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장

지방자치단체장, 광역행정 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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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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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단체장, 광역행정 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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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장은 대구의 행정 사무를 총괄하는 광역자치단체장으로서 시민의 삶과 도시 발전을 책임지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일제강점기 대구부윤으로 시작해 대구시장 대구직할시장을 거쳐 현재 대구광역시장으로 발전했습니다. 특히 1995년 민선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며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리더십을 발휘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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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

[초대 대구부윤 이경희 취임]

광복 이후 대구 행정의 첫 시작을 알리며, 이경희가 초대 대구부윤으로 취임해 혼란스러운 시기에 도시의 기틀을 다졌습니다.

일본인 부윤 우에노 히코하치가 근무를 이탈한 후 취임했으며, 경상북도 부지사를 겸했습니다.

[미군정 대구부윤 취임]

미군정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변화! 현역 미 육군 대위 존 P.

콘치가 2대 대구부윤으로 취임했습니다.

그의 취임 후 모든 일본인 관료가 해임되었습니다.

10월 13일부로 일본인 관료 전원이 해임되었습니다.

1949

[마지막 대구부윤 허억 취임]

대구부윤 시대의 마지막 인물! 허억이 8대 대구부윤으로 취임했습니다.

그의 임기 중 대구는 '시'로 승격될 준비를 마쳤습니다.

[초대 대구시장 허억 취임]

대구의 새로운 도약! 대구부가 마침내 '대구시'로 승격되면서, 마지막 부윤이었던 허억이 초대 대구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1951

[최초 민선 대구시장 취임]

시민의 손으로 직접 뽑는 첫 시장! 대구의 역사적인 민선 시장 시대가 열리며 이호석이 2대 대구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1961

[대구시장 관선 체제 전환]

행정 체제의 큰 변화! 5.16 군사정변 이후 대구시장 자리가 다시 관선 체제로 전환되었고, 강원채가 9대 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1981

[대구직할시 승격 및 출범]

대구, 새로운 위상을 얻다! 대구가 '직할시'로 승격되며 정채진이 초대 대구직할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그는 '활기찬 새대구 긍지높은 시민'을 내세웠습니다.

시민존중의 봉사, 균형있는 도시개발, 지역경제의 활성화, 건강한 시민질서 등을 시정 방침으로 삼았습니다.

1995

[대구광역시로 명칭 변경]

광역시 시대의 역사적인 개막! 대구직할시가 '대구광역시'로 명칭을 변경하며 새로운 행정 시대를 열었습니다.

조해녕 시장이 이 전환기를 이끌었습니다.

조해녕 시장은 '대구는 우리모두의 자랑입니다'라는 시정 구호를 사용했습니다.

[첫 민선 대구광역시장 취임]

시민의 직접 선택으로 뽑힌 첫 시장! 본격적인 민선 지방자치의 시대를 맞아 문희갑이 시민의 선택을 받아 첫 대구광역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화합하는 시민 거듭나는 대구'를 시정 구호로 내걸고 경제도시 건설, 교통문제 해결, 생활환경 향상, 향토문화 창달, 봉사행정 실천을 시정 방침으로 삼았습니다. 무소속으로 당선 후 한나라당에 입당했습니다.

2022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취임]

새로운 대구의 시대 개막! 홍준표가 새로운 대구광역시장으로 취임하여 '자유와 활력이 넘치는 파워풀 대구'를 비전으로 제시하며 현재 대구를 이끌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소속으로, 36대 대구광역시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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