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구조사
직업, 의료, 응급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36:46
응급구조사는 응급상황의 최전선에서 생명을 구하는 전문 의료인입니다. 환자 상담 구조 이송은 물론 공중보건 서비스와 예방 교육까지 담당합니다. 미국에서 1970년 한국에서 1995년에 국가 공인 제도가 시작되어 체계적인 응급의료 시스템의 핵심 축으로 발전했습니다. 응급상황 시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119구급대의 주축이기도 합니다.
1960
[미국, 응급구조 필요성 제기]
미국에서 현장의 응급상황에 직접 대응할 전문 인력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기 시작하며, 응급의료체계 발전의 중요한 토대가 마련됩니다.
1970
[세계 최초, 미국 국가 인정 응급구조사 제도 시행]
미국에서 국가적으로 공인된 응급구조사 제도(National Registry of Emergency Medical Technicians)가 시행됩니다.
이는 세계 최초로 응급구조사의 전문성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시작한 매우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1991
[한국, 응급구조사 최초 인정]
한국에서 응급의료관리규칙이 제정되며 응급구조사라는 직업의 존재가 법적으로 처음 인정됩니다.
이는 한국 응급의료 체계 발전에 중요한 첫걸음이 됩니다.
1994
[한국,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정]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면서 응급구조사의 자격 요건이 더욱 상세하게 규정됩니다.
이는 이듬해부터 응급구조사가 정식으로 배출될 수 있는 확고한 기반을 마련한 것입니다.
1995
[한국, 응급구조사 공식 배출 시작]
상세한 법적 기준에 따라 한국에서 응급구조사가 공식적으로 배출되기 시작합니다.
이로써 국가가 공인하는 전문 응급의료 인력이 현장에 투입되어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