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대학교, 사립 대학, 천주교 대학, 종합병원 소유 대학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35:58
한국 최초의 로마 가톨릭 신학교이자 고등교육기관으로 1855년 성요셉신학교로 시작했습니다. 1995년 성심여자대학교와 통합하여 현재의 다중 캠퍼스 체제를 구축했으며 대한민국 대학교 중 가장 많은 8개의 종합병원을 소유하며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인간존중의 대학이라는 건학이념 아래 진리 사랑 봉사를 실천합니다.
1855
[한국 최초 신학교 설립]
조세프 메스트르 신부가 충청북도 제천 배론에 '성요셉신학교'를 설립하며 한국 최초의 로마 가톨릭 신학교이자 고등교육기관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C.
Pourthie 신부가 초대 교장으로 취임했습니다.
1866
1885
[예수성심신학교 재건]
강원도 원주 부엉골에서 '예수성심신학교'가 재건되며 신학교육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L.
Liouville 신부가 2대 교장으로 취임했습니다.
1887
[용산으로 학교 이전]
예수성심신학교가 현재 성심여자고등학교가 위치한 서울 용산구 원효로4가로 이전하여 새로운 교육의 터전을 마련했습니다.
1929
[대신학교/소신학교 분리]
예수성심신학교가 대신학교와 소신학교로 분리되었으며, 소신학교는 현재 동성고등학교의 전신인 남대문상업학교에 자리 잡았습니다.
1932
1936
[성모병원 개원]
서울 중구 저동1가에 '성모병원'이 문을 열었으며, 박병래 박사가 초대 원장으로 취임했습니다.
이는 가톨릭대학교 의료원의 시작점이 되었습니다.
1942
[일제 탄압으로 폐교]
일제의 기독교 탄압으로 용산의 예수성심신학교가 폐교되고, 함경남도 덕원의 베네딕토회 '덕원신학교'로 통합되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1945
[혜화동 부지 확보]
파리 외방 전교회와 베네딕토회가 혜화동의 옛 백동수도원 부지와 용산 예수성심신학교 부지를 교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곳은 현재 가톨릭대학교 성신교정이 위치한 곳입니다.
[경성천주공교신학교 개명]
일제의 핍박으로 폐교된 대구 성 유스티노 신학교가 예수성심신학교로 통폐합되었고, 교명을 '경성천주공교신학교'로 변경했습니다.
1947
[성신대학 승격]
'경성천주공교신학교'가 '성신대학'으로 교명을 변경하고 대학으로 승격했습니다.
장금구 신부가 초대 학장에 취임했으며, 예과와 소신학교를 분리하여 성신중학교를 개설했습니다.
1951
1953
1954
[의학부 및 간호학교 개설]
성신대학에 의학부가 증설 인가되었고, 명동성당 건물을 활용해 사무실과 강의실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약현성당에 '성요셉간호기술학교'가 개교하여 의료 인력 양성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1955
[부속병원 이양받음]
의학부 부속 병원으로 중구 저동의 성모병원과 서대문구 중림동의 성요셉자선병원을 재단에서 이양받아 의료 교육 기반을 강화했습니다.
1957
1959
1960
1961
[의학부 박사과정 인가]
의학부에 정원 10명의 대학원 박사과정이 인가되었고, 동대문구에 성 바오로 병원이 제2 부속 병원으로 개원했습니다.
1962
[간호학교 승격 및 CMC 개편]
성요셉간호기술학교가 가톨릭대학 의학부 부속 간호학교로 승격하고, 가톨릭대학 의학부와 부속 병원들을 총괄하는 '가톨릭중앙의료원(CMC)' 기구가 개편되었습니다.
성모자애병원, 성가병원이 각각 제3, 4부속 병원으로 편입 및 개원했습니다.
1963
[신학부 박사과정 인가]
신학부에도 대학원 박사과정이 인가되었으며, 가톨릭대학 의학부 부속 간호학교는 가톨릭대학교 의학부 간호학과로 승격했습니다.
1964
[한국 교회사 연구소 설립]
혜화동 신학부 교사에 대학 부설 '한국 교회사 연구소'가 설립되어 최초의 신학 연구 기관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최석우 신부가 초대 소장을 맡았습니다.
[성심여자대학 설립]
성심수녀회 수녀들에 의해 강원도 춘천 옥천동에 '성심여자대학'이 설립되었습니다.
바바라 니콜스 수녀가 초대 학장에 취임하며 여성 고등교육의 장을 열었습니다.
1967
1968
1969
1971
1972
[신학부 평신도 입학 허용]
신학부 수업이 평신도에게 개방되어 남녀 모두 입학 및 청강이 가능해졌습니다.
학생지 '성신학보'도 창간되었습니다.
1975
1976
[의정부성모병원 편입 및 학보 개명]
경기도 의정부시에 '의정부성모병원'이 제7부속 병원으로 편입되었고, '성신학보'는 '가톨릭대학보'로 명칭을 변경하고 창간호를 발행했습니다.
1980
[강남성모병원 개원]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강남성모병원'이 제8부속 병원으로 개원하며 가톨릭대학교의 의료 인프라를 한층 강화했습니다.
이는 현재 대한민국 대학교 중 가장 많은 병원을 소유하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1982
[의학부 반포동 이전 및 개편]
신학부 교직과정이 폐지되고, 의학부가 경운동 교사에서 반포동으로 이전했습니다.
강남성모병원이 가톨릭중앙의료원의 중앙병원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학칙 개정을 통해 성직 희망자의 입학 자격 규정이 추가되었습니다.
1984
[교황 요한바오로 2세 방문]
교황 요한바오로 2세가 한국 천주교회 창설 200년 행사를 위해 내한하여 가톨릭대학을 방문하는 역사적인 순간이 있었습니다.
1985
1986
[재단 명칭 변경 및 병원 이전]
대학 재단이 '재단법인 서울대교구 천주교회 유지재단'으로 개칭되었고, 명동에 있던 성모병원이 여의도로 신축 이전 개원했습니다.
1987
1989
[박물관 설립]
김인순 루갈다 여사가 기증한 2,026점의 민속 및 가톨릭 유물들을 정리하여 혜화동 신학부 교사 안에 박물관이 설치되었습니다.
1992
[가톨릭대학교로 교명 변경]
'가톨릭대학'이 '가톨릭대학교'로 교명을 개칭하고 최창무 신부가 초대 총장으로 취임했습니다.
신학부와 의학부도 각각 신학대학, 의과대학으로 편제를 변경했습니다.
1994
[가톨릭학원 설립]
가톨릭대학교의 재단에서 교육기관이 분리되어 '학교법인 가톨릭학원'이 설립되었으며, 김수환 추기경이 초대 이사장에 취임했습니다.
[가톨릭대-성심여대 통합 인가]
교육부에서 가톨릭대학교와 성심여자대학교의 통합이 인가되었습니다.
이는 두 대학의 오랜 역사를 잇는 중요한 발걸음이었습니다.
1995
[통합 가톨릭대학교 출범]
가톨릭대학교와 성심여자대학교가 통합하여 '통합 가톨릭대학교'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강우일 주교가 초대 총장에 취임했으며, 혜화동, 반포동, 부천 교정을 각각 성신교정, 성의교정, 성심교정으로 개칭하여 멀티 캠퍼스 체제를 수립했습니다.
의과대학 간호학과는 간호대학으로 승격되었습니다.
7개 단과대학, 25개 학과 체제로 확장되었습니다.
1996
1997
1998
[단과대학 축소 및 학과 개편]
4개 단과대학이 폐지되고, 3개 단과대학, 13개 학부, 5개 학과로 학사 조직이 다시 개편되었습니다.
1999
2002
[이한택 주교 이사장 취임 및 개편]
3개 단과대학, 13개 학부, 8개 학과로 조직이 개편되었으며, 이한택 주교가 제3대 이사장으로 취임했습니다.
2004
[정진석 대주교 재취임 및 개편]
이사장 이한택 주교의 전임에 따라 정진석 대주교가 제4대 이사장으로 다시 취임했으며, 3개 단과대학 15개 학부, 8개 학과로 개편되었습니다.
2009
2017
2018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