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학교
공립 종합대학, 도시과학 특성화 대학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34:49
서울시립대학교는 1918년 경성공립농업학교로 시작한 공립 종합대학입니다. 도시과학 분야를 선도하며 국내 최초의 특성화 대학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반값 등록금으로 학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췄고 높은 교육 만족도와 사회 환원 정신으로 대한민국 고등교육의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미래 가치를 창조하는 혁신적인 대학입니다.
1918
[경성공립농업학교 개교]
일제강점기인 1918년 5월 1일, 서울시립대학교의 전신인 경성공립농업학교가 문을 열었습니다.
이는 서울시립대학교 100년이 넘는 역사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순간입니다.
1956
1959
[대학방송국 VOJ 개국]
서울시립대의 역사적인 대학방송국 'VOJ'(Voice of Junnong)가 교환실에서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이는 학생 언론의 중요한 시작점이었습니다.
1960
1964
[대학신문 창간]
《시립서울농대학보》가 창간되며 서울시립대학교의 첫 대학신문이 탄생했습니다.
이는 학생 언론의 중요한 발자취가 되었습니다.
1969
[대학방송국 JBS 승격]
대학방송국이 'JBS'(Junnong Broadcasting Station)로 호출부호를 변경하고 승격하며 더욱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쳤습니다.
1973
1974
[서울산업대학으로 개편]
서울특별시의 정책에 따라 도시 관련 및 공학 계열 학과 위주로 개편되며 공학과 도시학에 중점을 둔 서울산업대학으로 교명을 변경했습니다.
1975
[학도호국단 창설]
학생회가 폐지되고 학장을 단장으로 하는 군대식 조직인 학도호국단이 창설되었습니다.
이는 학생 자치 활동에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1977
1978
[교지 《대학문화》 창간]
서울시립대의 진보적 학생 자치 언론을 지향하는 교지 《대학문화》가 창간되었습니다.
이는 학생들의 목소리를 담는 중요한 매체가 되었습니다.
1980
[학생회 부활 준비]
학생 대표들이 '학생회 부활 준비위원회'를 구성하며 학생 자치 활동 재개를 위한 움직임이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신군부의 5·17 비상계엄 전국확대 조치로 보름 만에 해산되었습니다.
1981
1984
[대학신문 한글 제호 변경]
서울시립대신문이 제222호부터 제호를 한글로 바꾸고 본문 편집도 가로쓰기로 전환하며 독자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박물관 개관]
문화유산 조사, 수집, 보관 및 교육 연구 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박물관이 개관되었습니다.
다양한 근현대사 자료를 소장, 전시하고 있습니다.
1985
1986
1987
1988
[장산곶매 동문탑 건립]
개교 70주년을 기념하여 총동창회 성금으로 '장산곶매 동문탑'이 건립되었습니다.
이 탑은 배움을 상징하는 연필 모양의 조형물입니다.
1989
[상징 동물 '장산곶매' 선정]
설문조사를 통해 '장산곶매'가 서울시립대학교의 상징 동물로 선정되었습니다.
강인하고 미래를 지향하는 학교의 정신을 담고 있습니다.
1990
[장산곶매 동문탑 제막]
1988년 건립된 장산곶매 동문탑의 제막식이 거행되었습니다.
이 탑은 총동창회 성금으로 세워졌으며, 학교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1991
[교문 개축]
1937년 건립되었던 6m 폭의 교문이 3개 형태로 폭 23m로 개축되었습니다.
서울 시민들에게 열린 대학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1996
[도시과학대학 설립]
도시 관련 분야를 선도하기 위한 도시과학대학이 설립되었습니다.
이는 서울시립대의 특성화 전략의 중요한 시작이었습니다.
1997
[최초 도시과학 특성화]
서울시립대는 교육인적자원부에 의해 도시과학 특성화 대학에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도시과학대학을 특성화시킨 최초의 대학으로서 그 전문성을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쾌거입니다!.
[서울시민대학 설립]
서울특별시가 일반 시민들에게 평생교육을 제공하는 '서울시민대학'이 설립되었습니다.
이는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는 중요한 사업입니다.
[영자신문사 《The Seoul Times》]
영자신문사가 《The Seoul Times》로 이름을 변경하며 더욱 전문적인 보도를 지향했습니다.
1998
[도서관 전자정보실 증축]
세계화·정보화 시대에 대비하여 전자정보실이 포함된 1,963평을 증축하여 도서관의 현대적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2000
[영자신문사 《The UOS Times》]
영자신문사가 다시 《The UOS Times》로 이름을 바꾸며 대학의 국제적 이미지를 제고했습니다.
2001
2003
[발전기금 재단으로 변경]
재단법인 서울시립대학교학술연구재단이 '재단법인 서울시립대학교발전기금'으로 명칭과 정관을 변경하여 학교 발전을 위한 기금 운영을 더욱 강화했습니다.
2004
[JBS 영상 방송 시작]
대학방송국 JBS가 학생회관에 PDP 텔레비전을 설치하고 영상 방송을 송출하기 시작하며, 방송의 영역을 확장했습니다.
2006
[대동제 오므라이스 이벤트]
대동제 기간 중 101.8미터 길이의 오므라이스를 만들어 지역 주민들과 나누어 먹는 이색적인 행사를 진행하며 화합의 장을 만들었습니다.
[기숙사 개관]
학생들을 위한 7층 규모의 기숙사가 개관하여 293개의 2인 1실 방을 제공하며 학생들의 주거 편의를 높였습니다.
2009
[영자신문사 원조 제호 복귀]
영자신문사가 잠시 변경했던 'News@UOS'에서 다시 본래의 《The UOS Times》로 돌아왔습니다.
2010
[대학신문 판형 변경]
서울시립대신문이 제602호부터 신문 판형을 대판에서 베를리너판으로 바꾸고 면수를 늘려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습니다.
[ACE 사업 선정]
교육과학기술부의 '학부교육 선진화 선도대학 지원사업(ACE)'에 선정되어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공식 인정받았습니다.
이는 서울시립대의 교육 우수성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등록금심의위원회 요구]
2010 총학생회가 총장과의 대화에서 등록금심의위원회 설치를 요구하며 학생들의 참여 확대를 주장했습니다.
[시대탑 건립]
정문 진입로에 서울의 'ㅅ'과 사람 '人'을 형상화한 '시대탑'이 세워졌습니다.
이는 끊임없이 발전하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학교의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2012
[전국 최초 반값 등록금]
박원순 서울시장의 지시로 등록금이 50% 삭감되며 대한민국 대학 최초로 '반값 등록금'을 달성하는 파격적인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학생들의 학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였습니다.
2013
[국내 최초 국제도시과학대학원]
국내 최초로 해외건설 및 도시개발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국제도시과학대학원이 개원하며 도시과학 분야의 글로벌 리더십을 강화했습니다!.
2014
[해외건설 특성화 대학원 선정]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해외건설분야 특성화 대학원으로 선정되며 국제도시과학대학원의 전문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습니다.
[국공립대 청렴도 1등급]
국공립대학 청렴도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하며 투명하고 신뢰받는 대학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서울시립대의 청렴한 운영을 보여주는 자랑스러운 기록입니다!.
2015
[ACE 사업 재선정]
2010년에 이어 '학부교육 선진화 선도대학 지원사업(ACE)'에 다시 선정되어 2018년까지 지원받게 되었습니다.
이는 교육 역량의 지속적인 우수성을 보여줍니다.
2018
[국내 최초 도시보건대학원]
대한민국 최초의 공공의료 보건전문대학원인 '도시보건대학원'이 설립되었습니다.
이는 공공 보건 분야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으며, 서울시립대의 혁신적인 시도를 보여줍니다!.
2019
[100주년 기념관 건립]
개교 10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관이 건립되어 학교의 오랜 역사와 미래를 담는 상징적인 공간이 마련되었습니다.
2020
[제2캠퍼스 건립 확정]
서울시립대 제2캠퍼스 건립안이 확정되어 학교의 공간적 확장을 위한 발판이 마련되었습니다.
미래를 위한 큰 그림이 그려졌습니다!.
[도시 과학 빅데이터‧AI연구소]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한 최첨단 연구를 수행할 「도시 과학 빅데이터‧AI연구소」가 설립되었습니다.
도시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연구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