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사립대학, 대학교, 가톨릭대학, 예수회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34:13
• 예수회가 설립한 대한민국 대표 사립 명문. • 엄격한 학사 관리와 국내 최초 제도를 도입한 선구적 교육기관. • 높은 취업률과 연구 성과로 대외 평가에서 최상위권 유지. • 서강학파 등 사회 각 분야 핵심 인재를 다수 배출. • 64개국 350여 개 대학과 교류하는 국제화 역량 강점.
- 대학 설립 기획 착수
- 설립자 게페르트 신부 방한
- 한국 예수회 재단 인가
- 서강대학 설립 인가 및 초대 학장 취임
- 서강대학 개교
- 제1회 졸업생 배출
- 교수안식년제 국내 최초 도입
- 국내 최초 TV 강의 실시
- 국내 최초 전자계산연구소 설치
- 종합대학 서강대학교로 전환
- 국내 최초 메리홀 개관
- 국내 최초 우주선관측소 건립
- 국내 최초 로욜라도서관 완공
- 테레사 수녀 방문
-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방문
- 첫 한국인 총장 취임
- 독일 대통령 로만 헤어초크 방문
- 최초 평신도 총장 손병두 취임
- 앨빈 토플러 명예박사 학위 수여
- 국내 최초 기술지주회사 설립
- 최초 동문 출신 총장 취임
- 개교 50주년 및 박근혜 동문 명예박사 수여
- 아시아 최초 성서극 공연
- 교황 프란치스코 방문
- KS-SQI 종합대학교 부문 1위
- 국내 최초 국제 정기전 SOFEX 개최
- 최초 공대 출신 총장 취임
- 제16대 심종혁 총장 취임
1948
[대학 설립 기획 착수]
교황 비오 12세의 윤허 아래, 한국 가톨릭교회가 대학교 설립을 기획하며 서강대학교의 긴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는 한국 고등교육의 중요한 첫걸음이었습니다.
1954
[설립자 게페르트 신부 방한]
예수회 소속 테오도르 게페르트 신부가 한국을 방문하여 서강대학교 설립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그의 헌신이 오늘날 서강대학교의 초석이 되었습니다.
1956
1958
[김중업 설계 본관 착공]
한국 현대 건축의 거장 김중업 건축가가 설계한 서강대학교 본관(A관)의 건설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는 서강대의 상징적인 첫 건물이 됩니다.
1960
[서강대학 설립 인가 및 초대 학장 취임]
서강대학 설립이 정식으로 인가받고, 케너스 E.
길로런 신부가 초대 학장으로 취임했습니다.
이로써 교육기관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시작했습니다.
[서강대학 개교]
6개 학과 158명의 신입생과 함께 서강대학이 마침내 문을 열고 첫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한국 교육 역사에 새로운 명문의 탄생을 알리는 순간이었습니다.
영어영문학과, 사학과, 철학과, 수학과, 물리학과, 경제학과 등 6개 학과에서 158명의 신입생이 입학하며 서강대학의 역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1964
[제1회 졸업생 배출]
서강대학의 첫 졸업생 60명이 학사 학위를 받으며 사회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동시에 국어국문학과와 화학과가 신설되어 학문의 폭을 넓혔습니다.
1966
[교수안식년제 국내 최초 도입]
서강대학교가 국내 대학 중 최초로 교수안식년 제도를 도입하며 선진적인 학사 제도의 문을 열었습니다.
이는 교수의 연구와 재충전을 지원하는 혁신적인 결정이었습니다.
1967
[국내 최초 TV 강의 실시]
서강대학교가 국내 대학 최초로 텔레비전 강의를 시작하며 교육 방식의 혁신을 선도했습니다.
이는 당시로서는 매우 파격적인 시도였습니다.
1968
[국내 최초 전자계산연구소 설치]
국내 대학 중 최초로 전자계산연구소를 설치하여 정보화 시대의 기초를 다졌습니다.
이는 컴퓨터 과학 분야의 선구적인 발걸음이었습니다.
1969
[종합대학 서강대학교로 전환]
서강대학이 종합대학 '서강대학교'로의 전환을 인가받으며, 명실상부한 종합 고등교육기관으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1970
[국내 최초 메리홀 개관]
국내 대학 최초의 공연장인 메리홀이 문을 열었습니다.
이는 서강대학교가 학문뿐 아니라 문화 예술 분야에서도 선구적인 역할을 했음을 보여줍니다.
[종합대학 개교 및 초대 총장 취임]
종합대학으로서의 개교식을 갖고, 존 P.
데일리 신부가 서강대학교 초대 총장으로 취임했습니다.
새로운 시대의 서강대학교를 이끌 리더십이 시작된 순간입니다.
1972
[국내 최초 우주선관측소 건립]
국내 대학 중 최초로 우주선관측소를 건립하며 과학 연구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구축했습니다.
미지의 세계를 향한 서강대의 도전 정신을 보여주는 사건입니다.
1973
[국내 최초 로욜라도서관 완공]
국내 최초의 완전 개가식 도서관인 로욜라도서관이 완공되었습니다.
이는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도서관 운영 방식으로, 학생들의 자유로운 학습 환경을 크게 개선했습니다.
1974
[박물관 개관]
한국 민족 문화 연구 및 이해 증진을 목적으로 서강대학교 박물관이 개관했습니다.
다양한 기증 유물들을 소장하며 문화재 보존과 연구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1981
[서강학보 창간 및 경영대학원 개설]
교내 언론인 서강학보가 창간되고, 경영대학원 석사학위 과정이 개설되며 학문적, 정보적 확장이 이루어졌습니다.
1984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방문]
제263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서강대학교를 방문했습니다.
예수회 설립 대학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역사적인 순간이었습니다.
1985
[첫 한국인 총장 취임]
서인석 신부가 제6대 총장으로 취임하며 서강대학교 역사상 최초의 한국인 총장이 탄생했습니다.
이는 한국적 특성을 반영한 대학 운영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1990
[개교 30주년 및 알바트로스 탑 제막]
개교 30주년을 기념하며 서강대학교의 상징인 알바트로스 탑 제막식이 열렸습니다.
이는 서강의 역사와 미래를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1992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명예박사 수여]
이슬람 카리모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에게 명예 경제학박사 학위를 수여했습니다.
이는 서강대학교의 국제적 위상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1998
[독일 대통령 로만 헤어초크 방문]
로만 헤어초크 독일 대통령이 서강대학교를 방문했습니다.
이는 서강대학교의 국제 교류와 협력 관계를 상징하는 중요한 외교적 행사였습니다.
1999
[서강창업보육센터 설립]
벤처 산업의 요람이 될 서강창업보육센터를 설립하여 창업 활성화와 기술 혁신을 지원하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2005
[최초 평신도 총장 손병두 취임]
서강대학교 최초로 가톨릭 신부가 아닌 평신도 손병두 총장이 제12대 총장으로 취임했습니다.
이는 대학 운영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었습니다.
2007
[앨빈 토플러 명예박사 학위 수여]
세계적인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에게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수여했습니다.
이는 서강대의 학문적 깊이와 미래 지향적 가치를 보여줍니다.
2008
[국내 최초 기술지주회사 설립]
국내 대학 최초로 기술지주회사 '서강 미래기술클러스터(SIAT)'를 설립하여 연구 성과의 사업화를 선도하며 산학 협력의 새 지평을 열었습니다.
2009
[법학전문대학원 정식 신설]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이 정식으로 문을 열고 신입생을 맞이하며, 대한민국 법조계에 새로운 인재를 공급하는 중요한 역할을 시작했습니다.
[최초 동문 출신 총장 취임]
서강대학교 최초로 동문 출신인 사학과 이종욱 교수가 제13대 총장으로 취임했습니다.
이는 서강인의 자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AACSB 인증 및 연구센터 유치]
경영학부가 국제적인 AACSB 교육인증을 획득하고, 인공광합성연구센터를 유치하는 등 학문적 우수성과 연구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2010
[개교 50주년 및 박근혜 동문 명예박사 수여]
개교 50주년 기념식이 성대하게 열리고, 국회의원 박근혜 동문에게 본교 50번째 명예 정치학박사 학위가 수여되었습니다.
이는 서강대의 반세기 역사를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아시아 최초 성서극 공연]
개교 50주년을 기념하여 아시아 최초로 거리 축제 성서극 <미라클>을 공연했습니다.
이는 서강대가 문화 예술 분야에서도 혁신적인 시도를 했음을 보여줍니다.
[교황 프란치스코 방문]
제265대 교황 프란치스코가 서강대학교를 방문하며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이는 서강대학교의 가톨릭 정체성과 국제적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KS-SQI 종합대학교 부문 1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평가에서 종합대학교 부문 1위에 선정되며, 서강대학교의 높은 교육 및 서비스 품질을 인정받았습니다.
이 상은 이후 여러 해 동안 이어졌습니다.
[국내 최초 국제 정기전 SOFEX 개최]
일본 죠치대학교와 국내 대학 최초로 한일 정기전(SOFEX)을 개최하여 국제 스포츠 교류의 새 역사를 썼습니다.
매년 양국을 오가며 교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2
[지식융합학부 신설]
융합 인재 양성을 목표로 지식융합학부(School of Integrated Knowledge)를 신설하고 1기 신입생을 맞이했습니다.
미래 사회 변화에 발맞춘 교육 혁신을 보여주었습니다.
2013
[최초 공대 출신 총장 취임]
서강대학교 최초로 공과대학 출신인 화학생명공학과 유기풍 교수가 제14대 총장으로 취임했습니다.
이는 서강대의 공학 분야 강화를 상징하는 전환점이었습니다.
2018
[남양주캠퍼스 중단 선언]
남양주캠퍼스 건립 계획이 최종 중단되었습니다.
이는 서강대학교의 캠퍼스 정책에 중요한 변화를 가져온 결정이었습니다.
2021