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학교
국립대학, 교육기관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36:11
대한민국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거점국립대학교입니다. 1952년 대한민국 유일의 도립종합대학으로 시작해 국립으로 전환하며 성장했습니다. 현재 한국에서 4번째로 넓은 캠퍼스를 자랑하며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명문 대학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1952
[유일한 도립종합대학 설립]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도립종합대학으로 설립 인가되었습니다.
첫 캠퍼스는 대사동 보운캠퍼스였으며, 문리과대학, 농과대학, 공과대학으로 시작했습니다.
1957
1962
[충청대학교 통합 및 분리]
대학정비령에 따라 충북대학교와 잠시 통합하여 국립 충청대학교로 운영되었으나, 이듬해 다시 분리되면서 국립대학교로 전환되었습니다.
1973
[학과 특성화 지정 (1차)]
정부로부터 정밀기계공학과, 섬유공학과, 화학공학과, 축산학과, 농공학과 등 여러 학과가 특성화 학과로 지정되어 특정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977
[공업교육 교원 특성화]
공업교육 교원 양성 특성화 대학으로 지정되며 공업교육대학을 신설했습니다.
산하 건축공학교육과, 토목공학교육과, 기계공학교육과, 금속공학교육과, 전자공학교육과, 전기공학교육과, 화학공학교육과가 특성화 학과로 지정되어 국가 발전에 필요한 기술 인력 양성에 힘썼습니다.
1979
1981
1984
1985
[대덕캠퍼스 이전 완료]
의과대학을 제외한 대부분의 캠퍼스가 현재의 대덕캠퍼스로 성공적으로 이전했습니다.
150억 원의 예산으로 건설 사업이 추진되었으며, 당시 최신식 지하 배전구를 이용하는 등 혁신적인 방식으로 건설되었습니다.
대덕캠퍼스는 1977년부터 1985년 사이 건설되었으며, 건립 당시 정문보다 후문이 먼저 지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연구 단지와의 연계성 문제와 개발 낙후 지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충남대학교병원은 대덕캠퍼스 건립 계획에 포함되었으나, 중구 대사동에 별도로 지어졌습니다.
1994
[신소재 국책 공과대학 선정]
금속공학과, 재료공학과, 고분자공학과, 섬유공학과, 정밀공업화학공학과, 화학공학과가 신소재 분야의 국책 공과대학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충남대학교가 국가 핵심 기술 개발에 기여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1996
2000
2003
2005
[국방과학연구소와 협력]
국방과학연구소와 학연 교류 협력을 체결했습니다.
이를 통해 인력 교환, 학술 및 기술 정보 교류, 시설 공동 활용 등 다방면에서 협력하게 되었습니다.
2006
2007
2008
2009
2014
2016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