 재임했습니다.

1952

[민선 울산읍장 시대 개막]

일제강점기부터 관선으로 운영되던 울산읍장직이 민선으로 전환되며, 시민들의 직접적인 참여가 가능해졌습니다.

초대 민선 울산읍장으로는 차용규가 취임했습니다.

1962

[울산시 승격, 시장 탄생]

울산군 울산읍이 시로 승격하며 '울산시'가 출범하고, 초대 울산시장으로 홍승순이 취임했습니다.

이는 울산의 행정 구역이 크게 확장되고 도시로서의 위상이 강화되는 중요한 전환점이었습니다.

1995

[최초 민선 울산시장 취임]

지방자치제 전면 실시로 시민들이 직접 시장을 뽑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심완구 시장이 울산의 첫 민선 시장으로 취임하며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1997

[울산광역시 시대 개막]

울산시가 광역시로 승격하며 대한민국의 7번째 광역자치단체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당시 울산시장이었던 심완구 시장은 '울산광역시설치등에관한법률'에 따라 초대 울산광역시장으로 취임하며 새로운 울산의 미래를 이끌게 되었습니다.

이 법에 따라 그의 기존 임기는 1998년 6월 30일까지로 명시되었습니다.

2002

[심완구 시장 구속 퇴임]

초대 울산광역시장으로 재임 중이던 심완구 시장이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되며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물러났습니다.

이는 울산 시민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박맹우 시장 첫 취임]

심완구 시장의 퇴임 후, 박맹우 시장이 새롭게 울산광역시장으로 취임하며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를 모았습니다.

그는 이후 3연임에 성공하며 장기 집권 시대를 열었습니다.

2014

[박맹우 시장, 사퇴]

10년 넘게 울산광역시장으로 재임했던 박맹우 시장이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를 위해 사퇴했습니다.

그의 사퇴로 인해 잠시 권한대행 체제가 운영되었습니다.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로 인한 사퇴였습니다.

[박성환 권한대행 시작]

박맹우 시장의 갑작스러운 사퇴 후, 박성환 울산광역시 행정부시장이 시장 권한대행을 맡아 시정 공백을 최소화했습니다.

[김기현 시장 취임]

새로운 울산광역시장으로 김기현이 취임하며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시정 구호로 내걸고 울산의 발전을 이끌기 시작했습니다.

2018

[송철호 시장 취임]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울산을 내세운 송철호가 울산광역시장에 취임했습니다.

2022

[김두겸 시장 취임]

2022년 7월, 김두겸이 울산광역시장으로 취임하며 '새로 만드는 위대한 울산'을 목표로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비교 연혁 검색
search
키워드 중복 확인
close
댓글 게시판
이전 다음 위로 이동 아래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