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학교
대학교, 사립학교, 교육기관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35:28
한성대학교는 1945년 경성여자기예학교 인수를 시작으로 1972년 한성여자대학 1978년 한성대학을 거쳐 1993년에는 명실상부한 종합대학교로 승격하며 눈부신 성장을 이루어냈습니다. 서울 성북구에 자리한 이 사립대학은 Dynamic Korea를 선도하는 도심 속 첨단 Digital Contents Frontier 대학이라는 비전 아래 학생들의 잠재력을 키우고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1945
한성대학교의 역사적 뿌리가 되는 경성여자기예학교를 인수하며 교육기관으로서의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학교의 안정적인 운영과 발전을 위한 재단법인 한성학원이 설립되어,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 구축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1946
한성고등여학교 설립이 정부로부터 공식 인가받으며, 교육기관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학생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1951
학교의 교육 과정 변화와 함께 교명이 '한성여자 중ㆍ고등학교'로 변경되어, 중등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명확히 했습니다.
1963
학생들의 건강 증진과 다양한 실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현대적인 시설을 갖춘 실내체육관이 준공되었습니다.
1972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고등교육기관인 한성여자대학이 설립되어, 전문성을 갖춘 여성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발돋움했습니다.
1978
한성여자대학이 '한성대학'으로 교명을 변경하며, 교육의 폭을 넓히고 더 많은 학생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초석을 다졌습니다.
1981
학생들의 학습 및 편의를 위한 종합관이 준공되어, 보다 쾌적하고 효율적인 교육 환경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1983
학생 중심의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학생복지관 건설의 첫 삽을 떴습니다.
1985
미래의 국방 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학군단(ROTC)이 창설되어, 학생들에게 다양한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국가 발전에 이바지하게 되었습니다.
1986
늘어나는 학생 수와 교육 수요에 맞춰 학교 건물을 확장하고 이전하여, 더욱 넓고 효율적인 학습 공간을 확보했습니다.
1987
최신 시설을 갖춘 우촌관이 준공되어 학생들의 학습 공간과 교수진의 연구 환경이 한층 더 향상되었습니다.
경영 및 행정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경영행정대학원 설립이 인가되어, 심도 있는 학문 연구와 실무 교육이 가능해졌습니다.
1988
기존 경영행정대학원이 경영대학원과 행정대학원으로 독립적으로 분리되고 정원이 확대되어, 각 분야의 전문 교육을 더욱 심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989
학문 연구의 깊이를 더하기 위해 일반대학원이 신설되면서, 학생들은 보다 폭넓은 분야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1990
과학 분야의 교육 및 연구를 위한 과학관이 완공되고, 정보화 시대에 발맞춰 전자계산소가 문을 열어 학생들의 학습 편의를 높였습니다.
1991
우리 선조들의 농경 문화를 엿볼 수 있는 농경생활사 전시관이 문을 열어,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살아있는 역사 교육의 장을 제공했습니다.
한성학원의 역사와 비전을 담은 아름다운 상징탑이 완공되어, 캠퍼스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되었습니다.
1993
[종합대학교 승격]
한성대학교가 드디어 종합대학교로 승격되며 명실상부한 종합 고등교육기관으로 도약했습니다.
이는 학교 역사상 매우 중요한 이정표입니다.
오랜 노력과 발전을 통해 한성대학교가 종합대학교로 승격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는 다양한 학문 분야의 균형 있는 성장을 인정받은 결과이며, 학교의 위상을 한 단계 높이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예술 분야의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예술대학원이 설립되어, 학생들에게 심도 있는 예술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1995
세계화 시대에 필요한 국제통상 및 정보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국제통상정보대학원이 설립되어, 학생들의 국제적 역량 강화에 기여했습니다.
1996
교육 과정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6개 학부, 16개 전공, 14개 학과로 대학 편제가 확대되었으며, 총 입학정원도 1,230명으로 증원되었습니다.
1998
사회의 변화에 발맞춰 부동산학과와 예술대학원 패션예술학과가 새롭게 개설되었고, 총 6개 학부, 16개 전공, 15개 학과, 입학정원 1,620명으로 학교 규모가 더욱 커졌습니다.
1999
학생들의 학습 편의를 높이기 위해 야간 정원의 일부를 주간으로 전환하여, 주간 960명, 야간 660명을 모집하는 체제로 변경되었습니다.
최신 교육 설비를 갖춘 새로운 강의동이 준공되어, 학생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효율적인 학습 공간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국제화 시대에 발맞춰 국제통상정보대학원이 국제대학원으로 개편되고, 석사 및 박사 과정의 정원이 증원되어 국제 전문 인력 양성에 더욱 힘쓰게 되었습니다.
2000
날로 중요해지는 부동산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부동산대학원이 신설되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 육성에 나섰습니다.
미래 교육을 선도할 교원 및 교육 전문가 양성을 위해 교육대학원이 신설되어, 교육 분야의 전문성을 한층 더 높였습니다.
2001
교육 공간의 확충을 위해 대학로 캠퍼스 부지를 매입했습니다. 이 건물은 현재 한성대학교 디자인아트평생교육원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학교 구성원들의 편의와 학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교수회관, 도서관, 학생회관 별관 등 주요 시설의 기공식이 진행되어, 캠퍼스 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를 높였습니다.
2004
학문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교육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사회과학대학의 정경학부, 경상학부와 공과대학의 모든 학부가 각각 학과 체제로 변경되었습니다.
2005
최신 교육 시설을 갖춘 낙산관이 완공되어, 학생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현대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2015
교육부에서 실시한 대학구조개혁평가 결과 D+등급을 받으며, 일부 재정 지원에 제한이 따르는 상황을 맞게 되었습니다. 학교는 이를 계기로 혁신과 발전을 다짐했습니다.
2016
학생들을 위한 복합 교육 공간인 종합관, 일명 상상관의 사용 허가가 승인되어, 본격적인 운영을 위한 준비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의 창의적 학습과 소통을 위한 상상관과 아키비움이 공식적으로 문을 열어, 혁신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2017
지난 평가의 미흡점을 개선하려는 노력이 인정받아, 교육부의 2차년도 이행점검 결과 재정지원제한이 완전히 해제되며 학교의 재정 건전성과 교육 역량이 공식적으로 회복되었습니다.
2018
교육부 2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자율대학'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는 한성대학교가 교육부로부터 높은 교육 역량과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았음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